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770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467
이 글은 1년 전 (2024/7/1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둘째 아이한테 충격적인 말을 들었다는 엄마.jpg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How Sweet
글쓴이 뭐지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유영
둘째 아이가 부디 좋은 대학가길 바라요
1년 전
대표 사진
얌럄
와... 막내 왔어~~?^^했다가 아 둘째구나 하고 들어간건 죽을 때까지 기억날듯 솔직히ㅠ
마음 아파

1년 전
대표 사진
そん
지가 낳아놓고 왜저럴까 진짜
1년 전
대표 사진
そん
너무싫어요 너무
1년 전
대표 사진
Psyche_
아이는 몇 번이고 부모한테 사랑 받기 위해 십 몇 년을 두드렸을텐데 본인은 몇 번 대화 안 해준다고 , 그런 말이 충격이라고 하는 것도 진짜 웃겨요 반성하는 태도나 아이의 슬픔을 공감하려 하지도 않음 이래놓고 아이가 제 뜻대로 안 따라주면 둘째는 어릴 적부터 그랬다 애가 이상해 이런 탓 할 듯
1년 전
대표 사진
티모시샬라메   ◡̈
뭔 둘째랑 셋째가 열살이상 차이도 아니고 겨우 두살인데 같이 보낼 시간이 얼마 없어 웃기네 상처 받을 자격도 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불안이  인사이드 아웃2
막댓 ㄹㅇ 공감 진짜 부모라면 나의 상처가 아니라 애가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을까가 먼저 나와야하는거 아닌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불안이  인사이드 아웃2
차별아닌 차별이 아니라 그냥 대놓고 차별하셨네
1년 전
대표 사진
늘푸른보검
상처 받을 자격조차 없는 인간이 부모랍시고... 어휴 그냥 재산이라도 둘째한테 많이 물려주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ㅊㅇㄴ
차라리 엄마만 차별했고 첫째 막내가 둘째를 챙겼다면 이렇게까지 둘째가 가족을 혐오하진 않았을텐데
첫째막내 꼬라지보니...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Xoi
쓰니가 잘못했음
1년 전
대표 사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아 둘째구나 이게 너무 충격인데 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빅희토
저도 삼남매 중 둘째.. 부모님은 크게 차별안하셨지만 친척들 차별에 우는날 많았어요 알게모르게 눈치많이보고 혼자서 알아서 잘 하고 그게 반복되니 애정결핍까지도 ㅠㅠ 저도 고등학생때부터 기숙사 생활하고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아요

시댁도 삼남매인데 딱 둘째형님이 저 같더라고요 ㅎㅎ 혼자 해외거주중이십니다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1년 전
대표 사진
새우고래
그래도 어린 나이에 참 똑부러지네 집에서 나갈 방법으로 기숙학교를 찾아내서 나가다니.. 나도 차별 받는 둘째였는데 대학 졸업하고 나서야 해외 취업으로 집 떠날 수 있었어
많이든 적든 차별 받은 둘째들이 독립심 자립심이 강한 이유가 있다고 봐

1년 전
대표 사진
여름이다
이거 꽤 유명해졌는데 둘째 당사자가 한번쯤은 보지 않았을까 엄마 글보고 애가 또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네..
1년 전
대표 사진
블러디사일런스김준홍  나 좋아하지마
와 진짜 저런게 부모라니 글 자체도 자기중심적에 내 새끼가 얼마나 아파했을까가 아니라 세상에 나에게 이런 말을 해? 충격이야... 이러고 있네
1년 전
대표 사진
Gigi Hadid
아 둘째구나????????????? 와..
1년 전
대표 사진
강냥이
난 남동생이랑 진짜 찐 1년차이나는 연년생인데 남동생은 계속 부모님이 키우고 나 딱 13개월때부터 6살 유치원들어갈때까지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 키워짐 그러다 6살되면서 부모님과 함께 산다고 아빠 손잡고 집으로 왔는데 엄마가 낯설어서 내가 아빠다리 뒤에 숨었다더라고 근데 엄마가 그걸보고 나한테 정이 떨어지더래... 차라리 죽을때까지 비밀로 하지 서른넘어 그 얘길 들었는데도 너무 속상하더라ㅠㅠ
1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중국판 롤스로이스', BYD 이어 지리 프리미엄 브랜드 'ZEEKR' 국내 상륙 임박
2:49 l 조회 1
업무시간에 회사 인터넷으로 딴짓하다 걸린 일본 회사
2:43 l 조회 331
송승헌이 담배를 끊게 된 결정적 계기
2:39 l 조회 610
주식이 하락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39 l 조회 364
부모님 일이라 한걸음에 달려온 것 같은 남돌.jpg
2:31 l 조회 417
상냥하게 바뀐 경고문
2:27 l 조회 795
김종민이 PC방 사업했다가 망한 어이없는 이유
2:24 l 조회 2092
대출도 십일조 돈 내라는 목사4
2:22 l 조회 1236
넷플릭스 흑백가수전 최종 출연가수 흑가수 라인업까지 공개 .jpg
2:22 l 조회 203
이정은 연기력 논란
2:21 l 조회 310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7
2:15 l 조회 5718
나는 조혜련이 이해 간다 vs 홍진희가 이해 간다1
2:14 l 조회 1348
다큐 3일 "그 시절 달동네 옥수동편”
2:10 l 조회 234
아버지와의 절연 고민.blind
2:10 l 조회 588
스트리밍 시대에 '스킵 없는 정주행' 선언…하트오브우먼
2:08 l 조회 13
기혼언금 된 지오디 팬카페.jpg4
2:08 l 조회 1964
미국 언론에서 발표한 전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 TOP 206
2:06 l 조회 2954
LPL 스플릿2 올프로 발표
2:06 l 조회 85
당근 알바 근황
1:53 l 조회 1222
딸과 영화 본 후기
1:51 l 조회 145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