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785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1
이 글은 1년 전 (2024/7/18) 게시물이에요

'MA1', 빙판부터 한유섭까지 데뷔조 7인 확정…내년 1월 데뷔 | 인스티즈


'MA1' 일상 소년들의 빛나는 꿈이 찬란하게 이뤄졌다.


17일 KBS 2TV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1, 이하 'MA1')'의 파이널 생방송이 글로벌 팬 메이트들을 찾았다. 꿈을 이루기 위해 여정에 나섰던 일상 소년 중 총 7명이 최종 데뷔조에 선발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이들은 오는 2025년 1월 데뷔를 목표로 다시 한번 담금질에 나설 계획이다.이날 파이널 생방송에서 빙판이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는 감격을 맛봤다. 동료들의 축하 속 떨리는 손으로 마이크를 쥔 빙판은 "정말 많은 분이 응원해 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함께 예쁜 미래로 가자"라고 외쳤다.


2위 자리의 린은 "팬 메이트분들과 'MA1'의 모든 분에게도 감사드린다, 계속 노력해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위의 미라쿠는 "한 번도 베네핏을 받은 적이 없는데 응원해 주신 분들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올 수 있었다"고 떨리는 목소리를 전했다.


4위 장현준은 "무대를 하는 이유와 앞으로 무대를 하는 이유인 팬 메이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고개를 숙였으며, 5위 노기현은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고 지난 여정을 돌아봤다. 6위 전준표는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굳센 각오를 다졌다.


한유섭과 김시온이 데뷔조의 마지막 자리를 놓고 긴장감을 높였다. 그리고 불리게 된 마지막 멤버는 바로 한유섭이었다. 한유섭은 "정말 불리게 될 줄 몰랐다"면서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앞으로 자랑스런 한유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767074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성향 AV에 열광하는 일본 여성들.jpg
9:03 l 조회 743
인간을 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기술1
8:42 l 조회 2821
마지막 도전이라 했던 아이돌이 데뷔하면 기대되는 장면 .jpg
8:40 l 조회 2193
일본드라마에서 말하는 동정심과 법의 정의
8:40 l 조회 926 l 추천 1
EBS가 위대한 수업에서 거장들을 섭외할 수 있었던 이유.jpg
8:36 l 조회 1905 l 추천 2
등호(=)가 만들어진 이유.jpg1
8:32 l 조회 2829 l 추천 1
백수갤에 올라온 34살에 첫 직장 얻은 썰1
8:29 l 조회 2515
말 한마디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정말 크다.jpg
8:23 l 조회 2182
에어프라이어 산 사람들이 하는 두가지 후회6
8:19 l 조회 5664
광복직후 일본이 가장빨리 시행한 일1
8:16 l 조회 3384
아기 신발 버립니다, 한번도 안 쓴
8:15 l 조회 1954
류수영의 기사식당 돼지불백 레시피
8:13 l 조회 656
은근히 꽤 많다는 공항 늦게 가는 사람들.jpg16
8:11 l 조회 8910
공화춘+간짬뽕 섞어먹어본 박명수 반응
8:09 l 조회 2087
대학원생이라기보단 아이돌 연습생이라 생각하면 심신에 좋다1
8:06 l 조회 1889
자취생의 스파게티 소스 만들기.jpg
8:04 l 조회 1145
500명의 북한군을 상대한 1대의 전차
8:01 l 조회 620
미국 사슴 사이즈
7:58 l 조회 1584
기타 배우고 후회한다는 디시인
7:54 l 조회 2483 l 추천 1
중세시대 인간들을 공포에 떨게한 동물
7:52 l 조회 1574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