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795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66
이 글은 1년 전 (2024/7/20) 게시물이에요
"나도 이제 손님이다. 욕하지 마라 미친X아” 알바생 말에 모자 붙잡은 사장 '선고유예' | 인스티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44732

"나도 이제 손님이다. 욕하지 마라 미친X아” 알바생 말에 모자 붙잡은 사장 '선고유예' | 인스티즈

“나 이제 손님이다 미친X아” 알바생 말에 모자 붙잡은 사장 ‘선고유예’

일을 그만둔 알바생이 욕설을 하자 옷을 잡아끌어 폭행한 사장이 벌금형의 선고를 유예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김길호 판사는 최근 폭행, 모욕 혐의로 기소된 꽃집 사장 A씨

n.news.naver.com



 

A씨는 지난해 3월 자신의 꽃집에서 일하던 아르바이트생과 말다툼을 벌이다가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씨는 손님이 있는 자리에서 아르바이트생에 “일하기 싫으면 꺼져라”, “짜증나 죽겠다”는 등 폭언을 했다.

이에 아르바이트생이 비용을 받고 꽃집에서 나가며 “나도 이제 손님이다. 욕하지 마라 미친X아”라고 말하자 A씨는 분개해 그의 상의 후드티 모자를 붙잡아 끌고 가는 등 폭행했다.

대표 사진
버블티중독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살면서 처음 만난 암컷에 흥분한 도마뱀
17:56 l 조회 1
파괴력 극강인 날벼락들
17:56 l 조회 1
지디 인스타 탑 앨범 업로드 + 빅뱅 언급
17:54 l 조회 195
요즘 미국 젠지남에겐 중안부 수준인 턱라인 정병..JPG14
17:34 l 조회 7745
서울시, 이달부터 3개월간 기후동행카드 월 3만원 환급4
17:29 l 조회 1948
"어딜 가, 나랑 영화 봐”피자 배달원 집에 가둔 20대 여성 체포
17:26 l 조회 2698
'100kg' 넘는 친구 '5명'에서 장사 안 되는 일본 식당만 들어간 후기5
17:13 l 조회 9095
현재 교보문고도 심각성 인지하고있다는 번따.JPG27
17:09 l 조회 27169
말 안 듣는 자식놈들 묻어버렸습니다
17:07 l 조회 736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만찬에 올라간 떡16
17:01 l 조회 16507
성형 상담 부스가 있던 2026 불교박람회24
17:01 l 조회 16565
거리에 개와 코끼리가 공존하는 네팔
17:01 l 조회 195
계단 걷고 카풀, 점심 시간 소등까지 전기 사용 감축 나선 기업들
17:01 l 조회 935
벚꽃놀이 간 여고생들 도시락10
17:00 l 조회 14631 l 추천 3
돼지껍데기+콩가루1
17:00 l 조회 1174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아줌마, 오나라1
17:00 l 조회 6052
유나 플러팅에 쓰러지는 웬디
17:00 l 조회 74
양세찬과 협상하는 제니
17:00 l 조회 495
학생들이 선생님에게 붙여준 별명
17:00 l 조회 1415
옥바라지 카페에서 소방서 교도소 전화 돌리면서 민원 계속 넣네ㅋㅋㅋ2
17:00 l 조회 498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