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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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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8/03) 게시물이에요
4
16
4
1
2
아랄탄테
아농하다라
유치원때,,, 진짜 너무 힘들었음 맨날 짝꿍이 내 반찬 먹어주고 다음날 고맙다고 새콤달콤 줘었는데,,
1년 전
퍼플래빗
ㅋㅋㅋㅋ대신 먹어주는거 상상하니 짠하고 웃기네요....
1년 전
애플잼
으앙 귀엽고 안됐고ㅠㅠ
1년 전
의기냥냥
97인데 한 번도 없음
1년 전
닳는 애정
학대예요 ㅠ
1년 전
프린세스 스타
의 모험일기
안한다고..? 맨날 선생님 앉은 자리 가서 검사받고 급식실 나갈 수 있었는데.. 담임 없으면 영양사 선생님이 하셨음
1년 전
프린세스 스타
의 모험일기
전 그래서 국그릇 아래에 숨겼었어요.
1년 전
루빵삥뽕
전 유치원때도 그랬어요… ㅎ 잔치국수 나오는 날은 진짜… 애들 다 나가서 놀 때 저만 식탁에 앉아있고… 초딩 때는 토란국이 나왔는데 그 미끌미끌하고 텁텁한 식감때문에 못 먹었어요 지금도 저 두 음식은 잘 못 먹어요 ㅋㅋㅋ
1년 전
둉이둉디
저도 저 기억때문에 아직 바나나우유못먹어요...
1년 전
닉네임생각안남
저도 저때 찐감자 억지로 꾸역꾸역 먹고 토해서 (성인주먹만한 사이즈) 아직도 찐감자라면 치를떨어요
1년 전
닉네임생각안남
결국 나중엔 그날 당번이 검사하는걸로 해서 남길수있었어요 우리끼린 무조건 가라고 보내줬거든요
1년 전
DTOWNSUGA
비트 위의 루나틱
편식 심한 친구 옆에 앉거나 같은 모둠이었을 때 토하는 거 보느라 힘들었죠...
1년 전
티모시샬라메
◡̈
6학년때 담임 고춧가루 하나도 못 남기게 함 그러다가 다른반애가 안먹고 한곳에 모아서 버리려던걸 걸려서 그 식판 들고 우리반까지 와서 5교시 수업시간 내내 먹게 했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음…
1년 전
seonyul
저는 그래서 씹은거 안삼키고 몰래 다 뱉었었어요,,,
1년 전
김성훈
하정우 차기작 내놔
수요일에 잔반없는 날인 거 잔짜 싫었어요 생선 까스 추어탕 장어탕 나오면 지옥임 ㅜㅜ 영양사쌤 돌아 다이면서 감시히고 😥
1년 전
톡히
저때 이후로 못 먹는 음식 많아짐 보기만 해도 어릴 때 억지로 꾸역꾸역 입에 넣은 게 생각나서 토할 것 같음
1년 전
딩굴
초등학교 저학년 때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어야되었던 거 지금도 생각남...
1년 전
그래서의도가뭐냐고
취업하게해주세요
미역줄기 먹고 토했는데도 계속 먹으라던 ~~ 덕분에 아직까지 미역줄기 냄새만 맡아도 울렁거려요 ,,, 이제 성인이라 멱줄기 안먹어듀 돼서 행복
1년 전
넘정우
저만 입에 다 숨겨놓고 화장실에 뱉으러 갔나효..
1년 전
빅뱅이론3
불호 음식인데 심지어 맛나게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철판에 틱틱 담겨져서 눈으로도 입으로도 최악이라 더 힘들었음
1년 전
뾰료리
어린이집에서도 .. 초딩때도 당했었죠 ..... 초딩땐 다먹어야한다는 부담때문에 한입만 먹어도 토할것 같아서 잘 못먹다가 다음 수업시간 전까지 버티다온 적도 많구요 ㅋㅋㅋ 영양사한테 불려가서 혼난적도 있구요 ㅎㅎㅎ ... 너무 끔찍했네요
1년 전
쉽게만살아가면개재밌어빙고
그래서 초딩 저학년때는 못먹는거 몰래 손에 쥐고 변기에 버리러 가고 그랬음...
1년 전
Don’t be lonely
My Lovers
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린이집 다닐 때 입에 물고 있다가 칫솔 챙기러 갈 때 변기에 버렸었어요,,,
1년 전
lliliilili
가지 먹고 토했음
1년 전
잡채볶음밥
안먹은지 오래됨
저학년때 맨날 검사해서 입닦는척 휴지에 뱉었음
1년 전
day6_
먹기 싫어서 국 담는 곳에 음쓰 모아뒀는데
그거 먹으라고 해서 먹음..
1년 전
절대반지
날 가지고 싶니?
뼈 많은 생선 못 먹고 있었는데 억지로 먹고 가시로 난리난 뒤로 지금도 생선 못 먹어요 조금 나아졌지만 갈치처럼 가시 많은건 쳐다 보지도 않아요
1년 전
욱동
유투버겸배우
탕평채 먹고 토해서 아직도 탕평채 싫어해요...... 진짜 싫다는데 왜 억지로 먹이는지;
1년 전
극극극
추어탕 ㅜ
1년 전
토깽님
난 오이피클.. 그때 구역질한 뒤로 지금까지도 못먹음ㅜㅜ
1년 전
웰치스는딸기맛이지
전 추어탕이랑 다슬기국... 못먹어서 점심시간 끝나갈 동안 교실로 못돌아가고 앉아있었는데 급식당번 하고있던 언니 친구가 영영사선생님 안 볼때 버리고 가라고 해서 버린 기억이있어요 지금도 추어탕이랑 다슬기국은 냄새도 싫어요
1년 전
@양정인
토마토…. 담임 선생님이 억지로 먹였다가 지금까지도 토마토는 못 먹어요 ㅎ
1년 전
Taylor Swift
에라스투어다녀온사람입니다~~
진짜싫음 왜억지로먹이고난리
1년 전
my satisfaction
너무 편식하는 건 적당히 잡아주는 게 맞겠지만 저시절엔 너무 심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1년 전
잘산다
뭔 어릴때 억지로 먹였다고 지금까지 못먹는다고 꼴값은 ㅋㅋ 그냥 먹기 싫은거면서
1년 전
지기지기장장
와 저 초딩때 저래서 성인 되고나서도 못 먹는 음식 있어요 ㅠㅠ
1년 전
멘보샤
저 기억 때문에 오이 못 먹어요
1년 전
앙꼬없는찐빵
저 그래서 우유 아직도 못먹어요,,, 토해도 억지로 고개 들게 하도 먹이더라구요 옷 다젖고 그날 울면서 집에 갔어요
1년 전
연차부자
ฅ -ㅅ- ฅ 내꺼
다 먹을 때까지 교실 가지도 못했음..
미역국 토한 것도 먹으라고 했었고, 입에 넣어서 가면 입 벌려보라고 까지 했었음 ..
채소 못먹는데 고추장 비비면 그나마 먹을만해서 비벼먹었는데 며칠 뒤엔 고추장도 안줬었지.. ㅠ
1년 전
시를 읽는 ISTJ
어릴 적 선생님이 억지로 먹인 반찬 때문에 토한 뒤로 아직도 그 반찬 못 먹고 삽니다
1년 전
퍼플래빗
초등학생 때 오징어국에 든 물렁한 양파.... 억지로 먹었는데 토할 뻔 ㅠㅠ
1년 전
굽네치킨
굽굽굽네를원해
저것 때문에 아직도 미역줄기나물을 싫어해요
1년 전
철
먹고 토하면 토했다고 엄청 꼽줬던 유치원 선생님이 기억나요... 다른 건 희미한데 그것만 또렷하게 기억남
1년 전
철
억지로 먹여서 애들 토하게 만드는 게 더 건강에 안 좋을 텐데 ㅋㅋ...
1년 전
_Jay_
트라우마 생겨서 아직도 못먹어요
1년 전
선택과집중
=33
저는 다 잘 먹어서 별로 안 힘들어했는데 편식하는 친구들 울면서 테이블 앉아있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그리고 밥풀떼기 하나 남은거도 다 뗴서 입에 넣어주고 그랬음
1년 전
황준서
한화 이글스
진짜 너어어어어무 싫었어요 아직도 트라우마예요
1년 전
엿기
어린이집 다닐 때 눈사람은 만들고 싶고 어릴 딴 김치 못 먹어서 그냥 잔반 국그릇에 다 섞고 버리려는데 그거 다 못 먹으면 못 나간다고 그래서 혼자 반에 남아서 울었던 기억이...... 그때 생긴 강박 때문에 배불러도 억지로 입에 쑤셔넣어요
1년 전
천상천하유아독존
天上天下唯我獨尊
이거 트라우마 있어요. 초1 때 시금치 때문에 빠꾸 먹고,
6학년 언니오빠들 내려올 때까지도 다 못 먹어서 절망하면서 계속 자리에 앉아있다가 담임쌤이 찾으러 와서 겨우 탈출했어요.
급식시간 전혀 즐겁지 않았고, 애들 중에는 음식 숟가락으로 퍼서 상 밑에 버리거나, 식판 놔두고 화장실 가는 척 교실로 도망가는 경우도 많았어요.
저도 몇번 그랬고, 배고파 죽더라도 그냥 적게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음식 적게 받은 적도 많았습니다.
지금은 시금치 먹을 줄 알지만 시금치 보면 그때 생각나서 기분 안 좋아요.... 진정한 학대였음.
1년 전
qwertyy
근데요.. 교사 되고 나서 보니 잔반 검사하는 것도 진짜 일이고 노력이에요 ㅋㅋㅠ 일부러 신경 써서 검사해주는 겁니다…. 저 시간에 교사들도 밥 먹어야되는데 애들 하나하나 뭐 먹는지, 편식하진 않는지 살펴보고 더 먹으라고 잔소리하고 검사해주는 것도 일이에요 밥 먹을 시간이 없어요….
1년 전
qwertyy
이제는 예전처럼 빡빡하게 잔반검사하진 않지만
그냥 냅두면
아무것도 안 먹고 디저트만 먹는 아이
밥 한두숟가락만 먹고 전부 다 버리는 아이
(국이랑 반찬에는 손도 안댐) 등등
편식 심한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조금씩 더 먹으라고 권유 정도는 해요
사실 흐린 눈이 제일 편합니다 더 먹으라고 챙겨주는 것도 신경써주는 거예요,,
교사들도 솔직히 하기 싫을 걸요 점심시간엔 밥 좀 편하게 먹고 싶어요.. ㅋㅋㅋ
1년 전
BLUE & GREY
방탄소년단
초1인가 초2인가 그때 즈음에 담임이 시간 안에 빨리 다 먹고 검사도 빨리 받으라고 재촉했는데
제가 밥을 천천히 먹는 편이라 안 먹는 반찬도 억지로 욱여넣고 검사 받고 다 토했던 기억이 ^^...
1년 전
모라고했는지1도몰으갰습니다:(
난 파프리카같은건 도저히 못먹겠어서 입에 넣고 나가서 화장실 가서 뱉고 그랬는데
1년 전
사용 가능하십니다
초딩 저학년때 급식 남겼다고 영양사 선생님이 머리 때렸는데
1년 전
콘치즈크림
초딩 3학년 때 영양사 쌤이 국그릇에 잔반 담은거 숟가락으로 건져서 먹였는데.. 입에 머금고 있다가 쓰레기통에 몰래 버렸음
1년 전
구마유띠
zofgk
저도 저학년 때 토할 뻔한 적 한두 번 아니었어요ᅮᅮᅮ 진짜 싫었는데..
1년 전
최샛벼리
저는 미더덕 먹고 토한 뒤로 못먹는 음식 휴지에 몰래 싸서 버렸어요.. 지금도 미더덕은 못먹어요..
1년 전
그거아라
평일에 네 생각해
다시마 부각 내가 유일하게 못 먹는 음식… 작고 마른 애들은 봐주다가 크고 둔한 내가 못 먹는게 처음 나오니 옳다구나 갈구던…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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