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비방자료, 하이브 PR대행이 줬다” 빌보드 칼럼니스트, 하이브 입장반박 m.entertain.naver.com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왼쪽)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권도현·이선명 기자제프 벤자민이 공개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왼쪽)과 하이브 메일 전송 화면. 엑스 캡처제프 벤자민이 공개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카카오톡 대화. 엑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