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압력밥솥
압력밥솥은 밥솥안에 압력을주어 물의 끓는점을 높여
쌀을 더빠르고 밥을꼬들꼬들하게 만들어줍니다 ^^.
2.놀이기구
바이킹
배를 움직이는 장치는 바닥에 있다. 배의 아래쪽을 보게 되면 자동차 바퀴 같은 타이어가 양쪽에 두 개씩 있다. 이 타이어가 회전하는 힘에 의해 배가 움직이는 것이다.
진자의 원리 : 배의 왕복시간은 높이 올라가나 낮게 올라가다 같다고 한다. 이것을 갈릴레이 갈릴레오에 의해 발견된 '진자의 등시성' 이라고 한다.
롤러코스터
빠른 속도로 레일 위를 굴러가는 롤러 코스터, 롤러 코스터는 1,000m가 넘는 거리를 3분 안에 질주해 냅니다. 사람들을 잔뜩 태운 롤러 코스터는 위로 솟구쳤다. 아래로 내리뻗었다. 이리저리 꼬였다 하는 레일을 시속 70km 이상의 속도로 씽씽 달려갑니다. 엔진도 달지 않은 채 높이도 일정하지 않은 레일을 어떻게 그렇게 빨리 달릴 수 있을까요? 처음에 느린 속도로 출발한 롤러 코스터는 일정한 높이에 이르면 큰 위치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 위치 에너지를 얻은 롤러 코스터가 중력에 의해 아래로 떨어지면 롤러 코스트가 가지고 있던 위치 에너지는 운동 에너지로 바뀌게 됩니다. 어떤 물체가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운동 에너지라고 합니다. 각 위치에서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의 합은 항상 일정합니다. 따라서 높은 레일에 올라갔던 기차가 아래로 휘어진 레일을 따라 내려오면 위치 에너지는 줄어드는 대신 운동 에너지는 그만큼 늘어나겠지요. 큰 운동 에너지를 얻은 롤러 코스터는 다시 레일을 빨리 달릴 수 있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롤러 코스터는 위로 올라갔다 아래로 내려왔다를 반복하며 빠른 속도로 레일을 돌 수 있는 것입니다.
마법의 양탄자 - 관성의 법칙
롤러 코스트 못지 않게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놀이기구인 '마법의 양탄자'에도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한 방향으로만 게속 돌아가는 마법의 양탄자는 양탄자처럼 생긴 구조물 전체를 일정한 방향으로 회전시키는 놀이기구입니다. 양탄자가 돌아가면서 위,아래로 오르락내리락할때마다 사람들은 무서움을 느끼게 되지요. 그런데 마법의 양탄자가 한 방향으로 계속 돌아가는 원리는 무엇일까요? 마법의 양탄자는 '관성'의 원리로 움직이는 놀이 기구입니다. 관성이란 물체가 자신이 하고 있는 운동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입니다. 달리는 버스를 타고 가다가 버스가 갑자기 멈추었을 때를 생각해 보세요. 가만히 서 있던 우리 몸이 앞으로 쏠렸던 기억이 있을 것이니다. 버스는 멈췄지만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은 버스가 달릴 때처럼 계속 앞으로 나가가려는 관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기수가 말을 타고 가다가 말이 갑자기 멈추면 말에서 떨어져 앞으로 넘어지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말은 멈추었어도 말에 타고 있던 기수는 계속 앞으로 나가려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마법의 양탄자도 이와 비슷한 경우입니다. 한 번 돌아가기 시작한 양탄자는 계속 돌아가려는 성질을 갖게 됩니다. 때문에 일정한 시간동안 계속해서 회전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런 성질이 없다면 무거운 마법의 양탄자 기계를 돌리기 위해 더 많은 힘을 들여야 하겠지요?
1. 차멀미 이젠 안녕~
지긋지긋한 차멀미 때문에 선뜻 어디론가 떠날 엄두를 내지 못할 때, 간단히 멀미를 물릴 칠 수 있는 비법이 있다. 첫째, 선글라스를 끼고 차를 탄다. 차멀미는 지나치는 경치의 속도를 안구가 따라가지 못하거나, 귀의 평형감각이 깨져 뇌가 혼란을 겪을 때 생긴다. 선글라스는 눈으로부터 오는 자극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에 이런 현상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 둘째, 엄지손가락 제 1관절의 신경을 세게 15초 정도 깨문다. 엄지손가락은 눈이나 귀의 신경과 긴밀히 연결돼 있는데, 이곳을 깨물면 눈이나 귀에서 비롯되는 멀미 같은 기분 나쁜 정보를 빠르게 차단할 수 있다.
2. 벌레물린데 침을 바르면 좋을까?
아직까지도 아이들이 벌레에 물렸을 때 연고 대신 침을 발라주는 어르신들이 있다. 과연 침에는 상처 치유의 효과가 있는 것일까? 벌레 물린 곳에 침을 바르면, 일단 알칼리성인 침이 산성인 벌레의 독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가려움은 가라앉는다. 그러나 침의 성분을 분석해보면 항균작용을 하는 면역글로블린이라는 단백질은 극히 적고, 오히려 포도상구균이나 연쇄포도상구균 같은 세균이 1ml당 1억 마리가 넘게 들어있기 때문에 상처를 악화시킬 우려가 더 크다. 벌레에 물렸을 때 옆에 연고가 없다면, 침보다 물로 깨끗이 씻거나 얼음찜질을 하는 것 휠씬 좋다.
3. 다 쓴 건전지 한 번 더 쓰는 법
피서지같이 쉽게 상점에 갈 수 없는 곳에서 갑자기 리모컨이나 손전등의 건전지가 다 소모돼 버리면 그것만큼 난감한 일도 드물다. 그러나 간단한 과학상식만으로 다 쓴 건전지를 부활시킬 수 이따. 마른 옷에 다 쓴 건전지를 대고 세계 문질러 마찰열을 내면, 그 열로 건전지의 내부가 따해져서 건전지 안에 잔존하던 전지가 다시 화학반응을 일으킨다. 마찰열만 잘 낸다면 오래 사용가능
상식
1. 탁구를 하려고 오래된 탁구공을 꺼냈더니 찌그러져있었다. 뜨거운 물에 탁구공을 넣었더니 원래 모양으로 복구되었다.
*과학원리: 온도를 높아지면 부피가 팽창한다.(간단히)-샤를의 법칙
2. 호수에서 아빠와 돌 던져 물에 많이 튕기기 내기를 했는데 물의 표면과 거의 수평으로 맞닿도록 돌을 던지면 돌이 더 멀리 잘 튕겨져 나갔다.
*과학원리: 물은 다른 물질보다 표면장력이 크다. 소금쟁이도 물의 표면장력에 의해 물위를 걷는다.
3. 사이다의 톡쏘는 맛을 더 강하게 느끼려고 사이다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해서 먹었다.
*과학원리: 기체(탄산)는 높은압력과 낮은온도에 잘 녹는다.
4. 아빠가 일하시다 남은 구리로된 판으로 연필꽂이를 만들었다. 녹이 슬까봐 페인트로 겉을 칠했다.(아니면, 음료수캔(알루미늄)을 잘라 곱게 펴서 구리판밖을 감쌌다.)
*과학원리: ①금속은 공기와 차단되면 녹슬지 않는다.-금속은 물과공기를 만나면 녹이 빨리슨다. ②구리보다 반응성이 큰 금속으로 도금하면 구리는 녹슬지 않는다.
5. 벌에 쏘여 암모니아 수를 발랐다.
*과학원리: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
6. 친구가 빈혈로 고생한다. 그래서 말해주었다. 넌 일반인에 비해 적혈구가 모잘란거야. 뿌듯했다(-_-)
*과학원리: 적혈구는 헤모글로빈을 함유하고 있어, 우리몸에 산소를 운반한다.
7. 며칠째 변비다. 그래서 원래 내가 하루에 먹는 물의 양보다 더 많이 물을 섭취했다.
*과학원리: 변비는 대장에서 물을 많이 흡수하여 변에 수분이 없어 매끄럽게 배출되지 못하는것이다.
8. 번개가 칠때 자동차안으로 대피했다.
*과학원리: 번개속의 전자들은 자동차(금속) 표면을 따라 흐른다. 절대 안으로 침범하지 못한다.
9. 두꺼비집의 퓨즈가 떨어져나갔다. 당장 퓨즈를 살길이 없어 알루미늄 호일로 퓨즈를 대신하였다.
*과학원리: 알루미늄은 금속이다. 그래서 전기를 통한다.
10. 장미꽃을 파란 물감이 담긴 병에 넣었더니 장미꽃의 잎이 파래졌다.
*과학원리: 장미꽃의 물관에 파란색 물감물이 빨려들어가 잎으로 모이기 때문에 잎이 파래지는 것이다.
11. 새우깡 봉지의 반이 공기이다.
*과학원리: 새우깡을 신선하게 보존하려면 진공상태에 순 질소를 많이 넣어야 한다.
12. 고기를 안먹으니 똥싸는 양이 줄었다.
*과학원리: 우리가 섭취하는것중 단백질에만 함유된 질소가 똥을 만들 수 있습니다.
13. 뜨거운물이 차가운 물보다 빨리 언다.
*과학원리: 이건 입증된 바있는데 뜨거운물이 증발해 양이 더 적기 때문
14. 자동차의 밧데리에 녹이 슬었을때 밧데리 케이블에 콜라를 부으면 거품을 내면서 녹이 없어집니다
*과학원리: 콜라가 철과 만나 산화되면서 사라진다.
15. 손발에 묻은 잉크는 귤껍질로 지운다.
*과학원리: 귤껍질에는 강화성이라는 기능이 있어서 더러움을 지우는 작용을 합니다
16 포개진 컵이 잘 빠지지 않을때 위쪽에 찬물, 아래쪽은 더운물에 담근다.
*과학원리: 윗컵은 온도가 낮아져서 부피가 줄어들고 아래컵은 부피가 늘어나 쉽게 빠진다
17 전기 밥솥의 밥을 맛있게 보관할때는 중앙으로 밥을 놓는 것이 좋다.
*과학원리: 밥이 넓게 퍼져 있으면 표면적이 늘어나 수분이 계속 증발되어 밥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18. 전화기 청소할 때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면 잘닦인다
*과학원리: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때가 덜 타기 때문이다
19. 치즈가 굳어 버렸을 땐 우유에 잠시 담가 두면 된다
*과학원리: 우유의 유지방과 단백질 성분이 굳은 치즈를 녹여주기때문
20. 귀 뒤의 동그란 뼈 아래쪽의 오목한 곳을 가볍게 누르면 목이 덜 아프다
*과학원리: 목 근육의 긴장과 통증을 완화시켜 주어 목의 움직임이 훨씬 부드러워진다.
01. 자물쇠를 잘 열리게 하려면?
빡빡한 자물쇠에 기름을 부으면 잠깐 동안은 잘 열리지만 얼마 못 가서 아주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연필심을 갈아서 그 가루를 자물쇠통 안에다 조금 집어넣고 몇 번 잠갔다 열었다 하면 아주 부드럽게 된다.
02. 비누가 피부에 맞지 않을 때·.
비누를 아무리 갈아 써 봐도 효과를 못 보면 마지막 헹구는 물에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려 씻도록 하면 거친 피부가 보드러워 진다. 물 일을 많이 해서 손이 거칠어지면 잠자기 전에 손에 크림을 잔뜩 바르고 면장갑을 끼고 자면 1~2일 사이에 보드러운 피부를 간직할 수 있다.
03. 조그마한 못은 종이에 끼워서·.
손 끝에 잡히지 않는 못을 박을 때엔 못을 두꺼운 종이에 먼저 끼운 다음 박으면 편리하다. 또한 큰 못이라도 손에 잘 닿지 않는 곳에 박을 때는 두꺼운 종이에 못을 먼저 끼우고 박은 다음 종이를 빼내면 쉽게 큰못도 박을 수 있다.
04. 환풍기를 설치할 때에는·.
환풍기를 설치할 때에 팬이 위로 향하거나 아래로 향하게 설치하면 제품의 수명이 짧아지므로 팬은 지면에 수직이 되도록 설치한다. 환풍기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졌으므로 60도씨 이상인 고온의 장소에서는 사용을 피하고 욕실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고장이 많이 나므로 사용에 주의한다.
05. 코가 막히면 쑥을·.
코감기에 걸리면 우선 코가 막히는 것이 제일 갑갑한 일이다. 이럴 경우 코를 시원하게 탁 트여 줄 약이 있다. 즉, 쑥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에 잠시 끼워 보면 거짓말같이 막혔던 코가 툭 트인다. 특히 아이들이 코감기가 걸려 코가 막히면 호흡곤란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 방법을 사용하면 아주 좋다.
06.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있다?
카레를 너무 많이 끓였다가 남을 경우에 다음 날 물을 부어 다시 끓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때에는 물대신 우유를 넣어 끓이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다. 또 카레는 오래 끓일수록 맛이 좋다.
07. 소파와 매트리스를 오래 쓰려면·.
소파의 쿠션을 오래 쓰려면 이따금 한번씩 쿠션의 위치를 이리저리 방향을 옮겨 놓아서 늘 한자리에만 있는 것을 피한다. 사람에 따라 의자에 대한 습성이 다르기 때문에 한사람이 의자를 오래 쓰면 쿠션의 스프링도 어느 한쪽만 약해져서 푹 가라앉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에도 의자를 서로 바꾸어 쓰면 쿠션이 오래간다. 매트리스도 마찬가지로 아래위를 자주 바꾸어 사용하면 훨씬 오래 쓸 수 있다.
08. 귀에 물이 들어가면 따뜻한 돌로·.
귀에 물이 들어가면 물이 들어간 쪽의 귀를 낮게 옆으로 기울이면서 한쪽다리로 쿵쿵 뛰거나 따뜻한 돌에 귓구멍을 대고 다른 돌로 그 돌을 가볍게 두드리면 물이 흘러나온다. 성냥개비로 귀를 후비는 것은 위험하므로 삼가한다.
09. 생선 비린내 없애기
시장에서 살 때는 비린내가 안 나던 싱싱한 생선도 집에 갖고 와 보면 그새 비린내가 풍기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바닷물 짜기 정도의 소금물을 만들어 15분 가량 담궈두면 비린내는 싹 없어진다. 생선 프라이를 할 때도 재료를 튀길 정도의 크기로 잘라 우유에 30분 가량 담갔다가 튀기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10. 탁자 위에 생긴 주전자 자국을 없애려면·.
니스를 칠한 탁자 위에 잘못 뜨거운 것을 올려놓으면 하얗게 자국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알코올을 헝겊에 적셔 자국 위를 천천히 문지르면 자국이 없어진다. 이것은 알코올이 니스를 녹이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샐러드유 이용도 큰 효과)
11. 감기에 걸렸을 때·.
감기가 많이 유행하여 환자가 발생할 때에는 우선 마늘 요법을 한번 실시해 보는 게 좋다. 즉 마늘을 석쇠에 구워서 간장이나 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먹고 난 다음에는 땅콩을 몇 알 먹어두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우유 한 병에다 마늘을 쪼개어 넣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신다. 이것 또한 냄새가 나지 않고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효과가 있다.
12. 심하게 구겨진 옷의 손질
구겨진 옷의 주름이나 접혔던 자국을 없애려면 무를 잘라 물기가 있는 부분으로 문지른다. 그리고 다리거나 무즙을 내서 바르고 다림질하면 접혔던 자국이 깨끗이 없어진다.
13. 효과적인 가루비누의 이용
가루비누는 미지근한 물에 녹여서 사용하면 표시량 보다 20~30%정도 세제가 절약된다. 세제는 거품이 세척력의 근본이므로 비록 많은 양의 세제를 넣는다 해도 때가 빠지는 데는 별 차이가 없다. 찬물일 경우 세제만 넣어 세탁기 한번 돌려서 거품이 나게 한 다음 빨래를 넣으면 좋다.
14. 조개 속의 모래 빼기
조개는 요리하기 한 두 시간 전에 반드시 소금간을 약간 하나 물에 담가 두는 데 이때 놋수저나 칼 같은 쇠붙이를 함께 넣어 둔다. 그러면 조개는 속에 품고 있던 흙이나 모래를 모두 뱉어 놓으므로 모래 없는 깨끗하고 담백한 국을 끓일 수 있다.
15. 오븐의 냄새를 없애려면....
전자렌지나 오븐을 전용세제로 청소하면 세제의 냄새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는 귤껍질을 전자렌지나 오븐에 넣고 가열한다. 그러면 거기에 남아 있는 세제의 냄새가 깨끗이 없어지고 귤 향기가 감돌아 기분이 쾌적해진다.
16. 방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려면....
애연가들이 방에 있으면 담배 연기가 미처 빠지지 못하고 자욱히 끼어 있을 때가 많은데 이럴 때 촛불을 켜놓아 보자. 촛불은 주위의 연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방안의 담배연기를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촛불을 켤 경우에는 유리컵에 모래를 담아서 초꽂이로 이용하면 보기도 좋고 촛농 처리도 간편하다.
17. 흐려진 유리그릇 닦는 법
오래 써서 부옇게 흐려진 유리그릇이나 컵은 아무리 공들여 닦아도 깨끗해 보이지 않는다 이 때 레몬즙과 식초를 이용하여 닦으면 새로 산 것처럼 반짝거리게 된다.
18. 쌀벌레를 막으려면....
쌀에 벌레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쌀통에 마늘을 넣어둔다. 또 쌀통 속에 큰 마늘 봉지를 깔아두면 쌀통 구석에 쌀알이 끼어 썩는 일도 없다.
19. 땀이 많이 날 때....
여름철에는 보통 1시간에 1리터의 땀을 흘린다. 사람의 몸은 60%가 수분인데, 땀을 많이 흘리면 몸 속의 염분이 빠지고 탈수 현상이 일어난다. 염분, 수분, 수용성 비타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는 물 한 컵에 소금 1그램 정도 섞어 마신다. 갈증도 덜하고 몸도 덜 피곤하게 된다.
20. 신발의 악취를 없애려면....
가족 중 발에 땀이 유난히 많이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신발에서 나는 냄새 때문에 현관이 온통 악취 투성이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냉장고용 탈취제를 신발 속에 조금 넣어 두면 냄새가 깨끗이 제거된다. 만약 탈취제가 없을 때는 숯을 조금 넣어 두어도 좋다. 탈취제는 한번 사용하고 버리지 말고 따로 싸두었다가 여러 번 사용해도 좋다.
21. 편도선에는 날마늘을....
마늘에는 놀라운 항균력이 있다. 편도선이 붉게 부었을 때는 날마늘을 짓이기고 물을 조금만 섞어 젓가락에 솜을 감고 환부에 적셔 바르면 된다. 독한 맛을 조금 줄이려면 마요네즈에 날마늘을 다져 넣고 아스파라가스나 오이를 찍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
22. 빨래가 어는 것을 방지하려면....
추운 겨울에 옥외에 빨래를 널다 보면 빨래가 빳빳하게 얼어붙어 잘못 건드리면 빨래가 꺽여 흠이 생기기도 한다. 이때는 빨래를 마지막 헹구는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서 헹구도록 한다. 그러면 빨래가 절대로 얼지 않고 잘 마른다.
23. 전기 주전자를 물에 담그면 위험!
전기 주전자는 땅바닥에 떨어뜨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또한 통째로 물에 담그지 말아야 한다. 밑판 부분이 물에 젖으면 누전이나 감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언제나 건조한 상태로 두어야 한다. 사용 후에는 잘 닦고 내부와 외부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 다음 보관해야 한다.
24. 방충망의 청소는 스폰지로....
방충망은 바람이 잘 통하지만 먼지가 많이 끼므로 먼지를 청소할 때 스폰지 2개를 마련하여 양쪽에서 고르게 문질러 가면 걸레로 닦는 것 보다 훨씬 깨끗하나 먼지가 많이 나므로 마스크를 하고 청소하는 것이 좋다.
25. 곰팡이 방지는 알코올액으로...
철근 콘크리트의 벽은 습도가 높아지면 벽에 이슬이 맺혀 물기가 생기고 곰팡이가 생긴다. 이때는 물과 알코올의 비율을 4 : 1로 섞어 만든 다음 벽에 뿌려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26. 얇은 널판지에 구멍을 뚫을 때....
얇은 널판지에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판자가 쪼개지기 쉽다. 이런 때엔 송곳 끝에 물칠을 하여 뚫으면 쪼개지지 않으며, 단단한 나무는 재봉틀 기름이나 식용유를 바르고 송곳으로 뚫으면 잘 뚫어진다.
27. 보온 밥통은 따뜻한 곳에 놓아야....
보온밥통의 내부 온도가 75도씨 이상이므로 따뜻한 곳에 두어야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 밥솥의 내부에 이물질이 있거나 밥솥의 내통이 변형되면 열판과 열전도가 잘 되지 않아 전기를 낭비하게 된다.
28.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려면....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에는 유리창 창살이나 창틀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 때가 많아 미리 손질을 해 두어야 한다. 우선 창틀에다 페인트칠을 하고 창틀과 창살, 그리고 문지방 등에 양초질을 해 두면 빗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29. 천둥, 번개 칠 때에는 차 속이 더 안전?
자동차로 주행하는 도중에 갑자기 비바람과 번개나 천둥을 만나게 되면 라디오 안테나를 접고 낮은 곳으로 이동하여 멈춘 다음 차 안에서 대기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차체가 어스(earth)역할을 하여 낙뢰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30. 비듬제거 샴푸에 유의!
우리는 비듬을 제거하기 위해 머리에 셀레늄 황화물과 크레졸, 포름 알데히드, 레조르시놀 같은 독한 화학약품을 바르고 있다. 이러한 것들은 대개 유독한 물질로 피부를 통해 쉽게 흡수돼 눈꺼풀을 화끈거리게 하고 졸음과 무의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지금도 막대한 양이 생산돼 하수도로 쏟아져 내려가 수질을 오염시키고 있다.
31. 고기를 연하게 하려면....
알코올에는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성질이 있어서 고기를 잰다든가 전골 요리 등을 할 때 술을 넣으면 한결 연해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때 사용하는 술은 청주나 포도주 또는 맥주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낮은 것이라야 한다. 소주류와 같이 알코올 농도가 높은 것을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32. 연기에 휩싸였을 때는 젖은 물수건 이용
화재가 발생하면 유독가스에 의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므로, 주위가 연기로 휩싸이면 물에 적신 수건으로 입과 코를 막고 평상시 익혀 둔 비상구를 향하여 호흡을 가급적 하지 않는 상태로 신속하게 대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해 가스를 3~4번 호흡하게 되면 몸이 마비,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질식 사고를 당하게 되기 때문이다.
33. 자동차 엔진 시동이 불량하면 플러그 검사를....
자동차의 엔진을 시동하려고 해도 잘 작동되지 않은 때에는 우선 점화 플러그를 검사해야 한다. 검사하는 방법은 배전기의 엔진 블록에 있는 점화 플러그로 연결된 2차 배선 중 1개를 빼어 엔진 블록에서 5밀리미터 정도 떼어놓고 엔진 시동을 걸어 본다. 파란 불꽃이 발생하면 정상이고 발생하지 않으면 그 점화 플러그를 교환해야 한다.
34. 탈모증에는 생강즙을....
가을에는 머리털이 많이 빠지는 계절이다. 하루에 50~60올 정도면 정상적인 것이지만 이보다 더 빠지면 역시 탈모 현상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탈모 방지에는 여러 가지 특효약이 나와 있지만 예부터 내려오는 민간요법으로, 생강을 갈아 물에 묽게 타서 이것을 탈지면에 묻혀 머리 밑에다 바르면 큰 효과가 있다.
35. 흠이 생긴 냉장고나 세탁기....
냉장고와 세탁기는 도장이 잘 돼 있어서 좀처럼 칠이 벗겨지지 않지만 한군데 흠이 생기면 논이 슬기 쉽고, 그대로 두면 이것이 점점 주위나 위로 번져 나간다. 이럴 경우에는 흠이 생긴 자리에 매니큐어를 칠해 두면 안전하다. 만일 흠자리가 커서 매니큐어로 당해낼 수가 없을 때에는 에나멜을 조금 칠한다.
36. 구충제는 보약 중의 보약
쉽게 구할 수 있고 먹기만 하면 틀림없이 효과를 보는 기생충을 없애 주는 구충제는 산삼, 녹용보다도 더 좋은 약이며 1년에 한두 번만 복용하면 된다. 뱃속에서 영양분과 피를 빨아먹는 기생충은 그대로 둔 채 다른 보약을 먹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37. TV에는 살충제가 묻지 않게....
TV조절 손잡이는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말아야 하고 살충제나 벤젠 등이 묻으면 쉽게 상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하며, 못, 바늘 등의 금속성 도전체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TV를 오래 사용하면 내부에 먼지가 싸여서 고장의 원인이 되므로 서비스센터 등에서 먼지를 제거해야 수명이 길다.
38. 냉장고 문을 열 때의 온도 변화
바깥 기온이 30도를 넘을 때 냉장고의 문을 열어 놓으면 냉장고 안의 온도가 10초마다 1도씩 올라간다. 그러므로 물건을 한번 꺼내고 넣고 하는데 1분이 걸렸다고 하면 냉장고 속의 온도는 그사이에 6도가량 올라간 셈.
39. 선풍기에 물수건을 얹으면 더 시원?
선풍기를 돌릴 때 방안에 젖은 수건을 걸어 놓으면 시원한 수증기가 나와 주위가 더욱 시원해진다. 이때 물수건을 선풍기의 안전망 위에 걸어 두어도 좋으나 물수건이 바람을 너무 막으면 모터에 무리가 가게 되므로 선풍기 안전망의 1/3만 막도록.
40. 기저귀를 헹굴 때에는 식초 몇 방울....
아기의 피부는 약하기 때문에 기저귀에 비눗기나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세제 성분을 제거하려면 기저귀를 빨고 난 다음 식초 몇 방울을 탄 물에 헹구어 암모니아 세제 성분이 중화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재미있는 과학상식
1.왜 닭은 날 수 없을까?
닭도 분명히 다른 새처럼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새처럼 잘 날지는 못합니다. 새처럼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대략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우선 깃털로 날개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공기 속을 잘 헤치고 나아갈 수 있도록 몸이 날씬하게 생겨야 합니다. 그리고 뼈 속이 비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날기에 알맞도록 몸을 가볍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또한 창자가 짧아서 음식물을 먹으면 곧 똥으로 나와 몸이 가볍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알을 낳아야 합니다. 를 낳으면 오랫동안 를 뱃속에 넣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몸이 무겁기 때문입니다. 닭도 역시 조류의 일종이기 때문에 이런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사람이 먹이를 주어 기르면서부터 몸무게는 늘어나고 날개는 거의 사용하지 않아 날개의 근육이 많이 줄었습니다. 먹이를 주는 상황에서 굳이 먹이를 찾아 하늘을 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닭도 위에서 말씀드린 조류의 특징은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좁은 사육장에서 키운 닭이 아니라 야생에서 자란 닭이라면 어느 정도의 비행이 가능합니다
2. 인스턴트 음식에 의해 성격이 변하나?
사람의 성격은 선천적으로 타고나기도 하지만, 먹는 음식에 의해 후천적으로 많이 바뀐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인스턴트 음식에 의해서도 성격이 변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왜 이런 인스턴트 음식은 생기게 되었을까요? 그 이유를 아는 것도 성격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 다. 음식점에서 새 손님이 자리가 없어 기다리고 있건만 느긋하게 휴식을 즐기며 자리를 비워주지 않으니 손님이나 주인들은 간편한 것을 추구하게 되었고 그것을 충족시기케 된 것이 인스턴트 식품입니다.
인스턴트란 '즉석"이라는 뜻으로 복잡한 조리과정이 필요 없이 끓는 물만 붓거나 물을 넣어 간단히 끓이기만 하면 되는 포장식품이 인스턴트 식품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손쉽게 한끼의 식사를 마련할 수 있어 대 환영을 받고 있지만, 점차 사람들의 성격을 더 급하게 만들고 오래 기다리지 못하는 즉 참을성과 인내심이 부족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지금의 어른들은 그렇지 않지만, 아이들을 보면 음식점에 가서 빨리 빨리 음식을 재촉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인스턴트 음식은 또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라면의 경우를 보기로 들면, 국수를 기름으로 튀기거나 가열 건조시켜 보관하기 쉽게 가공하게 되는데, 기름에 튀긴 것이므로 오래 보관하거나 햇볕을 쪼이게 되면 기름이 변질되어 부폐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지방이 산패된 것은 인체에 유해하므로 지방의 산패를 막는 여러 가지 식품 첨가물이 들어갑니다.
이처럼 입맛에 댕겨 인스턴트 음식을 계속 먹게되면 잠재성의 영양소 결핍상태라는 새로운 영양장애가 생기게 되는데, 이것은 기호의 편중(편식)에서 오는 영양소 섭취의 불균형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3.벌레 물린데 침 바르면 효과 있나?
모기나 벌레에 물리면 침을 바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로 침을 바르면 가려운 것도 줄어 들고 상처도 빨리 아무는 느낌이 듭니다. 과연 침은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하고 아물게 할까요? 삼성서울병원 알레르기 센터 이상일 소장은 벌레 물린데 침을 바르는 것은 아무런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침 속의 세균으로 인해 상처가 덧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침을 발랐을 때 가려움이 줄어드는 것은 침이 알카리성이어서 산성인 벌레의 독을 중화시켜 자극을 줄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침은 90%의 물과 유기, 무기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항균, 소화촉진, 혈액 응고 촉진등의 작용을 합니다. 침의 성분 중 면역글로블린 이라는 단백질이 항균 작용을 합니다. 하지만 이 단백질의 양은 극히 적기 때문에 면역 효과는 미미하며 오히려 침 속에는 연쇄상구균 및 포도상구균 등 1ml당 1억마리의 세균이 있어 상처를 악화시킬 위험이 높다고 합니다.벌레 물린 부위는 약한 산성으로 변하기 때문에 이를 중화시키기 위해 알카리성 용액인 묽은 암모니아수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밖에 항히스타민제, 항생제 연고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4.야광물질의 원리?
교통표지나 시계, 계기의 문자판 등에 있는 야광물질은 정확히 말하면 인광을 내는 물질입니다. 어떤 물질에 빛을 쪼일 경우 쪼인 빛과 다른 빛이 그 물질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형광이라 합니다. 인광이란 쪼이던 빛을 제거해도 계속 빛을 내는 것입니다.
인광을 내는 인광체는 어떻게 오랫동안 빛을 발할까요? 인광체가 빛을 흡수하면 이를 구성하는 물질의 전자는 들뜬 상태가 됩니다.
전자는 에너지를 받으면 들뜬 상태가 되었다가 에너지를 방출하며 바닥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이때 전자가 방출한 에너지가 빛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인광체가 빛을 제거한 후에도 계속 빛을 내는 것은 전자가 바로 바닥상태로 떨어지지 않고 서서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중간상태를 거친 다음 다시 바닥상태로 돌아가면서 빛을 방출하는 것이죠. 즉 인광체는 에너지를 한동안 머금고 있다가 천천히 방출합니다.
요즘은 인광물질에 방사성원소를 조금 첨가해 빛을 쪼이지 않아도 빛을 발하는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방사성원소는 서서히 핵이 붕괴되면서 사방으로 에너지파(방사선)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인광물질에 방사성원소를 첨가하면 빛을 쪼이지 않아도 방사성원소로부터 나오는 방사선을 받아 전자들이 들뜨게 되는 것입니다.
5.우주의 끝은 무한한가 유한한가?
우주는 끝을 어떤 의미로 해석하느냐에 따라 유한하기도 하고 무한하기도 합니다. 몇가지 관측사실로 종합해 볼 때 우주의 크기는 약 150억 광년이라고 합니다.현재 가장 대표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우주론인 대폭발(빅뱅)이론에 의하면 우리의 우주는 팽창하고 있으며 멀리 떨어진 별일수록 더 빠른 속도로 멀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거리가 점점 멀어지다가 약 150억 광년에 이르게 되면 별들은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멀어지게 되는데 그렇다면 그 별들은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우리에게 닿지 않으니까 관측할 수 없게 됩니다.그리고, 150억 광년의 거리에 있는 별빛이 지구에 도착하는데는 150억년이 걸리기 때문에 우리가 관측하는 별빛은 150억년 전에 출발한 별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50억년전에는 우주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실제로는 아무것도 볼 수 없습니다. 시간적, 공간적으로 관측할 수 없다는 의미에서 이를 우주의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우리가 150억 광년의 거리에 있는 '우주의 끝'(우주의 지평선)에 간다면 거기에서 보이는 우주는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와 거의 다름없는 거대한 우주입니다. 경계로서의 우주의 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우주가 무한하다는 것이 잘 와닿지 않을텐데 지구의 표면적은 유한하지만, 앞으로 계속 걸어가도 끝없이 걸을 수 있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6.냉장고에 바나나를 넣으면 검게 변하는 이유
일단 다른 과일들을 냉장고에 넣는 이유를 알아볼까요? 보통 대부분의 과일은 반드시 차게 해서 먹는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과일을 차게 해서 먹으면 맛이 훨씬 달라지며, 단맛이 온도에 따라서 변하기 때문입니다.과일의 단맛은 주로 포도당과 과당에 의한 것으로, 저온일수록 단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5℃일 때는 30℃일때의 약 20%나 상승합니다. 반면 신맛은 온도가 낮을수록 약해지므로 과일을 차게 해서 먹는 것이 단연 맛있습니다.
단 차게 한다고 해도 10℃전후의 온도가 적절합니다. 너무 차게 하면 향기가 없어지고 혀의 감각도 마비되어 모처럼 준비된 단맛을 맛볼 수 없습니다. 먹기 2~3시간 전 냉장고에 넣어 두는 것으로 적당합니다.그러나 여기에도 예외가 있습니다. 즉 위에서 말한 것처럼 과일은 차게 해서 먹는 것이 맛있다고는 하지만, 0~10℃ 전후의 낮은 온도에서 맛이 떨어지는 과일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기고, 과육이 검게 됩니다.
파인애플, 망고, 파파야 등 주로 아열대나 열대지방에서 수확대는 과일은 대개 이런 현상을 보입니다. 즉 생장 조건이 열대조건에 맞추어져 있으면 단맛이나 과일의 최적 조건이 그 온도에 맞게 맞추어져 있으므로 이상적으로 차갑게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 과일은 1시간 이상 냉장고에 넣어두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바나나는 냉장하면 빨리 검게 변색되고 빨리 썩게 됩니다.
7.남자만 목젖이 튀어나온 이유?
외형적으로 사춘기의 남자는 목젖이 튀어나오는데 여자의 경우 그렇지 않은 것은 사춘기 때 분비되는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후두를 자극하여 후두가 두껍고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여성이 후두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남성에 비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입니다.
이렇게 목젖이 튀어나오게 되면 목소리가 변하게 되어 이 때를 변성기라고 합니다. 남자의 목소리는 약 한 옥타브 정도 낮아지고 여자는 1/5옥타브 정도만 낮아지기 때문에 여자들의 변성은 잘 의식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남성의 후두는 사춘기에 갑상연골이 돌출하는데 이를 후두융기라고 하며 아담의 사과(Adam's apple)로도 부릅니다. 후두는 위로 구인두와 연결되고 아래로 기관과 연결되어 있어 호흡, 발성, 기도보호작용, 연하작용 등을 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8.맨홀 뚜껑이 둥근 이유?
원은 원의 중심을 지나는 어느 방향으로 길이를 재든 똑같습니다. 동전을 세우듯 원형의 맨홀 뚜껑을 세우더라도 빠지지 않습니다.
사각형의 맨홀 뚜껑은 가로의 길이나 세로의 길이가 대각선의 길이 보다 짧습니다. 사각형의 맨홀 뚜껑을 세로로 세웠을 때 맨홀의 대각선쪽으로 빠져버리게 됩니다. 사각형이든 오각형이든 마찬가지입니다.
또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는 여름과 겨울철에 맨홀 뚜껑이 팽창과 수축을 하게되는데 이 때 각이 있는 맨홀 뚜껑이라면 각진부분이 잘 맞지 않아 틀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원형인 경우는 전체적으로 고르게 수축과 팽창을 하기 때문에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9.명왕성 밖 새 천체 발견 ?
태양계의 9번째 행성으로 가장 바깥 쪽에 있는 명왕성에서도 16억㎞나 더 떨어진 곳에서 직경 1천287㎞짜리 대규모 얼음 덩어리가 발견돼 화제다.
인디언 신화에서 창조력을 의미하는 '콰오아'로 임시 명명된 이 천체는 60억㎞외곽에서 288년만에 한 번씩 태양을 선회하고 있고 직경은 지구의 약 10분의 1로 명왕성의 절반 크기이며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보다는 훨씬 크다.
콰오아는 72년 전에 발견된 명왕성 이후 가장 큰 천체이지만 명왕성의 행성 인정에 대해서도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새 행성으로 간주되지는 않을 전망이다.
캘리포니아공대의 행성학자 마이클 브라운과 박사 후 연구과정의 채드윅 트루히요는 지난 6월4일 샌디에이고 인근에 있는 팔로마천문대의 망원경으로 촬영한 영상에서 콰오아를 발견했으며 7일 앨라배마주 버밍햄에서 열리는 미천문학회 행성과학분과위원회에서 이를 발표했다.
콰오아는 태양계에서 명왕성 바로 안쪽에 있는 천왕성 밖에서 태양을 선회하는 이른바 '카이퍼 띠'에 위치해 있다.
카이퍼 띠는 약 50억년 전 태양계 형성과정에서 남은 화석 부스러기인 얼음과 바위들의 집합체로 일부 혜성의 발원지로 여겨지고 있으며 직경이 최소한 1.6㎞인 물체가 100억개나 밀집돼 있고 그 중에서도 5-10개는 초대형으로 알려져 있다.
브라운은 콰오아에 대해 "모든 소행성을 합친 정도의 크기로 정말로 매우 크다"고 말하고 과거의 문헌을 연구한 결과 이미 지난 1982년에 촬영된 필름에 포착됐으나 당시에는 미처 주목을 끌지 못했던 것을 이번에 발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이퍼 띠에서 큰 물체들이 발견됨에 따라 역시 카이퍼 띠에 속해 있는 명왕성은 행성이 아니라 카이퍼 띠에서 가장 큰 물체일 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등 명왕성의 행성지위가 약해지고 있다.
브라운은 "카이퍼 띠에 다른 물체들도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오늘날 명왕성을 발견했다면 결코 행성으로 간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천문학자들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카이퍼 띠의 물체가 명왕성에 필적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AP.AFP=연합뉴스 중앙일보
2002. 10. 8
10.에어컨을 틀면 왜 물이 생기는 걸까?
공기 중에는 항상 어느 정도의 수증기가 떠다니고 있습니다.그런데 공기 중에 떠 있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은 온도에 따라 변합니다. 온도가 높을수록 공기 중에 많은 수증기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반면 온도가 내려가면 공기 중에 존재할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은 줄어들게 됩니다.
아침에 이슬이 맺히는 것은 이러한 까닭입니다. 낮동안 공기가 따뜻해지고 증발이 활발해져서 많은 수증기가 공기중에 녹아 있는데, 밤이 되어 기온이 내려가면 이 많은 수증기들이 다 녹지 못하고 공기 밖으로 '밀려나게' 됩니다.
밀려난 수증기는 액체로, 즉 물방울 형태로 변합니다. 이 물방울들이 풀잎이나 땅바닥에 맺힌 것이 이슬이 되는 것입니다. 에어컨을 틀면 물이 나오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에어컨을 틀면, 공기의 온도가 내려갑니다. 따라서 따뜻한 공기 속에 녹아 있던 수증기들이 응결되어 물방울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여름은 고온다습하기 때문에 물이더 많이 나오게 됩니다. 장마철에 물이 더 많이 나오는 것은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국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방울은 방안에 있는 물방울인 셈이죠.
11.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할까?
우리가 비행기를 타거나 높은 산 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게 되면, 높은 곳은 대기압이 낮게 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중이 안의 압력은 이관이 닫혀 있는 상태라면 대기압과 같은 상태일테니, 현재 낮아진 대기압과의 압력 차에 의해 귀가 먹먹해 집니다. 이때는 침을 삼키거나 껌을 씹어서 이관을 열어야겠죠.
12.
목이 아프면 왜 귀가 같이 아플까?
귓구멍은 사방으로 신경이 분포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편도선과 인두에 분포하는 9번(설인두 신경)과 후두에 분포하는 10번 뇌신경(미주 신경)은 각각 귀에 분포하는 신경과 만나서 뇌로 올라가게 됩니다. 따라서 급성 편도염이나 편도선을 떼어 냈을 때 귀도 같이 아픈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13
소리는 귓구멍으로만 듣는 것일까?
소리는 귓구멍을 통해서 듣는 기도 청력(air conduction)과 머리뼈를 울려서 귀 안의 달팽이관까지 소리를 전달하는 골도 청력(bone conduction)의 두 가지에 의해 소리를 듣게 됩니다. 요즘엔 기도 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을 위해 골도 청력을 이용한 전화기도 나왔죠.
14 .한쪽 귀를 막고 노래를 부르면 왜 음정을 잘 맞출까?
한 쪽 귀를 막고 노래를 부르면, 소리는 입을 통해 나와서 머리를 흔들어 양 쪽 귀의 달팽이관 안으로 소리가 들어가고, 막지 않은 쪽 귓구멍으로 전달될 것입니다. 막은 쪽 귀의 귓구멍으로는 소리가 들어가지 못하고, 머리의 미세한 진동을 통해 막은 쪽 귀의 달팽이관으로 소리가 직접 전달됩니다. 하지만 들어온 소리는 귓구멍을 통해 소리가 빠져 나가야 하는데 막은 쪽 귀로는 빠져 나가지 못해 내 소리가 남아서 들리게 되어 다른 사람의 목소리 속에서도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됩니다.
15 .녹음기 소리와 내 목소리는 왜 다르게 들릴까?
내가 듣는 목소리는 공기전달에 의해 귓구멍 안으로 들어온 소리와 내 머리를 흔들어 나는 소리, 이 두 가지가 합쳐진 소리인데, 녹음기에 내 목소리를 녹음 하게 되면 공기 전파된 소리만 녹음이 되어 내 목소리가 아닌 것처럼 들리게 됩니다. 상대방이 듣는 내 목소리와 내가 듣는 내 목소리는 다른 것이지요. 녹음기에 녹음된 내 목소리가 바로 상대방이 듣는 내 목소리인 것입니다.
16 .잠수병은 왜 생길까?
잠수병이란 스쿠버 다이버들이 바다 속 깊은 곳까지 들어갔다가 수면위로 올라올 때 너무 빨리 올라오게 되면, 즉 감압이 빨리 이루어 질 때 우리 체내 혈관에 거품(bubble)이 생겨 잠수병(감압병)이 나타나게 된다. 이 때 청력의 이상, 어지럼증등의 현상이 일어나므로 수심 깊은 곳에서 감압할 때는 천천히 하여야 합니다.
17 .어떻게 사람은 걸을 수 있을까?
사람이 걷기 위해서는 균형을 잡아야 하는 데, 여기에는 세가지의 요소가 필요합니다. 첫째로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하고, 자세를 똑바로 잡아주는 척추, 그리고 귓속 안의 세반 고리관이라는 전정기관이 있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에서 얻은 정보를 뇌로 보내 종합하여 균형을 잡게 되고 비로소 걸을 수 있게 됩니다. 어두운 방안에 갑자기 들어 가거나, 요술의 집에서 바닥이 물렁물렁한 곳을 걸을 때나 감기에 걸려 전정기관의 염증이 있을 때는 다 어지러움을 느끼게 되겠죠.
18
사람도 귀를 쫑긋거릴 수 있을까?
사람도 옛날 옛날에는 귀를 토끼처럼 쫑긋거렸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에도 친구들 중에 장난 삼아 귀를 쫑긋거릴 줄 아는 친구가 있을 것입니다. 귓바퀴 주위에는 현재는 퇴화된 근육들이 있어 이 근육이 자기 마음대로 움직였으나 현재는 퇴화되어 움직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19 .귀의 고막은 평면일까? 얼마나 얇을까?
귀의 고막은 약 1mm의 두께를 가지고 있고, 그 고막을 자세히 현미경으로 관찰하면 세 개의 층으로 이루어 졌음을 알 수 있다. 고막은 귓구멍 바닥에 대해 직각으로 서 있는 것이 아니고, 위쪽은 바깥쪽을 향해, 아래쪽은 귓속 안쪽을 향해 누워있고, 이 모든 것이 소리를 잘 모으려는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20.
코가 막히면 왜 귀가 먹먹할까?
코를 손으로 잡고, 침을 꿀꺽 삼켜보세요. 어때요. 귀가 먹먹하죠. 그럼 다시 코를 잡지 말고, 그냥 침을 삼켜보세요. 먹먹했던 귀가 뚫리죠? 이것은 코와 귀 사이에 무엇인가가 연결 되어있다는 말입니다.이것을 이관 또는 유스타키안 튜브라고 합니다.
이 이관은 평상시에는 닫혀 있다가 하품을 하거나 침을 삼키면 열리게 되어 바깥 대기압과 고막 안쪽 귀 내부(중이라고 합니다)의 압력을 같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비행기를 탈 때, 껌을 씹는 이유도 다 이 이관을 열리게 하여 대기압과 맞추려는 노력이지요. 따라서 코가 막힌 채 음식을 먹으면 중이 내에 빨려 들어가는 음압(negative pressure)이 걸리게 되고, 이 때 귓구멍을 들여다 보면 고막이 안쪽으로 빨려 들어가며 귀는 먹먹하게 되는 것입니다.
21.
보청기는 어떤 원리로 듣는 것일까?
보청기의 시초는 19세기 이전에 선원들이 멀리서 들리는 소리를 잘 듣기위해 사용하던 것이 전기와 전화기의 발명과 함께 보청기가 발명되었다. 보청기는 소리를 전기신호로 변환시키는 송화기(microphone), 전기신호의 진폭을 증가시키고 변조시키는 증폭기(amplifier)와 증폭된 신호가 전달되어 다시 소리 신호로 바꿔주는 수화기(receiver)로 구성되어 작은 소리도 증폭되어 들리게 되는 것이다. 이물질로 인한 만성 중이염의 악화의 가능성이 있지만, 달팽이관과 청각신경의 이상인 감각 신경성 난청보다 만성 중이염등에 의한 전도성 난청이 사실 보청기에 의해 잘 들립니다. 하지만 만성 중이염은 수술로써 치료하는 것이 청력증진과 염증제거라는 목적에 맞는 치료의 기본입니다.
22
농아도 들을 수 있을까
난청은 대개 선천성 난청과 후천성 난청으로, 그리고 소리의 전달 과정에 문제가 있어 생기는 전음성 난청과 달팽이관과 같은 내이(안쪽 귀)의 이상으로 생기는 감각신경성 난청이 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박수를 옆에서 치거나 불러도 반응이 없을 경우, 혹시 난청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봐야 합니다. 하지만 하나도 들을 수 없는 농아인 경우 과거에는 치료법이 없었으나, 현재는 인공 달팽이관 이식수술(cochlear implant)을 시행하여 들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인공 달팽이관 수술을 받았다고 바로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재활 훈련이 뒤따라야 합니다. 인공 달팽이관을 심는 건가요? 아닙니다. 중이로 수술적으로 접근하여 달팽이관 내로 전극을 밀어 넣고 무선으로 연결되는 일종의 보청기를 귀 바퀴에 걸어 소리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화시켜 주는 것입니다.
23
우리 몸에서 단일 뼈로는 가장 작은 뼈는 무엇일까
우리 몸의 뼈 중 가장 작은 뼈는 뭘까요? 손가락 마디 뼈? 아니죠. 단일 뼈로 가장 작은 뼈는 바로 귓 속에 있습니다. 소리가 고막에 전달되면 소리는 증폭을 위해 이소골이라는 뼈들을 거쳐 달팽이관으로 연결이 됩니다. 이러한 이소골의 세가지가 있죠. 고막 쪽에 붙어 있는 뼈를 추골(malleus)이라하고, 달팽이관 쪽에 붙어 있는 뼈를 등골(stapes)이라 하며, 그 사이를 연결하는 뼈를 침골(incus)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소리가 고막을 지나, 추골, 침골, 등골을 통해 달팽이관으로 전달되게 됩니다. 이러한 이소골 중에서 등골(stapes)이 가장 작은 뼈입니다.
24 .뱃속의 아이는 언제부터 들을 수 있을까?
수정란에서 태아가 되기 시작하여 임신 3주부터 내이가 발생하게 되는데 소리를 듣는 달팽이관의 분화는 태생 6주때 시작되어 달팽이관의 발육이 태아 12주(3개월)때부터 소리를 듣게 됩니다. 우리가 뱃속의 아이에게 태교를 할 때 부드러운 말을 하는 것이 좋겠죠.
25 .큰 폭발음이 있을 때 귀는 어떻게 반응할까?
우리의 고막은 이소골이라는 세 개의 작은 뼈를 지나 달팽이관으로 들어가는 달걀모양의 창문(난원창)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조그만 소리는 다 이 이소골을 통해 지나가게 되죠. 그러나 바로 옆에서 폭탄이 터진다든지 하는, 갑자기 큰 소리가 날 때는 우리 몸에서는 귀를 보호하기 위해 이소골 옆에 붙어 있는 작은 근육들이 동시에 수축하게 되어 3개의 이소골 사이를 벌려 소리의 전달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계이상의 소리라면 고막과 달팽이관이 다칠 수도 있겠지요.

인스티즈앱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