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1314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17
이 글은 1년 전 (2024/10/07) 게시물이에요

이선균 옹호 발언으로 난리난 나의아저씨 김원석 감독의 차기작 | 인스티즈

이날 김원석 감독은 "'나의 아저씨'에서 새롭게 다가온 대사가 있다. 박동훈 부장이 '회사라는 곳이 그런데다. 일 못하는 순으로 자라는 줄 아냐. 거슬리는 순서로 잘린다'라고 한다. 이선균을 좋아하는 분들이니까 남아계신다고 생각하고 말씀드린다. 나 같은 감독이나 배우들에게 회사는 이 판이고, 자르는 사람은 대중이다. 나는 요즘 특히 '대중이 자르는 사람, 대중이 외면하는 사람, 대중이 지탄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한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선균은 지난해 마약투약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김 감독은 "나는 개인적으로 말도 안 되는 기사를 낸 언론사나 검찰, 경찰이나 이런 사람들은 대중이 용인하기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한다. 그런 기사를 내서 욕먹으면 안 그랬을 거다. 그리고 우리 대중은 미디어산업시대에 절대적인 강자다. 요새는 대중이 그걸 잘 아는 것 같다"며 "내가 그냥 말씀드리고 싶은 건 자르기 전에 조금 더 기회를 주시라. 이게 범죄를 저질렀어도 기회를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건 범죄도 아니고 범죄에 대한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대중에게 거슬리는 상황이 됐다"라고 짚었다.

이어 "거기에 내가 선균 씨한테 제안한 이 드라마가 선균 씨에게 마음의 부담이 됐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프다"며 "사실 전혀 상관없는 여러분들한테 이 말씀을 드리는 거라 죄송하긴 하다. 그냥 조금 더 신중하게. 배우들은 정말 나약한 사람이다. 이 생업의 터전이 여러분의 지지가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 기사를 낸, 말도 안 되는 허위수사내용을 유출한 사람을 응징해야 하지 않겠나 싶다. 대중의 힘으로"라고 강조했다.


https://naver.me/FLyUGVnV

이선균 옹호 발언으로 난리난 나의아저씨 김원석 감독의 차기작 | 인스티즈

'나의 아저씨' 감독 "故 이선균, 범죄도 아니었는데 대중에 거슬려" [29th BIFF]

m.entertain.naver.com



이선균 옹호 발언으로 난리난 나의아저씨 김원석 감독의 차기작 | 인스티즈



볼 사람은 보겠지만 알고 보는거랑은 다르니까
특별출연 김선호 까지 완성된 드라마

대표 사진
둥실둥실두둥실
😠
1년 전
대표 사진
김석진,  Gon
오 드라마 안봤었는데 볼 필요 없어졌네용
1년 전
대표 사진
buckhead
트페미들한테 열심히 뜯기겠네
1년 전
대표 사진
펩시제로제로
기대하고 있는 드라마 중 하나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구라같은데
뭔 대중이야 나도 대중인데 난 싫어요 왜자꾸 불륜한 사람을 의인인 것 마냥;..
1년 전
대표 사진
라나델레이
흠 언론이 과했던건 맞는데 업소가고 불륜 저지른건 범죄아닌가
1년 전
대표 사진
므이네
자기도 업소 들락날락거리나봄 저게 잘못된 건 줄 모르는 거면 그리고 대중이 죽였다고 하는 것도 이해 안 감 자기가 수치스럽고 부끄러워서 못 견디고 그런 선택한 거 아닌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성의 없다고 인용 달리는중인 보이넥스트도어 이한 챌린지1
22:15 l 조회 1028 l 추천 1
단두대의 나라에서 온 프랑스 아내
22:13 l 조회 494
주식으로 돈 잃은 아이돌에게 종목 추천해줌.twt
22:13 l 조회 1134
외국 릴스에 한국제품 나오니까 한국인들 다 튀어나옴 ㅋㅋㅋㅋ.jpg1
22:08 l 조회 3731
요즘 2030 세대에서 유행하는 운동 TOP33
22:07 l 조회 5538
[핑계고] ??? : 그럼 내가 친구라고 생각해 자 시작!
22:06 l 조회 1063
귀하신 몸이었던 계란.jpg
22:06 l 조회 1075
[나혼자산다] 박지현이 처음 시도 해 본다는 비니&민소매 패션
22:06 l 조회 1051
김부장 봤다 VS 안 봤다
22:05 l 조회 300
결혼부터 이별까지1
22:00 l 조회 1214 l 추천 2
사건 이후 일고 학생들은 '광주의 함성'을 불렀다는게 최종 야마터짐
21:55 l 조회 922
에바 그린, 넷플릭스 '웬즈데이' 촬영 중 부상… "생명엔 지장 없어"1
21:43 l 조회 7247
남자 여름 패션 한 장으로 정리
21:41 l 조회 2598
스코틀랜드 스티브 클라크 감독, 32강 좌절 직후 사임
21:39 l 조회 240
한국 베트남 혼혈의 베트남 외갓집 가는 브이로그6
21:39 l 조회 11124
이웃에 한국인 아줌마가 살아서 좋다는 미국인 ㅋㅋㅋㅋㅋ.mp41
21:38 l 조회 2240
리버스 차은우 3대장1
21:38 l 조회 2981
배재고 𝙅𝙊𝙉𝙉𝘼 패고 싶을듯한 정용진..JPG27
21:33 l 조회 21176
내일 코스피 떡상 예정 관련주2
21:30 l 조회 12483
영화) 중국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아이맥스 개봉, 오디세이 개봉 연기
21:30 l 조회 51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