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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으려던 한강 작가를 설득한 남편의 한마디
43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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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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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0/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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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아들이랑 차마시다가 수상 발표 들으셨다고 ㅎㅎ
수박 맛과 비내리는 소리 뿐만아니라 노벨상 수상 소식도 아들과 같이 느끼게되다니 낳길 잘하신듯
121
191
121
1
익인19990113
오늘도 좋은밤 ;)
감동이네
1년 전
유민규
와....진짜 소설같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년 전
로랑뿌
👍
1년 전
복도리2
낭만적이다
1년 전
버터앙
😍
1년 전
이상한초코송이
우와…낭만적이네요
1년 전
날씨가좋아서
왜 인터넷에 침묵을 찾아봐도 안 나올까요...
1년 전
PLAVE 하민
따로 출간된 책이 아니라 실린 이야기라 '문학동네 2000 여름호'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년 전
웅냥냥이
남편분도 문학쪽 일 하신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너무 낭만적이에요
1년 전
숲고양이
저도 미혼때애들관심없고...결혼도할수있을거라생각못했는데
어느덧 애가 둘이거든요 근데 같이 디즈니나 픽사애니메이션개봉하면 영화관가서보는재미로살아요^^
1년 전
울라블라링
혹시 몇살에 결혼하셨을까요?
1년 전
빅뱅이론3
우와.. 낭만적이다
1년 전
구스베리시나몬요거트
아 진짜 너무 좋다
1년 전
포테이토피자
문학집안..
1년 전
우우키키
키키키키키키키키키킼
강요도 없고 진짜 기분 좋은 설득이네요.. 저런 맘이면 둘셋도 낳을듯요 ㅎㅎ
1년 전
ONF박민균
와 진짜....너무 멋있어요
1년 전
삼행시이
운치 있다
1년 전
LOTTE GIANTS NO.56
롯데자이언츠 최준용
저 표현이 너무 멋있는거 같아요! 여름에 단 수박맛을 보여주고싶은 존재라니,,
1년 전
가면여우
공감해요. 펑펑 함박눈 내릴때 아이들과 함께 나가 뽀드득 거리며 눈 밟을 생각에 제가 더 신나고 돌아와 꽁꽁 언 몸을 녹이며 핫초코 마시며 아이들의 표정과 반응을 볼때 행복합니다
1년 전
Gigi Hadid
그쵸 그당시에는 아들과 이런 소식을 듣게 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하셨을 테니
역시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르고 예상하지 못한 일의 연속이라는 말이 틀림이 없군
1년 전
여름이다
와 너무 멋있다
1년 전
갓구식
아이가 있어서 인지 완전 공감갑니다
나는 너무나 당연하고, 새로울 것 하나 없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는데
딸은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으로 하루를 채워나가면서 반짝거리고 있어요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제게 새로운 세상이 열린 기분이에요.
1년 전
Sigmund
Encore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셨네요
1년 전
최다니엘고준박병은
표현이 너무 멋지고 벅차요
1년 전
Tom Hanks
오.. 글보고는 이해가 안갔던게 이 댓글을 보니까 완전히 이해가 되네요
1년 전
밥밥밥이 좋아요
와..눈물나도록 찡한..아름다운 말이네요
1년 전
또로롱또로롱
이 책의 이름이 뭔가요?
1년 전
@taeyeon_ss
Heaven ♪
자전소설 '침묵'이용
1년 전
또로롱또로롱
감사합니다!
1년 전
체리트리
노벨상 수상 소식..듣게 해주고 싶지 않아?
1년 전
Sigmund
Encore
ㅋㅋㅋㅋㅋㅋㅋ 어허
1년 전
아라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못된고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꿍시렁꿍시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유일하게 노벨상을 수상한 엄마
1년 전
mozwl
아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tkdbfks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러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ㅊ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당도랑얼음
당돌한얼음이요?!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가수
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PLAVE예준
WAY 4 LUV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피날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월요일조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오.
1년 전
INDIGO
RM
앜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
1년 전
뵤뵤밤비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모모부부기기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baramyy.ek
일상의 감동
1년 전
뇽뇽냥
우와ㅠㅋㅋㅋ ㅜㅜ진짜 뭔가 감동... 되게 ㅋㅋ 너무 사소해서 감동이당
1년 전
지선욱
321516
남편 분도 문예창작 교수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 정말 문학 쪽에 있는 부부라 그런가 생각이 두 분 다 낭만적이네요...
1년 전
penghi
심지어 작가님 성함도 낭만적.
1년 전
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낭만 미쳤다....
1년 전
Scottie
이런 글들이 진짜 아이를 낳아보고 싶게 만들어요.. 너무 힘들고 어려운 길이겠지만 저 행복을 느껴보고 싶게 만드는 글 ㅜㅜ
1년 전
자이언트 마운틴
한태산
맞네요 이미 그 길을 걸어온 내겐 특별할 것 없는 때로는 지루하리만치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아이에겐 새로운 경험일테니... 그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면 더이상 일상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요
1년 전
Sigmund
Encore
바로 이거죠 내가 누린 행복을 혹은 내가 누리지 못한 행복을 유전자라는 실타래로 이어진 또다른 나에게 그러나 철저히 독립적인 누군가에게 느끼게 해주는 것이 아이를 낳는 것의 가장 큰 의의가 아닐까 합니다
1년 전
오락가락끼리까락
설득하는 말도 너무 아름답네요
1년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낭만 그 자체다 정말
1년 전
나야포도
감동이예요
1년 전
NU'EST_김곽강황최
❤️🐢🐶🐯🦊🐰🐷❤️
감동이에요
1년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낭만....ㅜ
1년 전
귀여운아이
ㅂ6탄
우와 표현이 너무 예뻐요..
1년 전
감자광팬
ㅁㅈ.. 저도 제 삶이 이제 딱히 설레고 재밌는 일이 없어서 이걸 이제 아이랑 함께 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아기 낳았어요ㅎㅎㅎ
1년 전
Sigmund
Encore
잘하셨어요. 원래 인간이 25~30살 정도 되면 인생에 아무런 의미를 찾기가 힘들어요 그렇게 설계되었어요 우리 인간은... 바로 그 순간이 우리가 결혼하고 가정을 만드는 이유죠 일종의 단계 별로 우리 인생에는 사실 통과제의가 있어야합니다. 이거 없이는 우리 인생은 허무주의로 가득찰 수밖에 없어요.
지구상에서 할례의식이 있는 곳도 우리 입장에서는 미개해 보이지만 그 나라에서는 이제 더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라는 일종의 의식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원시사회에서 책임있는 사회구성원으로 한 순간에 변혁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 사람들은요
임신하고 출산할 때 느끼는 그 고통이 어찌보면 바로 할례의식과도 같은 격렬한 고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죠.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사람과 미혼인 사람 사이에는 필히 큰 벽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1년 전
FERET
따뜻하고 좋은 글에 사족이 좀... 결혼을 하든 하지 않든 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의미있고 좋은 선택입니다 그 결과는 인생 후반부에 각자가 스스로 판단하는 거구요 :) 본인의 선택을 정당화하고자 타인의 아름다운 선택을 비하하지 말아주세요
1년 전
Sigmund
Encore
네 제 생각이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리라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요점만 이해해주시면 될 거같아요 낭서지는 새겨듣겠습니다 제가 표현을 조금 잘못한 것 같네요
1년 전
힉힉호물이
나이 3n에도 새로운 도전으로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분들 많아요 너무 편협한 댓글 같아요
1년 전
후지이 이츠키
댓글들이 끔찍하네요…..
1년 전
맠프픙
아니 댓글 무슨일... 구웩...
1년 전
구라같은데
최고의 글에 달린 최악의 댓글
1년 전
nimble
이런 생각으로 이 글을 쓰셨다니 뭐 미혼자 계몽이라도 시키고 싶으셨나봐요 이 글 보고 흐뭇하게 웃은게 무색하네요
1년 전
Michael Scott
DUNDER MIFFLIN
이 분이 평소 글이나 댓글을 통해 뭔 소리를 지껄이는지 유심히 보면 님 말이 다 맞습니다 지난글 보기 눌러서 결혼과 출산 관련된 글 내용만 봐도.. 미혼자 계몽하고 싶은 작성자의 의도가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페미니스트’ 작가라는 한강도 결혼하고 애를 낳았는데 네들은 안 낳고 뭐하고 있냐 말하는 것 같음 ㄹㅇ 작성자 반박은 사절
1년 전
짱구가 좋아하는 예쁜 누나
사상이 80년대에 머물러 계신 것 같아요... 지금은 2024년이고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찾는 사람은 나이에 상관 없이 너무 많아요... 결혼과 출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일반화하지 마세요
1년 전
폰쥬
폰공주
본문은 뭉클한데 님 댓글 덕분에 응...^^
1년 전
아케인11월만기다림
결혼생각 없는 입장에서도 참 따뜻한 글이라고 생각하면서 내려왔는데 이게 무슨 댓글.. 뭣보다 할례의식을 '그 나라에서는 자연스러운 의식'인것처럼 표현하신건 그냥 경악스러운데요
1년 전
폼 폼 머 핀
혹시나 모르실 분들에게 말하면 할례의식이란 미성년자 여성 성기의 전체 혹은 일부를 제거하거나 상처 낸 뒤 좁은 구멍만 남긴 채 봉합하는 의식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의식이 전혀 없이 정당성을 부여하는 댓글이 정말 끔찍하네요 표현을 조금 잘못한 게 아니라 사고과정부터 매우 잘못된 겁니다 이건 미성년여성학대 및 차별적 의식이에요 더해서 인간의 삶에 대한 의미부여는 스스로 하는 겁니다 기계처럼 설계된 게 아니에요
1년 전
크흑흑흑
으엥..? 그런뜻이에요..? 20대인데도 몰랐네 와 미친 저런 비유를 왜한겨
1년 전
척척식빵
저 진짜 궁금한데 갑자기 할례의식 비유는 왜 한거에요?
1년 전
Sigmund
Encore
조지프 켐벨의 "천개의 얼굴을 지닌 영웅"이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인대요 갑자기 떠올라서 가져와봤습니다. 다들 요즘 책을 안읽으시다보니 제 덧글을 이상하게 곡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제 의도를 저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저의 의도는 통과제의가 인간의 정신과 무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것인데 이 깊은 뜻을 받아들이기에 식견이 필요한데 적절한 장소에서 표출하지 못한 저의 불찰로 사료됩니다.
1년 전
nimble
그걸 할례를 예를 들어서 설파한다고요? 적절지 못한 불쾌한 예시 갖고와 놓고 니들이 책을 안읽어서 내 깊은 뜻을 이해 못해서 그래, 내 식견은 넓은데 니들은 좁아 이러는것까지 완전체네요 님 식견이요 좀 도태되고 후져요
여자라면 어떻게 할례를 예로 들 수 있나요 남성 기혼자 분이실텐데, 이 곳의 수 많은 여성 미혼자들 계몽시키고 싶으셨나요? 기혼자시면 배우자와 돌보실 자식이나 신경쓰시고 우매한 미혼자들은 저 알아서 살겠지 두세요 웬 오지랖입니까
1년 전
Sigmund
Encore
nimble에게
알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제가 좀 더 이곳에서의 활동에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여움푸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1년 전
nimble
Sigmund에게
세상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달라졌는데 남성이 여성을 내려다보고 기혼자가 미혼자를 내려다보는 시선에서 예시도 진짜 구닥다리 고리짝 시절에도 문제였을 국제 사회 논쟁거리 들고와서 들면서 떠들면 여기 사람들이 잘도 설득당하겠네요 그러고 다니면 반감만 사는데 본인만 모르나봐요
1년 전
봄토끼
육갑을하소서
1년 전
반희수
할례라는 폭력은 윤리적으로 문제 제기가 이미 엄청나게 된 사례라 10여 년 전 어린이 잡지에서도 취재되어 수록된 적이 있어요 저는 논점을 잡지 못하고 워딩 하나에만 집착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런 비유를 들며 개개인의 자유와 각자만의 행복 추구권을 부정하는 게 정신이 나가셨나 봐요 ㅎㅎ 본인 성기도 다 잘려나간 채로 꿰메지면 이런 말씀을 안 하실까요? 조지프 캠벨 백인 남성이던데...... 이런 게 젠더권력이죠 실제로 소녀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겪는지는 고려하지 않고 이걸 본인들 주장을 펼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거요
1년 전
Sigmund
Encore
저도 할례의식이 미개한 것이라고 이미 처음 덧글에서 언급해두었습니다... 그리고 할례의식 문화권에서는 할례는 남자아이들도 합니다 여자아이들만 하는 게 아니에요
저도 제가 쓴 덧글이 이렇게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줄은 몰랐네요 앞으로는 자중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년 전
이히리기우구
할례 말고도 성인식 의식에서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고 고통을 느끼는 경우는 많습니다. 이런거에 대한 이해가 있으셨다면 예시를 굳이 할례로 드실 이유도 없었지요.
비판적 시각이나 내면화 없이 책의 간접경험을 그저 모으시는건 인사이트가 되지 못합니다. 그렇게 억지로 만든 스키마에 세상을 대입시키려 하면 가짜지식과 불쾌감만 생산될 뿐이죠.
1년 전
George Mackay
조지맥가이버
22
1년 전
인절미광팬
🌧️
전 25-30 사이지만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루하루 반짝거리는데요...? 뭐때문에 미혼여성들을 그렇게 결혼, 임신 시키고 싶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이 많이 변했으니 가치관을 좀 바꿔보시는 게 어떠세요
이런 시대에 아직도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갖고 계시니 혼자 인생에 아무런 의미를 못 찾고 허무주의에 빠지시는 게 아닐까요!!!
1년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나도 평범한 일상을 마냥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1년 전
잘산다
애가 받을 상처가 자기가 받을 상처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1년 전
꽝
본문은 좋았는데 댓글 사족ㅋㅋㅋㅋㅋㅋㅋ 스루합니다~
1년 전
페이드로타
진짜 미소 짓고 있었는데 갑자기 역해졌어요.. 차단 기능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역겨워요.
1년 전
농협
농협은행
아무 불순물 없이 그 순간을 즐겼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 ㅠㅠ
1년 전
단단단던
글쓴이 댓글 냄새나요ㅋㅋ
1년 전
슈가쇼코룬
낭만적이네요...
1년 전
가율
저랑 같은 이유로 애 낳기를 싫어하셨네요
1년 전
거기 집게리아 맞죠?
아뇨 전 뚱이예요!
뭉클해여
1년 전
ㅊㅇㄴ
감동적이네요... 저는 팔랑귀라 저말듣고 눈물 펑펑 흘리면서 최소 셋 낳았을듯ㅋㅋㅋㅋㅋ
1년 전
청기백기홍기
빗소리도 들려주고 수박 맛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이 한 문장에 약간 15년간의 미래가 그려짐..
1년 전
삐끼땨
낭만...
1년 전
와사비베어
나는야 땡초곰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아름다운 이야기 ㅠㅠ 마음이 따숩다
1년 전
제이슨 모모아
낭만이다..
1년 전
유월의 라벤더
어째 남편 분도 낭만있네요 문학 가문이다,,,,
1년 전
후시기다네
フシギダネ
아들도 너무 행복하겠다...
1년 전
앵머
새
좋은글 읽고 마음 따뜻해졌다가
댓글보고 아이스하트가 되어 나갑니다....
1년 전
기매피
문체가
1년 전
SO HEE
저도 세상에 보여주고, 들려주고싶은 것이 많아 아이를 낳게 됐어요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었는데
아이로 인해 하루하루 새롭고 행복한 일상으로 바뀌어가는 것 같아
너무 소중한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
1년 전
우리집막둥이
감동했어
1년 전
크흑흑흑
비혼인데 본문보고 생각에 잠겨져 있다가 댓글보고 다시 정신차림 ㅋㅎ
1년 전
r냑으
댓 뭔데
1년 전
산즈 여친
좋은 글은 어떻게 알아보고 똥파리가 묻었네요
1년 전
신 신 유
신나모롤
본문은 너무 낭만적인데 댓글이.. 마음이 다시 차가워졌네요..
1년 전
행덕행덕
오호
1년 전
boli
자기 주장을 위해 한강작가를 이용하지 마세요
그런건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문제니 굳이 설파할 필요는 없습니다
1년 전
마루세젤귀
오.. 글은 너무 좋았는데 사족이 ㅋㅋㅋㅋㅋㅋ25~30살되면 인생에 아무런 의미를 찾기 힘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팍식네 진짜 ㅋㅋㅋ
1년 전
익인19930929
이홍빈 생일입니다
아버지가 될 준비가 되어있는 남자와는 자녀를 낳아도 되겠다 싶네요
1년 전
낚지볶음밥쓰
냠냠
댓글에 똥 묻음
1년 전
시카고타자기
남편도 섬세하신 분이네
1년 전
오이이어
내가 겪은 고통은
1년 전
ddangkkoma
ㅋㅋ 그러다 애가 사춘기되면 이런걸 왜 낳았나 현타올듯..
1년 전
러시아아워
남편이 나중에는 한강 질투해서 이혼한건 왜 안올리시지?? 뒤에서 강의할때 아내에 대해 좋은 소리 안해서 결국에는 이혼하시고 서점도 아들이랑 단둘이 운영하시는데ㅋㅋ 할례용자 납셨네 어우 안온무해하게 글쓰지 마세요 진짜..^^
1년 전
벡스
으 짜증나
아씨 댓글뭐야
1년 전
Spring Day
본문에서 특이사항은 없습니다만, 댓글에서 할례를 예시로 드는 것 자체가 사회적인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없단 걸 아셨으면 하네요. 학대의 역사를 문화로 치부하고 그저 한 때의 성장, 혹은 과정으로 설파하는 건 설득력을 갖기 힘듭니다. 요즘 사람들이 책을 안 읽어서 그렇다니요?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께서 책을 적게 읽으셔서 하나만 알고 이상은 모르시는 것 같네요.
1년 전
Spring Day
딱 하나 드리고 싶은 말은 할례를 남자도 한다는 둥 성별에 관한 의식을 떠나 본인의 생각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인지 아셨으면 하네요. 예시를 들 때에는 모두가 공감할 만한 주제를 들어야 합니다^^
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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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27
전쟁기념사업회, 항미원조기념관 연수 일정 논란…"국방부·靑 책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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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
무성애자에 대한 편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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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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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예전엔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의 취향이 가장 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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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98
극우들에게 좌파로 찍힌 성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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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00
아들 낳으면 미치는 거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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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94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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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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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붉은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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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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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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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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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난리났다는 크아 거래카페 근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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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91
옛날 노트북에는 와플을 만들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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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51
(네이트판) 오빠의 여친은 25살 아기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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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25
경차 진짜 개무시당하는구나 싶은... 리센느 원이 나의 연수아저씨 근황...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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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29
추억의 여시 초창기시절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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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11
영본어 습득하는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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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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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난리났다는 크아 거래카페 근황.....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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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걸린 조두순 "도망갈 수 있습니다요"…거주지 이탈 징역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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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마스크가 "나 예뻐?"라고 물어볼 때 MBTI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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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피자 많이 시도하던 사장님 최신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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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수로 등록했다는 말 나왔었던 영화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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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과거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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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만에 100만개 팔린 롯데마트 가성비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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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에 밥말아 먹는건 개밥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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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 진짜 개무시당하는구나 싶은... 리센느 원이 나의 연수아저씨 근황...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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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애자에 대한 편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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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피부 기름 제거하는게 젤 중요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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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뒤면 애키우기 엄청 편해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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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전원구출 실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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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티셔츠 9900원에 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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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한 사람이 어린이집 교사하는거 어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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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텐도 아니고 트웬티 베거 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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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외인이 계속 사들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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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보면 인류애 개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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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ㅂ 내가 건강 염려증이냐?? 의사한테 쫓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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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날씨 신기한게 서울쪽은 고온건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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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인스스 길티임? (펑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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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4주면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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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공기업 공무원 아니면 애낳기 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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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쟈 없냐 남쟈 그분은 지금 밈 퍼진 거 보고 뭔가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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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뱅 비상금대출 바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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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폴터가이스트 현상 겪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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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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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으면 폭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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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주식하면 싸가지 없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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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각자의 지옥이 있다는게 맞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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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리무진 보정 진짜 안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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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올해 연간 1위 후보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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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콘 쿠플 업자 끼기 진짜 힘든가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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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ㅜ 변비인데 도움을 줘… 어케해야함 4일째 못쌋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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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아이돌그룹 일본인 멤버로 데뷔해도 될거같은 축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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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리무진 아쉬운 점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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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이 에터뷰에서 공식 토끼 땅땅됐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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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셋째라서 다자녀 혜택받을거 다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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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에터뷰 눈호강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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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이 진짜 한국인같이 생기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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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늘은 스춤 말고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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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ai로 작곡한 듣기좋은 이지리스닝곡 가져오면 바이럴을 통해 희대의 명곡처럼 빨아줄 사람 널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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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여돌 어머니 옛날에 인스타에 맨날 백화점간거 올리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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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혹시 곡취향이 마이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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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작년 연간 1위 아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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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을거면 진짜 확 없어야 나라에서 주는 혜택이나 지원금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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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허벅지 가장 두꺼운 부분 둘레가 46cm이면 얇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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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crow 이거 칸예 black skinhead 샘플링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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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 낱개 12개 땅땅아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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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실체 자리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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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대체 얼마나 마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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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강동원 베드씬 찍은거 이제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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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무열 원래도 캐스팅 안됐던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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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이 중증 2주만에 따잇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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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내에 여배가 해투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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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수말고 국내 체감으로 중증 vs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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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신민아 무보정 폰카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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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대본 잘들어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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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애아빠가 화 많이 났다는 그 여배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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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취사병 쓴맛관철 과거짤 봤는데 야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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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배우도 30대 후반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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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 찍거나 비하인드 잘 올려주는 소속사 어디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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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영상으로 봐야 진짜 훨씬 매력이 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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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갤럽 멋진신세계가 1위할거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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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다 봤어 하 용두용미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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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차기작 뭐 있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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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차차기작 소식 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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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가 해외 팬미팅 단일 규모 기준 큰 경우 찾아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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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박지현 둘다 차분하게 생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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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에서 상연이가 은중보다 인기많고 인싸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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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티즈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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