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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안낳으려던 한강 작가를 설득한 남편의 한마디
43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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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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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4/10/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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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아들이랑 차마시다가 수상 발표 들으셨다고 ㅎㅎ
수박 맛과 비내리는 소리 뿐만아니라 노벨상 수상 소식도 아들과 같이 느끼게되다니 낳길 잘하신듯
121
191
121
1
익인19990113
오늘도 좋은밤 ;)
감동이네
1년 전
유민규
와....진짜 소설같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년 전
로랑뿌
👍
1년 전
복도리2
낭만적이다
1년 전
버터앙
😍
1년 전
이상한초코송이
우와…낭만적이네요
1년 전
날씨가좋아서
왜 인터넷에 침묵을 찾아봐도 안 나올까요...
1년 전
PLAVE 하민
따로 출간된 책이 아니라 실린 이야기라 '문학동네 2000 여름호'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년 전
웅냥냥이
남편분도 문학쪽 일 하신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너무 낭만적이에요
1년 전
숲고양이
저도 미혼때애들관심없고...결혼도할수있을거라생각못했는데
어느덧 애가 둘이거든요 근데 같이 디즈니나 픽사애니메이션개봉하면 영화관가서보는재미로살아요^^
1년 전
울라블라링
혹시 몇살에 결혼하셨을까요?
1년 전
빅뱅이론3
우와.. 낭만적이다
1년 전
구스베리시나몬요거트
아 진짜 너무 좋다
1년 전
포테이토피자
문학집안..
1년 전
우우키키
키키키키키키키키키킼
강요도 없고 진짜 기분 좋은 설득이네요.. 저런 맘이면 둘셋도 낳을듯요 ㅎㅎ
1년 전
ONF박민균
와 진짜....너무 멋있어요
1년 전
삼행시이
운치 있다
1년 전
LOTTE GIANTS NO.56
롯데자이언츠 최준용
저 표현이 너무 멋있는거 같아요! 여름에 단 수박맛을 보여주고싶은 존재라니,,
1년 전
가면여우
공감해요. 펑펑 함박눈 내릴때 아이들과 함께 나가 뽀드득 거리며 눈 밟을 생각에 제가 더 신나고 돌아와 꽁꽁 언 몸을 녹이며 핫초코 마시며 아이들의 표정과 반응을 볼때 행복합니다
1년 전
Gigi Hadid
그쵸 그당시에는 아들과 이런 소식을 듣게 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하셨을 테니
역시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르고 예상하지 못한 일의 연속이라는 말이 틀림이 없군
1년 전
여름이다
와 너무 멋있다
1년 전
갓구식
아이가 있어서 인지 완전 공감갑니다
나는 너무나 당연하고, 새로울 것 하나 없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는데
딸은 매일매일 새로운 경험으로 하루를 채워나가면서 반짝거리고 있어요
그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제게 새로운 세상이 열린 기분이에요.
1년 전
Sigmund
Encore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셨네요
1년 전
최다니엘고준박병은
표현이 너무 멋지고 벅차요
1년 전
Tom Hanks
오.. 글보고는 이해가 안갔던게 이 댓글을 보니까 완전히 이해가 되네요
1년 전
밥밥밥이 좋아요
와..눈물나도록 찡한..아름다운 말이네요
1년 전
또로롱또로롱
이 책의 이름이 뭔가요?
1년 전
@taeyeon_ss
Heaven ♪
자전소설 '침묵'이용
1년 전
또로롱또로롱
감사합니다!
1년 전
체리트리
노벨상 수상 소식..듣게 해주고 싶지 않아?
1년 전
Sigmund
Encore
ㅋㅋㅋㅋㅋㅋㅋ 어허
1년 전
아라키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못된고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꿍시렁꿍시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유일하게 노벨상을 수상한 엄마
1년 전
mozwl
아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tkdbfks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러어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ㅊ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당도랑얼음
당돌한얼음이요?!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가수
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PLAVE예준
WAY 4 LUV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피날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월요일조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오.
1년 전
INDIGO
RM
앜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
1년 전
뵤뵤밤비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모모부부기기
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baramyy.ek
일상의 감동
1년 전
뇽뇽냥
우와ㅠㅋㅋㅋ ㅜㅜ진짜 뭔가 감동... 되게 ㅋㅋ 너무 사소해서 감동이당
1년 전
지선욱
321516
남편 분도 문예창작 교수라고 하셨던 거 같은데 정말 문학 쪽에 있는 부부라 그런가 생각이 두 분 다 낭만적이네요...
1년 전
penghi
심지어 작가님 성함도 낭만적.
1년 전
유가young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낭만 미쳤다....
1년 전
Scottie
이런 글들이 진짜 아이를 낳아보고 싶게 만들어요.. 너무 힘들고 어려운 길이겠지만 저 행복을 느껴보고 싶게 만드는 글 ㅜㅜ
1년 전
자이언트 마운틴
한태산
맞네요 이미 그 길을 걸어온 내겐 특별할 것 없는 때로는 지루하리만치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아이에겐 새로운 경험일테니... 그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면 더이상 일상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아요
1년 전
Sigmund
Encore
바로 이거죠 내가 누린 행복을 혹은 내가 누리지 못한 행복을 유전자라는 실타래로 이어진 또다른 나에게 그러나 철저히 독립적인 누군가에게 느끼게 해주는 것이 아이를 낳는 것의 가장 큰 의의가 아닐까 합니다
1년 전
오락가락끼리까락
설득하는 말도 너무 아름답네요
1년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낭만 그 자체다 정말
1년 전
나야포도
감동이예요
1년 전
NU'EST_김곽강황최
❤️🐢🐶🐯🦊🐰🐷❤️
감동이에요
1년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낭만....ㅜ
1년 전
귀여운아이
ㅂ6탄
우와 표현이 너무 예뻐요..
1년 전
감자광팬
ㅁㅈ.. 저도 제 삶이 이제 딱히 설레고 재밌는 일이 없어서 이걸 이제 아이랑 함께 하면 재밌겠다 싶어서 아기 낳았어요ㅎㅎㅎ
1년 전
Sigmund
Encore
잘하셨어요. 원래 인간이 25~30살 정도 되면 인생에 아무런 의미를 찾기가 힘들어요 그렇게 설계되었어요 우리 인간은... 바로 그 순간이 우리가 결혼하고 가정을 만드는 이유죠 일종의 단계 별로 우리 인생에는 사실 통과제의가 있어야합니다. 이거 없이는 우리 인생은 허무주의로 가득찰 수밖에 없어요.
지구상에서 할례의식이 있는 곳도 우리 입장에서는 미개해 보이지만 그 나라에서는 이제 더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라는 일종의 의식과도 같은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원시사회에서 책임있는 사회구성원으로 한 순간에 변혁할 수가 없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 사람들은요
임신하고 출산할 때 느끼는 그 고통이 어찌보면 바로 할례의식과도 같은 격렬한 고통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죠. 결혼해서 가정을 꾸린 사람과 미혼인 사람 사이에는 필히 큰 벽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1년 전
FERET
따뜻하고 좋은 글에 사족이 좀... 결혼을 하든 하지 않든 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의미있고 좋은 선택입니다 그 결과는 인생 후반부에 각자가 스스로 판단하는 거구요 :) 본인의 선택을 정당화하고자 타인의 아름다운 선택을 비하하지 말아주세요
1년 전
Sigmund
Encore
네 제 생각이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리라고 생각하진 않았어요 요점만 이해해주시면 될 거같아요 낭서지는 새겨듣겠습니다 제가 표현을 조금 잘못한 것 같네요
1년 전
힉힉호물이
나이 3n에도 새로운 도전으로 행복해하고 즐거워하는 분들 많아요 너무 편협한 댓글 같아요
1년 전
후지이 이츠키
댓글들이 끔찍하네요…..
1년 전
맠프픙
아니 댓글 무슨일... 구웩...
1년 전
구라같은데
최고의 글에 달린 최악의 댓글
1년 전
nimble
이런 생각으로 이 글을 쓰셨다니 뭐 미혼자 계몽이라도 시키고 싶으셨나봐요 이 글 보고 흐뭇하게 웃은게 무색하네요
1년 전
Michael Scott
DUNDER MIFFLIN
이 분이 평소 글이나 댓글을 통해 뭔 소리를 지껄이는지 유심히 보면 님 말이 다 맞습니다 지난글 보기 눌러서 결혼과 출산 관련된 글 내용만 봐도.. 미혼자 계몽하고 싶은 작성자의 의도가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페미니스트’ 작가라는 한강도 결혼하고 애를 낳았는데 네들은 안 낳고 뭐하고 있냐 말하는 것 같음 ㄹㅇ 작성자 반박은 사절
1년 전
짱구가 좋아하는 예쁜 누나
사상이 80년대에 머물러 계신 것 같아요... 지금은 2024년이고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찾는 사람은 나이에 상관 없이 너무 많아요... 결혼과 출산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일반화하지 마세요
1년 전
폰쥬
폰공주
본문은 뭉클한데 님 댓글 덕분에 응...^^
1년 전
아케인11월만기다림
결혼생각 없는 입장에서도 참 따뜻한 글이라고 생각하면서 내려왔는데 이게 무슨 댓글.. 뭣보다 할례의식을 '그 나라에서는 자연스러운 의식'인것처럼 표현하신건 그냥 경악스러운데요
1년 전
폼 폼 머 핀
혹시나 모르실 분들에게 말하면 할례의식이란 미성년자 여성 성기의 전체 혹은 일부를 제거하거나 상처 낸 뒤 좁은 구멍만 남긴 채 봉합하는 의식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의식이 전혀 없이 정당성을 부여하는 댓글이 정말 끔찍하네요 표현을 조금 잘못한 게 아니라 사고과정부터 매우 잘못된 겁니다 이건 미성년여성학대 및 차별적 의식이에요 더해서 인간의 삶에 대한 의미부여는 스스로 하는 겁니다 기계처럼 설계된 게 아니에요
1년 전
크흑흑흑
으엥..? 그런뜻이에요..? 20대인데도 몰랐네 와 미친 저런 비유를 왜한겨
1년 전
척척식빵
저 진짜 궁금한데 갑자기 할례의식 비유는 왜 한거에요?
1년 전
Sigmund
Encore
조지프 켐벨의 "천개의 얼굴을 지닌 영웅"이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인대요 갑자기 떠올라서 가져와봤습니다. 다들 요즘 책을 안읽으시다보니 제 덧글을 이상하게 곡해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제 의도를 저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저의 의도는 통과제의가 인간의 정신과 무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것인데 이 깊은 뜻을 받아들이기에 식견이 필요한데 적절한 장소에서 표출하지 못한 저의 불찰로 사료됩니다.
1년 전
nimble
그걸 할례를 예를 들어서 설파한다고요? 적절지 못한 불쾌한 예시 갖고와 놓고 니들이 책을 안읽어서 내 깊은 뜻을 이해 못해서 그래, 내 식견은 넓은데 니들은 좁아 이러는것까지 완전체네요 님 식견이요 좀 도태되고 후져요
여자라면 어떻게 할례를 예로 들 수 있나요 남성 기혼자 분이실텐데, 이 곳의 수 많은 여성 미혼자들 계몽시키고 싶으셨나요? 기혼자시면 배우자와 돌보실 자식이나 신경쓰시고 우매한 미혼자들은 저 알아서 살겠지 두세요 웬 오지랖입니까
1년 전
Sigmund
Encore
nimble에게
알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제가 좀 더 이곳에서의 활동에 자중하도록 하겠습니다. 노여움푸시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1년 전
nimble
Sigmund에게
세상이 달라지고 가치관이 달라졌는데 남성이 여성을 내려다보고 기혼자가 미혼자를 내려다보는 시선에서 예시도 진짜 구닥다리 고리짝 시절에도 문제였을 국제 사회 논쟁거리 들고와서 들면서 떠들면 여기 사람들이 잘도 설득당하겠네요 그러고 다니면 반감만 사는데 본인만 모르나봐요
1년 전
봄토끼
육갑을하소서
1년 전
반희수
할례라는 폭력은 윤리적으로 문제 제기가 이미 엄청나게 된 사례라 10여 년 전 어린이 잡지에서도 취재되어 수록된 적이 있어요 저는 논점을 잡지 못하고 워딩 하나에만 집착하는 사람도 아닌데 이런 비유를 들며 개개인의 자유와 각자만의 행복 추구권을 부정하는 게 정신이 나가셨나 봐요 ㅎㅎ 본인 성기도 다 잘려나간 채로 꿰메지면 이런 말씀을 안 하실까요? 조지프 캠벨 백인 남성이던데...... 이런 게 젠더권력이죠 실제로 소녀들이 얼마나 큰 고통을 겪는지는 고려하지 않고 이걸 본인들 주장을 펼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는 거요
1년 전
Sigmund
Encore
저도 할례의식이 미개한 것이라고 이미 처음 덧글에서 언급해두었습니다... 그리고 할례의식 문화권에서는 할례는 남자아이들도 합니다 여자아이들만 하는 게 아니에요
저도 제가 쓴 덧글이 이렇게 큰 오해를 불러일으킬 줄은 몰랐네요 앞으로는 자중하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1년 전
이히리기우구
할례 말고도 성인식 의식에서 자신의 몸에 상처를 내고 고통을 느끼는 경우는 많습니다. 이런거에 대한 이해가 있으셨다면 예시를 굳이 할례로 드실 이유도 없었지요.
비판적 시각이나 내면화 없이 책의 간접경험을 그저 모으시는건 인사이트가 되지 못합니다. 그렇게 억지로 만든 스키마에 세상을 대입시키려 하면 가짜지식과 불쾌감만 생산될 뿐이죠.
1년 전
George Mackay
조지맥가이버
22
1년 전
인절미광팬
🌧️
전 25-30 사이지만 아직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하루하루 반짝거리는데요...? 뭐때문에 미혼여성들을 그렇게 결혼, 임신 시키고 싶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세상이 많이 변했으니 가치관을 좀 바꿔보시는 게 어떠세요
이런 시대에 아직도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갖고 계시니 혼자 인생에 아무런 의미를 못 찾고 허무주의에 빠지시는 게 아닐까요!!!
1년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나도 평범한 일상을 마냥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1년 전
잘산다
애가 받을 상처가 자기가 받을 상처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네요
1년 전
꽝
본문은 좋았는데 댓글 사족ㅋㅋㅋㅋㅋㅋㅋ 스루합니다~
1년 전
페이드로타
진짜 미소 짓고 있었는데 갑자기 역해졌어요.. 차단 기능있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역겨워요.
1년 전
농협
농협은행
아무 불순물 없이 그 순간을 즐겼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 ㅠㅠ
1년 전
단단단던
글쓴이 댓글 냄새나요ㅋㅋ
1년 전
슈가쇼코룬
낭만적이네요...
1년 전
가율
저랑 같은 이유로 애 낳기를 싫어하셨네요
1년 전
거기 집게리아 맞죠?
아뇨 전 뚱이예요!
뭉클해여
1년 전
ㅊㅇㄴ
감동적이네요... 저는 팔랑귀라 저말듣고 눈물 펑펑 흘리면서 최소 셋 낳았을듯ㅋㅋㅋㅋㅋ
1년 전
청기백기홍기
빗소리도 들려주고 수박 맛도 보여주고 싶지 않아? <-이 한 문장에 약간 15년간의 미래가 그려짐..
1년 전
삐끼땨
낭만...
1년 전
와사비베어
나는야 땡초곰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아름다운 이야기 ㅠㅠ 마음이 따숩다
1년 전
제이슨 모모아
낭만이다..
1년 전
유월의 라벤더
어째 남편 분도 낭만있네요 문학 가문이다,,,,
1년 전
후시기다네
フシギダネ
아들도 너무 행복하겠다...
1년 전
앵머
새
좋은글 읽고 마음 따뜻해졌다가
댓글보고 아이스하트가 되어 나갑니다....
1년 전
기매피
문체가
1년 전
SO HEE
저도 세상에 보여주고, 들려주고싶은 것이 많아 아이를 낳게 됐어요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었는데
아이로 인해 하루하루 새롭고 행복한 일상으로 바뀌어가는 것 같아
너무 소중한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
1년 전
우리집막둥이
감동했어
1년 전
크흑흑흑
비혼인데 본문보고 생각에 잠겨져 있다가 댓글보고 다시 정신차림 ㅋㅎ
1년 전
r냑으
댓 뭔데
1년 전
산즈 여친
좋은 글은 어떻게 알아보고 똥파리가 묻었네요
1년 전
신 신 유
신나모롤
본문은 너무 낭만적인데 댓글이.. 마음이 다시 차가워졌네요..
1년 전
행덕행덕
오호
1년 전
boli
자기 주장을 위해 한강작가를 이용하지 마세요
그런건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알아가는 문제니 굳이 설파할 필요는 없습니다
1년 전
마루세젤귀
오.. 글은 너무 좋았는데 사족이 ㅋㅋㅋㅋㅋㅋ25~30살되면 인생에 아무런 의미를 찾기 힘들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팍식네 진짜 ㅋㅋㅋ
1년 전
익인19930929
이홍빈 생일입니다
아버지가 될 준비가 되어있는 남자와는 자녀를 낳아도 되겠다 싶네요
1년 전
낚지볶음밥쓰
냠냠
댓글에 똥 묻음
1년 전
시카고타자기
남편도 섬세하신 분이네
1년 전
오이이어
내가 겪은 고통은
1년 전
ddangkkoma
ㅋㅋ 그러다 애가 사춘기되면 이런걸 왜 낳았나 현타올듯..
1년 전
러시아아워
남편이 나중에는 한강 질투해서 이혼한건 왜 안올리시지?? 뒤에서 강의할때 아내에 대해 좋은 소리 안해서 결국에는 이혼하시고 서점도 아들이랑 단둘이 운영하시는데ㅋㅋ 할례용자 납셨네 어우 안온무해하게 글쓰지 마세요 진짜..^^
1년 전
벡스
으 짜증나
아씨 댓글뭐야
1년 전
Spring Day
본문에서 특이사항은 없습니다만, 댓글에서 할례를 예시로 드는 것 자체가 사회적인 공감을 불러 일으킬 수 없단 걸 아셨으면 하네요. 학대의 역사를 문화로 치부하고 그저 한 때의 성장, 혹은 과정으로 설파하는 건 설득력을 갖기 힘듭니다. 요즘 사람들이 책을 안 읽어서 그렇다니요?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께서 책을 적게 읽으셔서 하나만 알고 이상은 모르시는 것 같네요.
1년 전
Spring Day
딱 하나 드리고 싶은 말은 할례를 남자도 한다는 둥 성별에 관한 의식을 떠나 본인의 생각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인지 아셨으면 하네요. 예시를 들 때에는 모두가 공감할 만한 주제를 들어야 합니다^^
1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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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투표함서 3년 전 투표지까지 나왔다…선관위 황당 원인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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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원 당일 퇴사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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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절대 못 견디는 프랑스 주차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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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찢고 나온 명품회사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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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농노들이 영주들을 엿맥였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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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글만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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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콘 가서 네온사인 찍었었는데 성한빈님도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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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 가는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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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약간 까가 빠를 만드는듯 내동생 브리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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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하이닉스 300만은 뭔 헛소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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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세대 경북대중 하나 졸업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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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이상한 정육점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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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커뮤 댓이 이상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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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만화 피해자가 남긴 다잉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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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혈당 오를 것 같은 도넛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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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평평설 주장하는 사람들이 맑은날에 볼 수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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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차별 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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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때 많은 사람들이 겪는다는 특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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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꿈이 뭐였어요?" "나? 마트 캐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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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권장도서여서 읽었다가 충격 먹은 사람들 많았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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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때 재산분할 월급이 비공개인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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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진짜 진국인 사람을 발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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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주차장 버려진 강아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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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 과장님 투잡뛰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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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먹기 아까운 케이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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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그림 볼 때마다 이렇게 물감을 쓰니 돈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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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니 돈이 정말 최고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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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이 거북이 등딱지 같은 가방을 고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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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지만 할 줄 아는 욕이 없는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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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화장 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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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스테이가 가능하다던 네팔에 있는 한 한국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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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진입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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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초보인건지 감도 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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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비좁은 자취방에서 사니까 외로운거지 넓은 아파트에 혼자 살아봐 겁나 쾌적하고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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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딩인데 자식 인생에 부모 영향이 ㄹㅇ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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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무신사 가 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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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1년 했는데도 아직 과락 나오는거면 다음 시험 준비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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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잘알 익들아 피부 피지가 덜분비되는 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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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사 직업 꽤 괜찮음ㅇㅇ 바쁘긴해도 돈 괜찮게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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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 여름뮤트인데 내가 쓰는 화장품 모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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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첫 초록이🌴 어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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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나 능소화 보러가기 싫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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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책 찾아줄 익... 옛날 미싱 여공들이 화재로 죽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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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하기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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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합불 결과 언제쯤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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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가슴큰 사람 많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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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멀멀 st 메컵은 초반만 예쁘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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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클럽 다니는 이성 거르는 사람도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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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번에 부자에서 더 부자된 사람들 진짜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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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이말 극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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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있는 사람들 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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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내일 새벽에 자지 말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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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언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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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스춤에 크레딧 풀로 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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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티에 플레이브 샤이니 인피니트 팬들 개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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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최애가 동성 일반인이랑 열애설나면 어떨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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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안부 긴건 ㄹㅇ 답도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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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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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나연도 솔로 엄청 잘된 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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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타투 언제부터 시작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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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오늘 인팤 역대급 번호받아서 기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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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아파서 못나가는데 대타도없으면 우째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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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조만간 인피니트란 그룹 유럽 미주여행도 가능할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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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인데 양참덮, 야채찜, 고등어구이 이 세개만 미친듯이 먹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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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잘어울리는 여돌 남돌 적고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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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계정 차단 못해? 안 보고 싶은 유튜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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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라는 노래 다들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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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진짜 올라운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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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들 공중파 방송 홍보는 어디에서 하는 추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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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스춤봤는데 원빈 진짜 미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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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 춤 왤케 잘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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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대체 얼마나 마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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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강동원 베드씬 찍은거 이제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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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원작 주인공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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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엄청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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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jtbc 드라마 못찍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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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본 여배 한국오면 탑 될 수 있어? 개이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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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가 뮤지컬 보고 김무열한테 반해서 지인한테 소개해달라고 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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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유느 허남준 특출로 나온 김부장 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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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배우들은 20대에 탑 된 경우가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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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임지연 아이디어나 디테일로 완성된거 더 많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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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허남준 핑계고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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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별그대 때 지금으로치면 94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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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신세계 온에어 뭐 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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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짤 보니까 나혼렙 빨리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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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 요새 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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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된 남주 왜이렇게 웃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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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무인할때 통로로 안돌아다닌다는거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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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중에 발연기하다가 인정받은 케이스 누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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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업튀+메이킹 이제서야 처음접해보고 주행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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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허남준 수다 많이 떨았구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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