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47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35
이 글은 1년 전 (2024/11/13) 게시물이에요

친구 남편 초대했다가 '성추행, 불법촬영" 까지 당했다 | 인스티즈


지난 11일 JTBC '사건반장'은 집들이에 초대한 친구의 남편에게 성추행, 불법 촬영 등을 당했다는 피해 여성 A씨의 제보를 받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9일 남편과 함께 친구 부부를 집들이에 초대했고, 술자리를 가진 후 먼저 취해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난 A씨의 남편은 집에 있는 홈캠을 확인했는데, 한 영상을 보고 난 후 급하게 아내를 깨웠다.


친구 남편 초대했다가 '성추행, 불법촬영" 까지 당했다 | 인스티즈



영상에는 친구 남편이 잠든 A씨의 옷 속으로 손을 넣어 성추행하고 혼자 성행위를 한 후 불법 촬영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알고 보니, 전날 A씨의 남편과 친구는 A씨가 잠든 사이 세탁실에서 부적절한 스킨십을 가지고 난 후 술을 사러 단 둘이 편의점으로 나갔고, 친구 남편은 잠든 A씨를 성추행한 것이다.


친구 남편은 성추행 후 A씨의 옷매무시를 정리하고, 자기 아내와 A씨의 남편이 있던 세탁실 쪽을 계속 확인하기도 했다.


당시 A씨가 성추행당한 사실을 몰랐던 A씨의 남편은 자신의 부적절한 행동이 찍힌 홈캠 영상을 삭제하려다, 이를 발견하고 A씨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대해 A씨는 "성적 수치심 등으로 너무나 큰 심적 고통을 겪고 있으며 몸무게도 10㎏ 이상 빠졌다. 양육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쉽게 용서할 수 없지만, 4개월 된 어린 자녀 때문에 마음을 추스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후 친구 남편은 A씨에게 "미안하다"며 "나 자신이 혐오스럽고 진심으로 미안하다. 더러운 놈이라고 욕먹어도 괜찮으니, 뭐든 감수하겠다"고 사과 메시지를 보냈으나, 단지 말뿐이었다.


A씨는 "친구 부부가 다른 사람들에게 '몇천만원 주면 된다'며 돈으로 때우면 된다는 듯 얘기했다고 들었다"면서 "반성하는 것 같지 않아 제보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들은 "와 구토 나온다" "A씨 너무 힘들겠다" "너무 기괴해서 내용을 이해하려고 종이랑 펜 꺼낼 뻔" "제정신이 아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남편은 불륜에 친구 남편은 성추행에" "저런 남편은 어떻게 믿고 사냐" "이게 실제 상황?" "타인인 내가 보면서도 심장이 빨리 뛰더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요약

1. A씨가 집들이에 친구와 친구 남편을 초대

2. A씨 남편과 친구가 세탁실에서 불륜을 저지름

3. 그 사이 친구 남편이 술 취해서 잠든 A씨를 성추행, 불법 촬영

4. 남편이 자기 불륜 영상을 지우려고 홈캠 영상 확인 중 친구 남편이 한 짓을 발견



소라넷이랑 다를게 뭐냐

A씨만 불쌍해 진짜 ㅠㅠ

남편도 사람새끼아님


대표 사진
봄날의춘심
아... 와... 할말을 잃었네
1년 전
대표 사진
햇마늘
일반화하면 안되지만 남편이나 남편친구나 끼리끼리 인듯여...
1년 전
대표 사진
위시캣
남편 친구도 아니고 친구 남편... 그러니까 제보자가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동네 친구의 남편이었대요. 친구도 친구 남편도 제보자 남편도 다 이상하고... 제보자 심정이 어떨지 상상도 안 가요
1년 전
대표 사진
햇마늘
아 친구 남편이에여? 제가 잘못읽었군요 ㅠㅠ 그러게여 제보자 심정이 어떨지...아..
1년 전
대표 사진
위시캣
사실 저도 남편 친구인가 생각하고 영상 보다가 아니어서 충격먹었거든요..ㅜㅜㅋ 진짜 그만큼 이 사건이 비상식적인 것 같아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늑구, 빗물 마시고 살아 있을 수도"…범위 넓혀 수색 장기화4
04.13 17:03 l 조회 4765
원피스 전시회의 거인 실물 사이즈 고증 하는법.jpg1
04.13 17:01 l 조회 2526
스스로 손가락 4개 잘라 보험금 2억5000만원 타낸 50대 구속6
04.13 17:00 l 조회 19332
영양교사끼리 싸운게 분명하다8
04.13 17:00 l 조회 35038 l 추천 1
친구 언니가 내가 선물한 신발 때문에 유산한거라는데 좀 황당하네34
04.13 17:00 l 조회 24924
구운 채소 끝판왕은?6
04.13 17:00 l 조회 2539
의사가 말하는 몸이 가장 망가져 있는 나이대...jpg14
04.13 17:00 l 조회 29351 l 추천 1
고교생이 30대 교사 찔렀다…중학생 때 학생부장 '악연'(종합)2
04.13 16:55 l 조회 4699
김용 출마하겠다고 밝힘1
04.13 16:46 l 조회 776
대치맘들이 cs센터로 써도 넘겼다는 이부진..JPG105
04.13 16:39 l 조회 66497 l 추천 1
"'이 물' 마시면 살 빠진다?”... SNS 화제 다이어트, 진짜 효과는?4
04.13 16:31 l 조회 4046
지예은, 바타와 열애 인정…부쩍 예뻐진 비결은 '이 시술'?6
04.13 16:30 l 조회 22775
네가 없는 세계 Manhwa2
04.13 16:29 l 조회 2061 l 추천 1
댓글 반응 난리난 남자가 부르는 박정현 꿈에 무대
04.13 16:15 l 조회 339
이번 작품으로 이미지가 확 달라진 배우.jpg1
04.13 16:08 l 조회 4480
새로 프로필 찍었다는 배우 강미나32
04.13 16:05 l 조회 22670 l 추천 9
상탈하고 개 핫하다고 반응 난리난 빅뱅 태양 코첼라 무대1
04.13 16:00 l 조회 5580
"아이들 있었으면 큰 참사"…폭발 현장 바로 뒤 어린이집 '아찔'
04.13 15:59 l 조회 2909
"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롯데 최충연, 사인 요청한 팬에 막말 논란90
04.13 15:53 l 조회 66462 l 추천 2
팬들 오열하게 만든 어느 걸그룹 음방 의상...jpg23
04.13 15:51 l 조회 23878


처음이전4814824834844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