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855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50
이 글은 1년 전 (2024/11/19) 게시물이에요
'우크라이나 침공 비판' 30대 러시아 발레 스타 돌연 숨져 | 인스티즈

'우크라이나 침공 비판' 30대 러시아 발레 스타 돌연 숨져 | 인스티즈

'우크라이나 침공 비판' 30대 러시아 발레 스타 돌연 숨져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했던 러시아의 세계적인 발레리노 블라디미르 시클리야로프(39)가 돌연 사망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마린스키 극장은 16일(현지 시각) 밤 수석 무

n.news.naver.com



'우크라이나 침공 비판' 30대 러시아 발레 스타 돌연 숨져 | 인스티즈


푸틴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비판했던 러시아의 세계적인 발레리노 블라디미르 시클리야로프(39)가 돌연 사망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마린스키 극장은 16일(현지 시각) 밤 수석 무용수인 시클리야로프가 숨졌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수사위원회는 "잠정적인 사망 원인은 사고"라고 전했지만 "수사중"이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발 수술을 앞두고 진통제를 복용한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자신의 주거용 건물 5층 발코니에서 담배를 피우다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강하게 비판을 한 바 있다.

그는 당시 SNS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에 반대한다"며 "정치인들은 민간인을 총으로 쏘거나 죽이지 않고 협상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위해 그들에게 혀와 머리가 주어졌다"고 지적했다.

또한 "내 할아버지는 우크라이나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학교를 졸업했고, 증조할머니는 평생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사셨다"며 "오늘날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을 눈물 없이 지켜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춤추고 싶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 그것이 내 인생의 목적이다. 나는 전쟁이나 국경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침공 비판' 30대 러시아 발레 스타 돌연 숨져 | 인스티즈

2019년 한국에서 유니버설발레단 '춘향' 공연의 '몽룡'을 연기하기도 했던 러시아 스타 무용수

대표 사진
Blue fairy
😥
1년 전
대표 사진
노랑너랑
...홍차 또 너니..? ㅠ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절대 이길 수 없는 부류1
05.11 23:48 l 조회 2161
일본 여자친구가 마스크를 벗으라는 이유1
05.11 23:44 l 조회 605
산딸기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jpg28
05.11 23:42 l 조회 36641 l 추천 18
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통하는 매직 워드.jpg23
05.11 23:41 l 조회 39417 l 추천 2
아빠 왜 안샀어 시리즈
05.11 23:29 l 조회 1971
넷플릭스 오늘자 TOP 101
05.11 23:24 l 조회 2182
봄기운이 도는 베란다와 고양이2
05.11 23:21 l 조회 1555 l 추천 1
사립초에 부모 민원이 없는 이유1
05.11 23:19 l 조회 16155
인천 보쌈트럭2
05.11 23:13 l 조회 2055
이재용 주식 재산 50조 돌파…삼성가 4명 합산 재산 '100조 시대'
05.11 23:10 l 조회 850
케이팝에서 이탈리아어 랩을 들은 현지인의 찐반응....jpg
05.11 23:04 l 조회 1677
3개월만에 도박으로 거진 1억원 잃은 남자...
05.11 23:04 l 조회 1359
곡성 아역 뮛이 중헌디 근황25
05.11 23:00 l 조회 32862
남편회사 후임이 자꾸 카톡으로 셀카를 보냄18
05.11 22:50 l 조회 48347 l 추천 1
요즘 사채 쓰고 돈 못 갚으면 생기는 일2
05.11 22:49 l 조회 11455
일반적인 수입으로는 불가능한 밥상 수준35
05.11 22:43 l 조회 41968 l 추천 4
연봉협상하러 엄마와 같이 온 신입사원1
05.11 22:42 l 조회 4797 l 추천 1
봉미선의 위대함을 깨달은 아기 엄마2
05.11 22:41 l 조회 2968 l 추천 1
242억 로또 당첨되고도 가난을 못 벗어난 당첨자18
05.11 22:40 l 조회 40420
버려진 아파트에 남겨진 흔적들
05.11 22:29 l 조회 2817 l 추천 1


처음이전99100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