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388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98
이 글은 1년 전 (2024/11/19) 게시물이에요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서울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신고 접수 약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

당시 건물 전체에 화재경보기가 울렸지만 평일 이른 시간 갑작스러운 경보음에 건물 안에 있던 시민들은 "진짜 불이 난 게 맞나"라며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

그 순간 오현준 순경(26)이 불이 난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갔다.

오 순경은 3, 4층 여성 전용 고시텔 복도를 뛰어다니며 문을 두드리며 화재 상황을 알렸다. 고시텔의 구조가 복잡해 자칫하면 위험할 수도 있던 상황이었다.

다행히 건물 안에 있던 여성 22명은 모두 대피할 수 있었다. 오 순경이 여성들을 대피시키는 사이 다른 경찰관들은 신속히 폴리스라인을 설치해 피해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2월 말 경찰이 된 오 순경은 "옆에 있던 시민이 '저 안에 사람들 어떡하냐'며 걱정을 엄청 하셨다"며 "그 말을 듣자마자 다른 생각을 하지 못하고 일단 건물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박선영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115245?sid=102

대표 사진
아침햇시
저랑 같은 나인데 저는 저렇게 못할 것 같아요 진짜 사명감 투철하십니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랑니 빼야하는 이유1
05.11 23:51 l 조회 4160
절대 이길 수 없는 부류1
05.11 23:48 l 조회 2161
일본 여자친구가 마스크를 벗으라는 이유1
05.11 23:44 l 조회 603
산딸기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jpg28
05.11 23:42 l 조회 36640 l 추천 18
병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통하는 매직 워드.jpg22
05.11 23:41 l 조회 39414 l 추천 2
아빠 왜 안샀어 시리즈
05.11 23:29 l 조회 1970
넷플릭스 오늘자 TOP 101
05.11 23:24 l 조회 2179
봄기운이 도는 베란다와 고양이2
05.11 23:21 l 조회 1554 l 추천 1
사립초에 부모 민원이 없는 이유1
05.11 23:19 l 조회 16151
인천 보쌈트럭2
05.11 23:13 l 조회 2054
이재용 주식 재산 50조 돌파…삼성가 4명 합산 재산 '100조 시대'
05.11 23:10 l 조회 849
케이팝에서 이탈리아어 랩을 들은 현지인의 찐반응....jpg
05.11 23:04 l 조회 1677
3개월만에 도박으로 거진 1억원 잃은 남자...
05.11 23:04 l 조회 1359
곡성 아역 뮛이 중헌디 근황25
05.11 23:00 l 조회 32859
남편회사 후임이 자꾸 카톡으로 셀카를 보냄18
05.11 22:50 l 조회 48345 l 추천 1
요즘 사채 쓰고 돈 못 갚으면 생기는 일2
05.11 22:49 l 조회 11453
일반적인 수입으로는 불가능한 밥상 수준35
05.11 22:43 l 조회 41965 l 추천 4
연봉협상하러 엄마와 같이 온 신입사원1
05.11 22:42 l 조회 4797 l 추천 1
봉미선의 위대함을 깨달은 아기 엄마2
05.11 22:41 l 조회 2966 l 추천 1
242억 로또 당첨되고도 가난을 못 벗어난 당첨자18
05.11 22:40 l 조회 40418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