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0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어쩌다 보니 남자가 되었습니다만?!
연극 '어쩌다 보니' 1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난은 겨울옷으로 티가 나요
86
1년 전
l
조회
56036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1/21) 게시물이에요
2
15
2
해석
뭔 소리지 에이블리에서 오만원안으로 사세요 따뜻함
1년 전
릴리털리
보세랑 품질있는 옷은 차이가 있죠 다른 옷은 티가 잘 안나는데 코트, 패딩 등 위에 걸치는 옷은 차이가 확나요 더 따뜻하기도 하고요 저 사람은 따뜻함보다 시선 차를 아니깐 저런 말을 한 것 같아요
1년 전
해석
요즘은 크게 차이 안 나요 무*사 블프 때 반값 정도 할인해서 사면 퀄 더 좋음 지나가는 사람 코트 보면서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구요... 딱히 공감이 안 되는 대사인 듯요
1년 전
뽀짝붙지마세요
비싼거 입어보셨어요...? 차이 나요... 품질면에서 확 달라요ㅠㅠ
1년 전
해석
제 말은 지나가는 사람 코트 잡고 만져보면서 품질 비교할 사람 없다는 말입니다.... 평범-중산층도 다 거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전부 비싼 코트를 입고 살지는 않아요
1년 전
뽀짝붙지마세요
해석에게
보통 저런경우는 스스로 느끼고 작아지는 경우가 많죠 제가 그랬거든요🥹
1년 전
해석
뽀짝붙지마세요에게
그건 본인 내면 문제인 듯요 자신감 가지고 입고 싶은 것 입고 사시면 될듯.... 아무도 남에게 그렇게까지 관심 안 가져요
1년 전
뽀짝붙지마세요
해석에게
그렇죠 아무도 관심 안가져요~~ 근데 한달에 얼마씩 모아서 딱 비싼 외투 사입어보니 진짜 다르더라구요 그게 생각나서 댓 달아봤어요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요!
1년 전
해석
뽀짝붙지마세요에게
본문에서 말하는 의미랑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품질이야 당연히 차이가 나겠죠~ 무튼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1년 전
KBS2 스펀지
빛나라 지식의 벌
해석에게
에이블리 무신사랑 백화점 브랜드가 비교가 안될만큼 차이가 나죠....그래서 본문처럼 티가 난다고 하는 거구요 에이블리가 거지냐 그런 맥락이 아니라 값의 차이가 보인다는거죠
1년 전
환 상
당연히 비싼게 보세보다 품질은 더 좋겠죠 근데 저 대사가 말하는 의미는 품질 좋은 옷을 못산다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보세나 브랜드나 겉보기는 별 차이 없고 보세 5만원짜리 겉옷들도 충분히 예쁘고 따뜻합니다. 내가 만족하는 옷 입고 살면 되는거죠. 불필요하게 남들 의식하고 쓸데없이 자존감 떨구는건 마음이 가난한거지 사는 환경이 가난한게 아닙니다.
1년 전
릴리털리
근데 작가가 엄마 나이때인거 고려하면 말이 안되지도 않아요 품질있는 겨울옷은 비싼게 사실이니깐.... 사람들이 바보라서 5만원짜리 말고 몇십, 몇백 써서 겉옷 사겠어요... 솔직히 티나고 오래가고 더 따뜻한데 가벼워요
그리고 작은 아씨들 보셨는 지 모르겠는데, 저 주인공 주변인들이 은근 무시하긴 합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가성비있는 거 쓰면서 당당하게 행동하는 캐에요 대출 받아서 사겠다는 것도 아니고 돈이 있으면 브랜드 있는 겨울옷 입고 싶다는 건데 이게 어떻게 마음이 가난한거죠? 걍 물욕이죠....
1년 전
허니는달달해
아이고야..
1년 전
홀ㄹ호
애초에 가난한 사람한테는 5만원 짜리 옷도 비싸요
1년 전
미피는사자예요
밥 없으면 빵 먹으면 되겠네요?
1년 전
해석
댓글 읽어보세요 그런 말 아닙니다 돈 모아도 못 산다고 하는데 사치 부릴 생각 안 하면 브랜드 없는 따뜻한 코트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1년 전
와기해파리
ଳ ጿ 해파리훔치기
참..
1년 전
大谷
翔平
하이고…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펭틀맨
펭펭펭 펭틀맨이다
겨울옷만큼 티나는 게 없어요 원단이 너무 중요해서.. 당장 돈없다고 저렴한 거 사면 곧 또 사야하는 현실 ㅠ
1년 전
squidward
이제 이런것도 피곤함 티나면 왜 안되나요 내가 돈없어서 싼거 입겠다는데 관심 갖지 마삼
1년 전
HHHHHH
댓망이네...
1년 전
옥슈수
222
1년 전
휴식중인감자
333
1년 전
2멍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고 한숨나오네여
1년 전
슝당당
다 그냥 아무거나 입지 않나요 저렇게까지 생각하는 것도 신기하긴 함
1년 전
앞구르기뒷구르깃
이런 거볼때마다 우리나라가 진짜 사치에 목숨건나라인게 보임.... 그냥 입고싶은거 입으세영
1년 전
애옹이에오
물론 막스마라 코트가 부티 나고 예쁘긴하지만 엄마가 이월상품 싸게 사오는것들도 질좋은거 많았음
1년 전
pii
누가 뭘 입든 언급하지 마세요
남 눈치보고 신경 쓰고 서로에게 꼰대짓하는 문화가 갖고 싶은건가요?
명품이든 저가 브랜드든 동물학대 환경오염에 일조하면서 만들어내는 제품들인데 뭘 입든 그게 그렇게 과시할만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1년 전
노가리칩
겨울외투로 가난 티난다는 말을 저 드라마 저 대사로 처음 들어봄
1년 전
몽쉘통통
ㄱㅊ아요 당장 추워 죽겟는디 남 옷 재질에 관심없슴니다
1년 전
('.0')
아~ 무 관심 없다
겨울옷 재질로 급나누는 사람이랑은 상종을 하지마세용
1년 전
멀리서봐야예쁘다
잠깐봐야사랑스럽다내그림이그렇다
재질에 따라 티는 나겠지만 보풀있다고 가난해보인다고 생각은 안드는 거 같아여 그냥 옷에 신경을 잘 안쓰나보다 회사에 대표님이나 아들분 옷도 당연히 비싸겟지 햇는데 꼭 그렇게 입지는 않드라구여
1년 전
주디주디주디주디당근당근
겨울코트 생각보다 차이 많이나요. 저도 좋은거 사서 입어보고나서야 느꼈어요. 확실히 가벼운데 따듯하고 옷이 상하지않고 오래가더라구요. 차이가 나긴하지만 몰상식하게 옷으로 가난을 평가해서는 안되겠죠.. 그냥 스스로 입어봤을때 따듯함과 가벼움이 다를뿐...
1년 전
베스킨라빈스32
가난하면 겨울이 더 힘든건 맞는데...옷은 그냥 하나의 예시 아닐까요 전체적으로봐도 여름보다 겨울이 생존에 필수적인 돈이 더 많지 않나요?
1년 전
미피는사자예요
22 이게 논점이죠 왤케 다들 코트 하나에 꽂혀서 아무말 중인지
1년 전
지구를 박살내러온 아기소행성
333 핀트 좀..... ㅠㅠ
1년 전
날다람지
20101128
겨울에 코트는 그냥 춥지 않나요?
비싼 거랑 싼 거랑 차이가 있나요?
1년 전
박효신나무
대장은 나의 행복
맞아요 비싸도 춥더라고요
패딩 아니면 추위 못 막아요,,
1년 전
빨주초노파남보
ㅠㅠ 코트 어디서 사야할지 추천 해주세요오…
1년 전
Queen H
막스마라 발망 로로피아나 안춥고 넘 따뜻해용
1년 전
~..~
핀트 못잡고 위풍당당한 사람이 왜이리 많지 ㅋㅋ 나는 키가 작아서 컴플렉스라고 하는 사람한테 무슨소리에요 요즘 키 작은게 왜요 당당하세요 남들은 님 키 신경 안쓴다고 하는거랑 뭐가 다를까 어떻게 타인의 상처와 오랜 컴플렉스를 그저 당당하라고 자신있게 뭉갤 수 있는걸까
1년 전
우주최강귀염둥이
공감함... 나두 돈 없어서...
1년 전
터허허허
웅냥냥
맞긴하지만 저런걸로 사람 가르는 사람들 걍 거른다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어요ㅎ 냐가 돈 없어서 가성비 좋은거 입겠다는데 왜 남이 뭐라 그래라는 생각
1년 전
Yoshiki
남이 지적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냥 본인이 보기에 자기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서 하는 대사 아닌가
1년 전
Foster the people
근데 코트같은건 질같은게 차이많이남 패딩은 차이안남(겉으론). 패딩입으세여
1년 전
아기늑대도후니
그렇기엔 주커버그 보면 그런말 완전 사라짐 ㅋㅋㅋ
1년 전
환 상
남이사 싼거 입든 비싼거 입든 알아서 하는거죠 내가 내 맘에드는 옷 입는다는데 왜 남이 질을 따지고 남을 의식해요.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남 옷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라구요ㅋㅋ 패딩이고 코트고 티나던말던 걍 입고싶은거 입으세요ㅋㅋ 가난하지 않은 사람은 뭐 맨날 백화점가고 브랜드만 입나요? 부유해도 싼 겉옷 많이 입고 다닙니다
1년 전
아메리카노 조하~ 조하~
•̀.̫•́✧
비싼 코트는 정말 가볍더라구요 이해가요. 예쁘고 좋은 옷 걸치고 싶은 마음은 가난하든 부유하든 같으니까요.
1년 전
모힛도
매일 꾸러기룩으로 출근하면 노상관임ㅋㅋㅋ
양털후리스짚업, 롱패딩 두 개로
무한 돌려막기함. 코트는 구겨지고 추움ㅠ
1년 전
챙칭층총쳉
내가 꽃 피워주마.
넷사세인게 현실에서 다른 사람 옷 품평하면 걍 그 무리에서 평판 나가리임 ㅋㅋ 걍 신경 쓰지 말고 입어요
1년 전
붕어
티 나면 머 우땨요 안 춥게 겨울 나면 됐찌~~
1년 전
leesu211
제발 내가뭘 하든 뭘입든 신경꺼줬음
1년 전
B.T.S
패딩마저도 브랜드 있냐 없냐로
유행타는데 코트도 마찬가지죠
물론 가난은 본인이 살아온 것에 대하여
더 처절히 피부로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저런 반응이 이해가 갑니다...
1년 전
메접 성공
30대......
약간 맥락맹 같은데............
1년 전
미닛메이드
있는 척 하면서 남 무시하던 사람의 겨울옷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사람 옷도 재질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었죠
1년 전
멍뭉머
멍멍머어어머멍
근데 진짜 겨울옷에서 티 나긴나요..
보세옷은 딱 봐도 보세옷같고.. 남들신경쓰지말라는데 솔직히 알사람은 다 알고 본인스스로도 느껴요..
1년 전
배우 박서함
193아니고189
아우터는 무조건 브랜드있는걸로 사요 정말 품질이 다름
1년 전
여울정우
정우보기위해태어난사람
저는 그냥 이제 가난을 안 숨길려구요 ㅋㅋ 명품으로 밖에서 그럴싸하게 사는듯 보여서 뭐할까요 그냥 제 분수에 맞춰서 행복하게 사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당
1년 전
엘렐레렐렐레
저소리는 해마다 나오네...안질리나
1년 전
머스테치
디자이너인데 사실이에요
딱 봐도 재질 싼 건 바로 티 나요ㅠ
1년 전
머스테치
근데 비싼 거 싼거입던 그러려니 해요..
그 이상은 아무 생각 안 드니까 그냥 소득에 맞게 입으세요!
1년 전
여돌에 진심인 사람
애초에 작씨들에서 저 캐릭터는 돈에 대한 결핍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출발했으니까여.. 남들이 신경쓰는 수준보다 더 부유해보이는 거에 신경쓰던 캐릭터가 한 말이니 누구 입장에선 과도한 신경이고 누구입장에선 공감이 가겠지요..
1년 전
카스테라귤그릭
취업하고 30만원짜리 겨울코트 처음사봤는데 진짜행복했음 ..원래입던 5만원짜리 코트랑 질차이도엄청 많이나고 따뜻하고...
1년 전
뚱이에5
월급압수
그냥 보세입어도 비싸보이는 사람들 있음. 대다수는 아니지만 ㅠ
1년 전
락윌네버다이
돈 있어도 비싼 옷 안입고 싼거 입는 사람들 많은데
1년 전
꿀벌지니
ㅁㅈ 캐시미어 코트 100만원 넘으니까
패딩도 비싼거 몇백하니깐
1년 전
티즐
항상 옆애 있어
맥락맹 많다
1년 전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저 드라마 전반적으로 가난 묘사가 너무 납작하긴해서 저대사도 별로 공감안가요... 김고은은 가난티 벗어나려는 것보단 부자인척 하고파하는 모습이 강해보여서 메타적으로나 극 내부적으로나 대사가 와닿질않음
1년 전
호박고구마라고몇번을말해
댓글 진짜 ㄹㅇ 한숨 나오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90년대생 어렸을때 문방구에서 팔았던 만두.jpg
이슈
투썸플레이스 로고 이거 맞음..?
일상
생리할 때 밑이 빠지는 것 같은 통증이 생리대 흡수력 때문에 그런 거래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수지 유치원 부캐에 재조명받는 유튜버 훈육법..JPG
이슈 · 6명 보는 중
예쁘다고 난리난 존예 해변녀 인터뷰.jpg
이슈 · 1명 보는 중
연봉 7천 대기업 퇴사했다가 인생 망하는 중이라는 웃대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부정선거무새들 이제 페이커도 사이버 테러하는 중
이슈
AD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
이슈
AD
청주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알바생 통수치는 수법
이슈 · 1명 보는 중
옆으로 자는 사람들 충격소식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쿠키집..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왕뚜껑 국물 라볶이 맛있음ㅋㅋㅋㅋㅋㅋㅋ
일상
AD
회사에서 밥 짓는다는 여직원들
이슈
사귄지 한달만에 데이트비용 문제로 차였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탑 아직도 먹힐거라고 봄?
이슈
주식하는 사람이 예적금 무시하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카페알바들 경악중인 수박주스 도감...JPG
296
(🔞심연주의) 발바닥 전부 모자이크한 유튜버..JPG
118
현재 은교여시 화보로 말나오는 공유..JPG
107
서양 혼혈만 좋게 봐서 슬픈 동남아 혼혈
125
"인당 30만 원 보상"…티빙 이용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 손해배상소송
145
세계적으로 한국이 소비량 최하라는 식재료
88
전한길 "이재명 '제2 이태원 참사' 만들어 시위 진압할 수도"…도 넘은 주장
96
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74
이렇게 온 족발 환불한다 VS 환불 안한다
64
경기도민들은 눈도 깜짝 안한다는 괴담
65
의외로 북한에서도 안먹는다는 채소
57
마라탕 사이즈 잘못시켜서 무슨 항아리에 옴
70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 감자튀김 불만
60
⚧️성전환 수술 후 공식적인 딸이 된 나오미 왓츠 아들 최근 근황.jpg
91
대체 왜 새 멤버 합류시키냐, 좀 그렇다, 이걸 재결합으로 봐도 되냐는 반응 많았던 시크릿 근황...jpg
55
우렁이를 키워야 하는 이유
06.13 18:59
l
조회 919
가난을 물어보는 자식
3
06.13 18:58
l
조회 2479
어묵 먹다가 어묵회사 회장님 만날 확률은?
06.13 18:57
l
조회 379
패리스 힐튼 일화 레전드
06.13 18:56
l
조회 1488
일본 시골이 어떤 느낌인지 설명하는 일본인
06.13 18:52
l
조회 3430
AI불륜
06.13 18:48
l
조회 1433
혈당 스파이크 온 불곰
06.13 18:47
l
조회 1755
l
추천 1
13년동안 쌀밥 안 먹기
1
06.13 18:45
l
조회 1559
한국보다 해외관광객수가 훨씬 많은 일본.jpg
06.13 18:44
l
조회 1835
허무하게 돈 날린 경험
1
06.13 18:41
l
조회 1752
메뉴 사진 보정 따위 없는 치킨집
2
06.13 18:38
l
조회 7507
치치, 아냐가 유부초밥 해왔어
06.13 18:36
l
조회 990
80~90년대 부의 상징.jpg
1
06.13 18:36
l
조회 1955
인간이 달에 갈 때 사용했던 컴퓨터.jpg
06.13 18:35
l
조회 119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니키(엔하이픈)
추가하기
김민규(젤피)
추가하기
펭수
추가하기
윤종우
추가하기
쌍갑포차
추가하기
데뷔 5일만에 해체한 걸그룹
4
06.13 18:34
l
조회 28783
사과하는 날에 받은 경고장
1
06.13 18:33
l
조회 923
별의별 간섭을 다 한다는 뮤지컬 관람
1
06.13 18:31
l
조회 875
월 관리비 9억짜리 집
13
06.13 18:30
l
조회 21788
조회수 500만회 넘게 찍은 해외 대형 유튜버의 한국 급식
4
06.13 18:27
l
조회 14247
공항에서 마약견 훈련에 협조하면 받는 굿즈..jpg
26
06.13 18:22
l
조회 23418
l
추천 9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4
1
로리타 입고 외출했는데 버스기사가 트친임
7
2
180만원 결제했는데 아무 연락도 없다는 대학생
3
비만 브이로그에는 꼭 등장하는 음식들
67
4
주식을 오래 할수록 깨닫게 되는 진리
5
친구: 너 와이프 참 귀엽다
12
6
유통기한 지난 안약을 넣고있었다는 조권..jpg
1
7
나이든 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나이
8
다이소 옛날 모습
9
미국의 엑스트라 라지 사이즈 피자.jpg
10
수학 선생님의 자신감
11
어느 가족이 막내 출산 전후로 찍은 기념사진.jpg
12
우리가 고려사를 비교적 자세히 알 수 있는 이유
1
인생 잘 풀리려니까 방구석에서도 잘되네..
19
2
근데 고백 안 받아주면 차가워지는 거 당연한건데
1
3
뚱뚱한 애들이 나 날씬한애 취급함...ㅋㅋㅋ
2
4
요즘 카페 정직원 돈 왤케 많이 주냐
2
5
엄마가 에르메스 많이 가지고 있어서
4
6
애인 따로 짝사랑 따로인 애들은
7
7
확실히 나 만만하게 보는 친구는 티가남...ㅋㅋㅋ
4
8
우리집 강아지 죽으면 다음날 죽어야지
5
9
연애는 커녕 친구도 대체품이었단거 알고 기분 개같더라
10
쿠팡 끝!!!!!
1
1
근데 너네도 덕메가 같프인 거 별로 안 좋아함?
8
2
우리 이모할머니 전직 교사인데 촌지 받아서 강남에 아파트 사신분임
6
3
이 옛날 걸그룹 누군지 아는사람
4
4
올리비아 로드리고 이번 평론도 대박났네
3
5
크게 한 판 했네 또 마음은 착한 아이라며 뿌슈
1
6
작년인가 예전에 퀴퍼갔을때 기독교단체에서 부채춤 추는데
2
7
은석이 재흑발 소식에 새벽 세 시 내 기분
7
8
외국인 포카 거래해본 익?
1
9
오늘 내 본 첫 시구 시타얌........
1
10
팬싸에서 되게 편하게 이끌어주네
1
11
윈터 이 직캠 봐줄 사람?
2
1
참교육 보는데 진기주 연기 걍 저런 캐릭터였네
6
2
멋진신세계
칼든 차세계도 귀여워하는 건 신서리
2
3
냉부보고 이준영에게 준며들다가 강회장보고 빠져드는 중
4
이거 아이유 변우석 맞지?
8
5
어떻게 이렇게 이미지가 변한거지
2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