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0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가난은 겨울옷으로 티가 나요
86
1년 전
l
조회
56034
인스티즈앱
이 글은 1년 전 (2024/11/21) 게시물이에요
2
15
2
해석
뭔 소리지 에이블리에서 오만원안으로 사세요 따뜻함
1년 전
릴리털리
보세랑 품질있는 옷은 차이가 있죠 다른 옷은 티가 잘 안나는데 코트, 패딩 등 위에 걸치는 옷은 차이가 확나요 더 따뜻하기도 하고요 저 사람은 따뜻함보다 시선 차를 아니깐 저런 말을 한 것 같아요
1년 전
해석
요즘은 크게 차이 안 나요 무*사 블프 때 반값 정도 할인해서 사면 퀄 더 좋음 지나가는 사람 코트 보면서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구요... 딱히 공감이 안 되는 대사인 듯요
1년 전
뽀짝붙지마세요
비싼거 입어보셨어요...? 차이 나요... 품질면에서 확 달라요ㅠㅠ
1년 전
해석
제 말은 지나가는 사람 코트 잡고 만져보면서 품질 비교할 사람 없다는 말입니다.... 평범-중산층도 다 거지라고 생각하시나요 전부 비싼 코트를 입고 살지는 않아요
1년 전
뽀짝붙지마세요
해석에게
보통 저런경우는 스스로 느끼고 작아지는 경우가 많죠 제가 그랬거든요🥹
1년 전
해석
뽀짝붙지마세요에게
그건 본인 내면 문제인 듯요 자신감 가지고 입고 싶은 것 입고 사시면 될듯.... 아무도 남에게 그렇게까지 관심 안 가져요
1년 전
뽀짝붙지마세요
해석에게
그렇죠 아무도 관심 안가져요~~ 근데 한달에 얼마씩 모아서 딱 비싼 외투 사입어보니 진짜 다르더라구요 그게 생각나서 댓 달아봤어요 사람은 모두 다르니까요!
1년 전
해석
뽀짝붙지마세요에게
본문에서 말하는 의미랑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품질이야 당연히 차이가 나겠죠~ 무튼 무슨 말인지 알았어요~~
1년 전
KBS2 스펀지
빛나라 지식의 벌
해석에게
에이블리 무신사랑 백화점 브랜드가 비교가 안될만큼 차이가 나죠....그래서 본문처럼 티가 난다고 하는 거구요 에이블리가 거지냐 그런 맥락이 아니라 값의 차이가 보인다는거죠
1년 전
환 상
당연히 비싼게 보세보다 품질은 더 좋겠죠 근데 저 대사가 말하는 의미는 품질 좋은 옷을 못산다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보세나 브랜드나 겉보기는 별 차이 없고 보세 5만원짜리 겉옷들도 충분히 예쁘고 따뜻합니다. 내가 만족하는 옷 입고 살면 되는거죠. 불필요하게 남들 의식하고 쓸데없이 자존감 떨구는건 마음이 가난한거지 사는 환경이 가난한게 아닙니다.
1년 전
릴리털리
근데 작가가 엄마 나이때인거 고려하면 말이 안되지도 않아요 품질있는 겨울옷은 비싼게 사실이니깐.... 사람들이 바보라서 5만원짜리 말고 몇십, 몇백 써서 겉옷 사겠어요... 솔직히 티나고 오래가고 더 따뜻한데 가벼워요
그리고 작은 아씨들 보셨는 지 모르겠는데, 저 주인공 주변인들이 은근 무시하긴 합니다. 그래도 꿋꿋하게 가성비있는 거 쓰면서 당당하게 행동하는 캐에요 대출 받아서 사겠다는 것도 아니고 돈이 있으면 브랜드 있는 겨울옷 입고 싶다는 건데 이게 어떻게 마음이 가난한거죠? 걍 물욕이죠....
1년 전
허니는달달해
아이고야..
1년 전
홀ㄹ호
애초에 가난한 사람한테는 5만원 짜리 옷도 비싸요
1년 전
미피는사자예요
밥 없으면 빵 먹으면 되겠네요?
1년 전
해석
댓글 읽어보세요 그런 말 아닙니다 돈 모아도 못 산다고 하는데 사치 부릴 생각 안 하면 브랜드 없는 따뜻한 코트 살 수 있다는 말입니다
1년 전
와기해파리
ଳ ጿ 해파리훔치기
참..
1년 전
大谷
翔平
하이고…
1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펭틀맨
펭펭펭 펭틀맨이다
겨울옷만큼 티나는 게 없어요 원단이 너무 중요해서.. 당장 돈없다고 저렴한 거 사면 곧 또 사야하는 현실 ㅠ
1년 전
squidward
이제 이런것도 피곤함 티나면 왜 안되나요 내가 돈없어서 싼거 입겠다는데 관심 갖지 마삼
1년 전
HHHHHH
댓망이네...
1년 전
옥슈수
222
1년 전
휴식중인감자
333
1년 전
2멍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보고 한숨나오네여
1년 전
슝당당
다 그냥 아무거나 입지 않나요 저렇게까지 생각하는 것도 신기하긴 함
1년 전
앞구르기뒷구르깃
이런 거볼때마다 우리나라가 진짜 사치에 목숨건나라인게 보임.... 그냥 입고싶은거 입으세영
1년 전
애옹이에오
물론 막스마라 코트가 부티 나고 예쁘긴하지만 엄마가 이월상품 싸게 사오는것들도 질좋은거 많았음
1년 전
pii
누가 뭘 입든 언급하지 마세요
남 눈치보고 신경 쓰고 서로에게 꼰대짓하는 문화가 갖고 싶은건가요?
명품이든 저가 브랜드든 동물학대 환경오염에 일조하면서 만들어내는 제품들인데 뭘 입든 그게 그렇게 과시할만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1년 전
노가리칩
겨울외투로 가난 티난다는 말을 저 드라마 저 대사로 처음 들어봄
1년 전
몽쉘통통
ㄱㅊ아요 당장 추워 죽겟는디 남 옷 재질에 관심없슴니다
1년 전
('.0')
아~ 무 관심 없다
겨울옷 재질로 급나누는 사람이랑은 상종을 하지마세용
1년 전
멀리서봐야예쁘다
잠깐봐야사랑스럽다내그림이그렇다
재질에 따라 티는 나겠지만 보풀있다고 가난해보인다고 생각은 안드는 거 같아여 그냥 옷에 신경을 잘 안쓰나보다 회사에 대표님이나 아들분 옷도 당연히 비싸겟지 햇는데 꼭 그렇게 입지는 않드라구여
1년 전
주디주디주디주디당근당근
겨울코트 생각보다 차이 많이나요. 저도 좋은거 사서 입어보고나서야 느꼈어요. 확실히 가벼운데 따듯하고 옷이 상하지않고 오래가더라구요. 차이가 나긴하지만 몰상식하게 옷으로 가난을 평가해서는 안되겠죠.. 그냥 스스로 입어봤을때 따듯함과 가벼움이 다를뿐...
1년 전
베스킨라빈스32
가난하면 겨울이 더 힘든건 맞는데...옷은 그냥 하나의 예시 아닐까요 전체적으로봐도 여름보다 겨울이 생존에 필수적인 돈이 더 많지 않나요?
1년 전
미피는사자예요
22 이게 논점이죠 왤케 다들 코트 하나에 꽂혀서 아무말 중인지
1년 전
지구를 박살내러온 아기소행성
333 핀트 좀..... ㅠㅠ
1년 전
날다람지
20101128
겨울에 코트는 그냥 춥지 않나요?
비싼 거랑 싼 거랑 차이가 있나요?
1년 전
박효신나무
대장은 나의 행복
맞아요 비싸도 춥더라고요
패딩 아니면 추위 못 막아요,,
1년 전
빨주초노파남보
ㅠㅠ 코트 어디서 사야할지 추천 해주세요오…
1년 전
Queen H
막스마라 발망 로로피아나 안춥고 넘 따뜻해용
1년 전
~..~
핀트 못잡고 위풍당당한 사람이 왜이리 많지 ㅋㅋ 나는 키가 작아서 컴플렉스라고 하는 사람한테 무슨소리에요 요즘 키 작은게 왜요 당당하세요 남들은 님 키 신경 안쓴다고 하는거랑 뭐가 다를까 어떻게 타인의 상처와 오랜 컴플렉스를 그저 당당하라고 자신있게 뭉갤 수 있는걸까
1년 전
우주최강귀염둥이
공감함... 나두 돈 없어서...
1년 전
터허허허
웅냥냥
맞긴하지만 저런걸로 사람 가르는 사람들 걍 거른다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어요ㅎ 냐가 돈 없어서 가성비 좋은거 입겠다는데 왜 남이 뭐라 그래라는 생각
1년 전
Yoshiki
남이 지적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그냥 본인이 보기에 자기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져서 하는 대사 아닌가
1년 전
Foster the people
근데 코트같은건 질같은게 차이많이남 패딩은 차이안남(겉으론). 패딩입으세여
1년 전
아기늑대도후니
그렇기엔 주커버그 보면 그런말 완전 사라짐 ㅋㅋㅋ
1년 전
환 상
남이사 싼거 입든 비싼거 입든 알아서 하는거죠 내가 내 맘에드는 옷 입는다는데 왜 남이 질을 따지고 남을 의식해요.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남 옷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라구요ㅋㅋ 패딩이고 코트고 티나던말던 걍 입고싶은거 입으세요ㅋㅋ 가난하지 않은 사람은 뭐 맨날 백화점가고 브랜드만 입나요? 부유해도 싼 겉옷 많이 입고 다닙니다
1년 전
아메리카노 조하~ 조하~
•̀.̫•́✧
비싼 코트는 정말 가볍더라구요 이해가요. 예쁘고 좋은 옷 걸치고 싶은 마음은 가난하든 부유하든 같으니까요.
1년 전
모힛도
매일 꾸러기룩으로 출근하면 노상관임ㅋㅋㅋ
양털후리스짚업, 롱패딩 두 개로
무한 돌려막기함. 코트는 구겨지고 추움ㅠ
1년 전
챙칭층총쳉
내가 꽃 피워주마.
넷사세인게 현실에서 다른 사람 옷 품평하면 걍 그 무리에서 평판 나가리임 ㅋㅋ 걍 신경 쓰지 말고 입어요
1년 전
붕어
티 나면 머 우땨요 안 춥게 겨울 나면 됐찌~~
1년 전
leesu211
제발 내가뭘 하든 뭘입든 신경꺼줬음
1년 전
B.T.S
패딩마저도 브랜드 있냐 없냐로
유행타는데 코트도 마찬가지죠
물론 가난은 본인이 살아온 것에 대하여
더 처절히 피부로 느끼고 있기 때문에
저런 반응이 이해가 갑니다...
1년 전
메접 성공
30대......
약간 맥락맹 같은데............
1년 전
미닛메이드
있는 척 하면서 남 무시하던 사람의 겨울옷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사람 옷도 재질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었죠
1년 전
멍뭉머
멍멍머어어머멍
근데 진짜 겨울옷에서 티 나긴나요..
보세옷은 딱 봐도 보세옷같고.. 남들신경쓰지말라는데 솔직히 알사람은 다 알고 본인스스로도 느껴요..
1년 전
배우 박서함
193아니고189
아우터는 무조건 브랜드있는걸로 사요 정말 품질이 다름
1년 전
여울정우
정우보기위해태어난사람
저는 그냥 이제 가난을 안 숨길려구요 ㅋㅋ 명품으로 밖에서 그럴싸하게 사는듯 보여서 뭐할까요 그냥 제 분수에 맞춰서 행복하게 사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듭니당
1년 전
엘렐레렐렐레
저소리는 해마다 나오네...안질리나
1년 전
머스테치
디자이너인데 사실이에요
딱 봐도 재질 싼 건 바로 티 나요ㅠ
1년 전
머스테치
근데 비싼 거 싼거입던 그러려니 해요..
그 이상은 아무 생각 안 드니까 그냥 소득에 맞게 입으세요!
1년 전
여돌에 진심인 사람
애초에 작씨들에서 저 캐릭터는 돈에 대한 결핍을 상징하는 캐릭터로 출발했으니까여.. 남들이 신경쓰는 수준보다 더 부유해보이는 거에 신경쓰던 캐릭터가 한 말이니 누구 입장에선 과도한 신경이고 누구입장에선 공감이 가겠지요..
1년 전
카스테라귤그릭
취업하고 30만원짜리 겨울코트 처음사봤는데 진짜행복했음 ..원래입던 5만원짜리 코트랑 질차이도엄청 많이나고 따뜻하고...
1년 전
뚱이에5
월급압수
그냥 보세입어도 비싸보이는 사람들 있음. 대다수는 아니지만 ㅠ
1년 전
락윌네버다이
돈 있어도 비싼 옷 안입고 싼거 입는 사람들 많은데
1년 전
꿀벌지니
ㅁㅈ 캐시미어 코트 100만원 넘으니까
패딩도 비싼거 몇백하니깐
1년 전
티즐
항상 옆애 있어
맥락맹 많다
1년 전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저 드라마 전반적으로 가난 묘사가 너무 납작하긴해서 저대사도 별로 공감안가요... 김고은은 가난티 벗어나려는 것보단 부자인척 하고파하는 모습이 강해보여서 메타적으로나 극 내부적으로나 대사가 와닿질않음
1년 전
호박고구마라고몇번을말해
댓글 진짜 ㄹㅇ 한숨 나오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극지성 애들아 ㅁㅊ 고트 파우더 찾음
일상
AD
쓰레드에서 핫한 부동산 복비
이슈 · 1명 보는 중
날씨 뭐야?
일상
AD
인천 80대 노인 집단폭행 사건
이슈
"호텔 커피 머신으로 속옷 세탁 꿀팁” 인플루언서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반응터진 (n) 라이즈 다니는 샵 간 토모..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늘 오후부터 나타날 화가 많은 사람들
이슈 · 1명 보는 중
왕사남 근황...jpg
이슈
AD
소녀상 조롱했던 조니 소말리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불닭 어머니' 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승진
이슈 · 1명 보는 중
AD
수술실이 개추운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탑 컴백 유독 반응 안 좋은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 시점에 우리나라에서 사람을 태어나게 하는게 양심 없지 않아?
이슈
예명이 너무 본명같아서 해명하는 연예인.jpg
이슈
AD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채널 오픈
이슈
이미연 연예인 인생 끝장낸 순간.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6개 이상이면 휴대폰 중독이라고 함
467
천연 위고비로 또 시작됐다는 남미새 감성..JPG
272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222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25
평생 2개 포기하고 100억 받기
144
망해가던 투썸 수명 10년 연장해줬다는 것..JPG
133
식탐도 지능이라는 주우재...JPG
144
스타벅스가 진짜 난리난 점
119
"탱크보이도 판매 중지할 판” 나경원, 이재명 정부 맹비난
79
김수현에 대해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는 듯한 설리의 오빠
132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80
아이돌 연애 터지면 난리나는 이유
163
서울 월세사는 가장의 비애
73
16기 영숙 VS 31기 옥순 싸우면 누가 이길까?
60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69
여자가 남자한테 형이라고하는거 많이 이상해보여..?
5
05.24 19:27
l
조회 927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119
05.24 19:25
l
조회 122990
l
추천 5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
05.24 19:17
l
조회 1019
허리 아픈 사람들 최악의 잠자리
05.24 19:15
l
조회 10897
촬영 방해한 댕댕
05.24 19:14
l
조회 1705
내이름도 있을까? 2026년 아가들 이름 순위
1
05.24 19:09
l
조회 3976
체급을 고려한 빵 배급
05.24 19:08
l
조회 2025
언니 약 먹는다고 코 잡아주는 아기
1
05.24 19:07
l
조회 6250
l
추천 2
경찰서에 침입한 길냥이의 최후
05.24 19:05
l
조회 2171
l
추천 2
수건가게의 진실
05.24 19:03
l
조회 891
로봇청소기가 청소완료 후 보낸 메시지.JPG
21
05.24 19:02
l
조회 25541
l
추천 2
갑자기 특정 대기업 이름이 생각 안남
05.24 18:58
l
조회 1419
알바생을 데려온 편돌이
1
05.24 18:57
l
조회 801
여성 발냄새 제조기
1
05.24 18:56
l
조회 3437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6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9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20명 찬성 (목표 20명)
서인영
0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44명 찬성 (목표 20명)
태산 (보넥도)
11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34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여자한테 헌팅 당하면 의심해봐야 하는 이유
05.24 18:55
l
조회 1446
초봉 3300인데 지원자가 없다는 회사
18
05.24 18:54
l
조회 26784
할리우드를 꿈꾸는 너에게.manhwa
3
05.24 18:38
l
조회 3996
l
추천 1
AI에게 "인터넷 뒤지지 말고 스스로 만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보라"고 명령했다
2
05.24 18:32
l
조회 8955
호불호 갈리는 중소기업
05.24 18:27
l
조회 1769
대대손손 물려받은 가보의 진실...
05.24 18:26
l
조회 4359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48
1
남편이 실수로 타이레놀을 삼켰는데 어쩌죠?
3
2
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
29
3
샤이니 키 근황
35
4
요즘 시장 핫도그 수준
4
5
1층에서 사는 사람이 말해주는 아파트 1층의 장점
5
6
과체중 같다 를 기분 안나쁘게 경상도식으로
5
7
구매자의 닉네임을 보니 말려야될 것 같다
18
8
니거처럼 들리는 말을 고치라는 흑인들의 억지 주장에 고통받는 한중일
9
떡볶이 8대 대참사
8
10
친구 집에서 밥 먹었는데 밥값 내라는 친구
10
11
안 입는사람은 진짜 안 입는 바지
1
12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42
13
직장인에게 해로운 목
1
14
서울 머시기 카리나와 한수아
1
15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만 반도체 반도체 거리지
16
16
대기업들의 초창기 사업
2
17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70
18
요새 조각미남이란 단어를 안 쓰는 이유
19
디자이너가 식집사 인가 생각드는 로에베 백
20
모솔들의 고백 수단
1
와 창문 열고 자서 너무 밝길래 한 8시인가 했는데
1
2
젊었을땐 못생겼는데 나이 들면서 예뻐지는 경우도있네
1
3
스타벅스 걍 신기해
4
150에 66 마운자로 추천함?
5
일주일에 1키로감량이 가장 이상적이야?
1
6
40대 이상 틀냄새나는 영포티들은 글부터 냄새남
1
7
출근할 생각에 잠도 자다깨다하고 벌써 숨막힘..
8
맞춤법 질문! 봬요 말인데
1
9
미국 백인들은 윤어게인 이대남들 어캐 생각할까?
5
10
향수만 뿌리면 그 부분에 두드러기처럼 올라오는데 뭐지
3
11
제육에 밥 왕창 퍼먹고싶다
12
결국 잠 다시 못 들고 동이 터버렸군
4
13
주식 단타로 하는 남자 나중에 도박위험 잇어?
6
1
노래 잘 부른다고 생각했던 연예인 실제론 못 부르나봐..
14
2
정국 브이로그에 아오아 갑자기 나오는 거 개웃겼음
9
3
난 솔직히 현최애 연애알게되면 진짜 타격클거같음
6
4
아 밤낮바껴서 미치겠다 잠이안오네
5
뭔가 다영은 아이돌 연예인 느낌보단
9
6
21세기 대군부인 폐지청원 97% 찍었네
3
7
방탄 화양연화가 영원히 회자되는 이유
4
8
최애 목격담 많이 보이더니
1
9
새벽에까지 얘기 나눈다는 건 진짜 사랑임
10
정채연 아이오아이때
11
내 최애는 소통에 소질이 없어서 로봇같은데
5
12
오디션 시그널 송에서 젤 좋은 노래 뭐임?
1
급상승
아 오늘 취사병 했구나 어땠어??
11
2
박지훈 전소영 투샷떴다
18
3
허수아비
결국 드라마 제목따라 각자 허수아비가 됐네..
1
4
쇼박스에 변은아 있나봐 이게 무슨 일이야
2
5
쇼박스도 기대안했다고 하기엔 군체 좌판 몰아주기 미쳤던데
13
6
폐기청원 4% 남았네
5
7
허수아비
공조는 대체 언제함
8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랄씬 젤 신나보이는 사람 대대장같음ㅋㅋㅋㅋ
9
멋진신세계
이쯤되면 영케이도 연기대상 시상식에 와야한다 생각해
10
멋진신세계
단심이 사약받고 죽은 그 상태로 되돌아가지않을까
2
11
허수아비
차시영 따른자는 떵떵 거리고 잘살고있는 꼬라지보니 화가나네
12
박지훈이 달고있는 키링 맹구래
5
13
강태주 권일용 모티브인가??
14
취사병 오늘 윤병장 음식에 취랄까지 못가고 취ㄹ까지만 한게 개웃김
1
15
살목지 8.1천 누적 323만
6
16
멋진신세계
와 해외는 이 씬 진짜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4
17
군체는 이제 입소문이 관건인듯
2
18
허수아비
독거노인강태주교수 잠옷 위아래 세트로 챙겨입는 거 웃김
1
19
허수아비
순영이 진짜 사고야??
20
허수아비
아이고 태주야아아악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