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02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600
이 글은 1년 전 (2024/11/22) 게시물이에요
엽기 혹은 진실(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곳) 놀러오세요✿(˙ᵕ˙ )

 

일본 교토의 격이 다른 외국인 손님 거절 스킬 | 인스티즈


그냥 말을 하라고

대표 사진
겨울 끝
교토썰 걍 웃겼는데 첫번째껀 그냥 기분나쁘네옄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대표 사진
김민석어린이  는 유치원에갑니다!
교토에서는 어떤 연유로 남의 집 방문했을때 신발장 앞에서 집주인이 잠시 들어오시겠어요? 하거나 이제 식사시간이네요(뉘앙스! 혹은 식사는 어떻게하시겠어요? 같은 말) 이런 느낌으로 말하면 이제 그만 가라는 소리라고 하더라고요...
들어오라는 소리가 들어오지 말고 가라는 소리라니 충격먹었었어요;
식사시간이라는것도 한국사람들은 으레 들어와서 한젓가락하고가~ 하면서 진짜 밥먹고 가라고 하는데 교토는 우리 밥먹을건데 너 집에 안가냐? 하는말을 돌려말하는 거라던..

1년 전
대표 사진
젓소  내가젖소...
이정도면 문화가 아니라 병이다
1년 전
대표 사진
붕어
그냥 아방.하게 대처하는 게 답일 듯
1년 전
대표 사진
나는벌레가너무싫어요
그냥 눈칫밥 주는 화법이구먼
1년 전
대표 사진
날안내해줘
제발 돌려돌려 말하지 말고 대놓고 말을 해 그렇게 말해서 상대가 못 알아 먹으면 본인만 손해 아님? 아님 뒤늦게 그 속을 알아차렸을때 상대가 극강으로 기분 나쁘게 하려고 그러는건가,,, 어쩌다가 돌려 말하기가 특성이 됐을까나
1년 전
대표 사진
짬뽕비타민
옛날 에도 시대에 말을 잘못하거나 상대에게 심기를 건드리면 바로 칼 싸움 나기 때문에
최대한 돌려말하는게 정착이 되었는데. 그게 아직까지 이어져서 그렇다고 하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LOVE_FROM_S
나도 교토 카페갔는데 예약 손님 많아서 엄청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는데, 거기 손님 다 일본인만 있어서 외국인 안 받는 것이 딱 느껴졌음. 빈자리도 있었고 일본어로 물어본 말에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못알아듣는채 하면서 기계적으로 똑같은 말만 함 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pochi
흠... 자기만 저렇게 말하는것도 아니고 남들도 저렇게 말한다고 생각할 테니 인생 팍팍할듯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工藤 新一  진실은 언제나 하나
저정도 한자면 중국인들 알아먹을 거 같은데ㅋㅋ 죄다 히라가나로 쓰든지 가타카나로 쓰든지,, 그냥 ㄹㅇ 기분만 나쁘게 만들 거 같음
1년 전
대표 사진
cocor
옛날에야 돌려말한다고 쳐도 요즘에까지 그럴 필요가 있나요 못알아들으면 자기들만 손해인데...
1년 전
대표 사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와 다음주에 교토 가는데 기대된다
1년 전
대표 사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아방수가 되
1년 전
대표 사진
주리아리  안녕갑세요
왜 저렇게까지..?
1년 전
대표 사진
흘러가는대로 살자
어휴 왜저렇게 피곤하게 돌려말하는거지 이해안감
1년 전
대표 사진
>.<::
토리아와나이.. 와 처음 알았다..
1년 전
대표 사진
just_do_it
근데 또 외국인 사절 이렇게 적어두는거보다 신사적인거같기도하고..적어도 저거 못읽으면 기분 나쁘진 않을테니
1년 전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나같은 눈치없는 사람이 가면 못 알아듣고 계속 놀텐데 지만 스트레스 받겠누
1년 전
대표 사진
박준식
그럼 일본어 읽을 수 있는 외국인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세븐틴승관  🍊
그냥 크게 신경 안쓰는 저같은 외국인은 교토 2주 갔어도 아무것도 못 느끼고 왔습니다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의인7
일본 여행 20번 가까이 갔는데
비교하자면 교토는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게 직원들이 사무적이고 딱딱한 느낌이었어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싱글벙글 여보.jpg
05.12 21:50 l 조회 2133
1학년 때 동기 여자애가 아래층에 자취했는데.jpg2
05.12 21:49 l 조회 4513
장사 잘되는 소아과 문5
05.12 21:48 l 조회 20628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5.12 21:45 l 조회 1667 l 추천 3
세계 각국의 추석음식1
05.12 21:44 l 조회 912
친구가 알려 준 동미참 뜻1
05.12 21:43 l 조회 2304
종이에 베이면 더 아픈 이유1
05.12 21:42 l 조회 1900
동생 번호 모르는 오빠
05.12 21:41 l 조회 1352
엉뜨에 대한 남녀 온도 차이33
05.12 21:37 l 조회 40757 l 추천 3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231
05.12 21:30 l 조회 111775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131
05.12 21:26 l 조회 90344
추억의 동대문 사라다빵 비주얼
05.12 21:23 l 조회 1825
오랜만에 동창회에 갔더니 돈 이야기만 하네.jpg1
05.12 21:20 l 조회 2482
미 흙수저의 삶
05.12 21:19 l 조회 3033
가장 현실적인 타락 사유
05.12 21:15 l 조회 1910 l 추천 1
인공지능한테 뭐 물어볼 때4
05.12 21:14 l 조회 1979
당근에 나온 돼지 폭스바겐
05.12 21:13 l 조회 1808
위고비붐 이후 이해가 안되는 단어
05.12 21:10 l 조회 4159
팔씨름 유튜버가 생각하는 국내 eSIM이 망한 이유12
05.12 21:09 l 조회 22921
경상도 사람만 이해한다는데 무슨 뜻인가요?.jpg32
05.12 21:09 l 조회 15681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