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10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0
이 글은 1년 전 (2024/11/23) 게시물이에요

"너도? 야나두”…친하면 '장 미생물'도 공유한다 | 인스티즈

“너도? 야나두”…친하면 ‘장 미생물’도 공유한다 [건강+]

장 미생물 관련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배우자나 친구 등 자주 만나는 사람끼리는 장에 서식하는 미생물이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내 미생물은 위 장관에 서식하는 박테리아 및 기

v.daum.net



 

 

 

배우자나 친구 등 자주 만나는 사람끼리는

장에 서식하는 미생물이 비슷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사회적 관계가 깊을수록 장내 미생물의 유사성도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령 같은 집에 사는 사람들끼리는 장내 미생물을 최대 13.9% 공유하고 있었다.

함께 살지 않더라도 여가 시간을 자주 보내는 사이라면 미생물의 최대 10%를 공유했다.

 

연구팀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빈도는 물론 악수, 포옹, 키스 등의 인사 방식도

장내 미생물 공유율에 영향을 끼친다고 분석했다.

 

또 장내 미생물이 비만 등 다양한 질환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사회적 친밀도에 따른 장내 미생물 공유율이

질병 발병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의 저자 프란체스코 베기니 박사는

“식단, 수원, 약물과 같은 다른 요인을 고려하더라도

자주 만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장내 미생물 공유가 일어나고 있다는 상당한 증거를 발견했다”며

 

“장내 미생물은 종교, 교육과 같은 특성과 별개로

마을 사람들의 사회적 관계를 가장 강력하게 예측하는 요인이었다”고 말했다.

대표 사진
amari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반도체 팹 진짜 멈추나… 삼성전자 노조, "회사와 대화 생각 안해”
05.14 10:57 l 조회 415
흥미돋는 최홍만 유튜브 컨셉.jpg3
05.14 10:56 l 조회 11313
패션 인플루언서 100명 모아 두고 누가 더 빨리 갈아입나 시합한 결과23
05.14 10:52 l 조회 26942 l 추천 1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디지털 생중계 시청자 519만·영상 콘텐트 1억뷰 돌파
05.14 10:44 l 조회 162
스타듀밸리 "불륜" 기능 추가 예정109
05.14 10:40 l 조회 95639 l 추천 1
전에 샀던 부처님상 하나 더 사고 싶어서 테무에서 샀는데 빡친 부처님이 옴120
05.14 10:39 l 조회 97164 l 추천 10
유민상이 촬영 중간에 짬나면 가는 곳1
05.14 10:38 l 조회 5849
'제35회 서울가요대상', 권은비·에이티즈·이찬원·아홉·알디원이 온다 [35th 서울가요대상]
05.14 10:37 l 조회 184
먹는 순간 외국인을 한국인으로 만드는 음식4
05.14 10:31 l 조회 11394
네이트판 재맞팔요망 글쓴이.... 솔직히 글 맛깔나게 쓰는 것 같은 달글13
05.14 10:27 l 조회 9081
허가받지 않은 마리오 굿즈 팔다 징역 6년 받은 사람4
05.14 10:27 l 조회 16861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18
05.14 10:20 l 조회 19691 l 추천 12
갑자기 커피를 딱 끊으면...몸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1
05.14 10:00 l 조회 3009 l 추천 1
드라마 모자무싸 본 어느 영화 업계인의 오싹오싹 후기.jpg1
05.14 09:00 l 조회 10702 l 추천 4
어린이집에서 모기만 물려와도 교사탓 하는 나라에서8
05.14 09:00 l 조회 5299
나 엔터에서 일할때 개 담당이었거든18
05.14 09:00 l 조회 21216 l 추천 1
외국인들도 요리할때 월계수잎이 뭐하는건지 잘 모르고 그냥 넣음8
05.14 09:00 l 조회 8706 l 추천 1
막말 수위 높이는 장동혁, 사라진 '대통령' 호칭1
05.14 08:56 l 조회 1213
사촌동생 입대했는데 머리깎는 인스스보고 두눈을 의심함26
05.14 08:48 l 조회 21886
피자주문 과거와 현재2
05.14 08:46 l 조회 6061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