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18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67
이 글은 1년 전 (2024/11/24) 게시물이에요

가난한 삶이 있다는 건 알지만 그게 어떤 방식으로 실존하는지는 잘 모른다.twt | 인스티즈
가난한 삶이 있다는 건 알지만 그게 어떤 방식으로 실존하는지는 잘 모른다.twt | 인스티즈
가난한 삶이 있다는 건 알지만 그게 어떤 방식으로 실존하는지는 잘 모른다.twt | 인스티즈
가난한 삶이 있다는 건 알지만 그게 어떤 방식으로 실존하는지는 잘 모른다.twt | 인스티즈

안 겪어봤으니 모르는 게 당연함 당장 나부터도 나보다 더 가난한 삶은 모름
그렇지만 내 인생 기준을 디폴트로 생각하고 그 기준으로 남의 삶을 이야기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도 맞는 듯

나한텐 당연한 거지만 누군가에겐 당연한 게 아닐 수도 있으니까

대표 사진
dmsqjffp94
가난한 이들도 부자들의 삶을 구체적으로는 모르지 않을까?
1년 전
대표 사진
메리크리스마스트로베리스묻
글의 핀트는 그게 아닌데요ㅋㅋㅋㅋ 그리고 가난한 사람이 부자들 삶을 모른다고 해서 부자들 삶에 영향이 있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이 닉넴 유명해지지 않았음 해 사람들이 내 닉넴 못 외웠음 해 엘뤨렐뤌
ㄹㅇ 저도 대학다닐때 알바하지말라던 교수님 있었어요ㅋㅋ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저기서 문제는 모든 사람들이 기본 값이 같은 줄 알고 무심코 말하는 게 문제라서 그 사람은 그걸 모를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것과 악의는 없다는 거에 두 번 상처받게 되는..
1년 전
대표 사진
amari
버스에서 적당히 좋은 아파트 내리는 사람들 뒷모습을 보면서 노력도 감사할 필요도 없이 저 곳에서 태어나고 살아가는, 결핍 없이 단단한 편인 사람들의 삶을 상상하기도 함
가족끼리 놀러간다던지 집에 화장실이 두 개라던지 쇼파가 있다던지 베란다에 햇살이 비친다던지 무언가 사달라고 투정한다던지 넓은 부엌이 있다던지 따위가 부러움
물건투성이 조그만한 투룸 월세집에서 외동딸이라고 나만 큰 방에 침대에 정작 본인들은 냉장고와 이불장 딸린방에서 이부자리 펴고 잠들던 그 곳도 나쁘진 않았지만

...그 때 이미 비트코인 알았는데...까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환율 폭등중87
05.13 21:07 l 조회 77174 l 추천 1
10억을 가진채 5년 전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할 일 적어보기3
05.13 21:03 l 조회 1003
요즘 핫하다는 요정 귀 가지고 있는 여자 아이돌.jpg
05.13 20:56 l 조회 2006
35살 넘으면 아무도 말 안해주는 문제 5가지
05.13 20:55 l 조회 16671
선호하는 여행스타일 어느쪽?
05.13 20:49 l 조회 435
테무에서 일할때 입는 옷 산 사람2
05.13 20:48 l 조회 7466
녹음된 본인 목소리에 거부감이 드는이유
05.13 20:47 l 조회 10301
서울 지역별 직장인 출근룩 현실판
05.13 20:41 l 조회 2716
오늘 자 서울대 축제에서 인간 포카리 그 자체였다는 신인 남돌.jpg35
05.13 20:32 l 조회 44665 l 추천 1
슬슬 멘헤라 오는 사람...jpg2
05.13 20:29 l 조회 8376
빠르게 식어버린 남자친구1
05.13 20:28 l 조회 2944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162
05.13 20:25 l 조회 83032 l 추천 15
나 게이 맞는건지 좀 봐주라35
05.13 20:22 l 조회 28025
주작인 것 같지만 그래도 무서운 얘기.manhwa
05.13 20:19 l 조회 4949
왕따 당한다 vs 오히려 좋다
05.13 20:17 l 조회 1820
찐따들이 도전하지 않는 이유1
05.13 20:15 l 조회 1693
자식한테 투자한 돈이 아깝다는 부모님4
05.13 20:09 l 조회 6277
독실한 개신교인이 신앙 생활에 현타가 온 이유10
05.13 20:08 l 조회 9733
성인 되면 말투 발성 화법 고치는게 좋은듯29
05.13 20:06 l 조회 48843 l 추천 2
한번 틀렸다고 개꼽주네
05.13 20:02 l 조회 1495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