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8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2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얼마 전에 7공주였던 오인영님 유튜브를 보는데 내용이 좋아서 가져왔어! (오인영님은 영국 BBC에서 일했고 회사 설립도 했다가 그 후 미국에 있는 대학원 진학해서 사회복지학 공부 중 예술 테라피에 관심이 생겨 지금은 연기와 노래를 공부 중이시고 유튜브에 연기관련 영상이랑 커버곡도 올리고 있음)

오인영님이 올린 q&a 영상에 어떤 구독자 분이 질문을 쓰셨는데 많은 분들이 마음 속에 갖고 계실 거 같은 내용이라 꼭 영상으로 답변하고 싶었다고 함.
질문의 주 내용은 [지금 하고 있는 직무가 나에게 맞지 않는 거 같은데 나이가 있으니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늦은 거 같고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다] 였는데 오인영님도 여러가지 도전을 해봤고 지금도 하기 땜에 길게 답변해주신 거 같아.

캡쳐는 안 했는데 영상 보면 오인영님도 사회 초년생 시절 직무가 맞지 않아 마음과 몸이 망가져 일을 그만두고 반년을 아무것도 안 하고 쉬셨대. 그때 자기가 되게 가치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고 무용지물이 된 거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일과 나를 동일시 했기 때문이었던 거 같대. 그러면서 후에 내가 뭘 좋아하고 뭐를 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해봤고 일이 없어져도 나는 나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고 함.





지금 하는 직무가 맞지 않는 거 같다면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하고 싶지만 나이가 적지 않다 느낀다면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포기' 가 아니라 '거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도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포기가 아니라 거절) | 인스티즈



전체적으로 되게 좋은 내용이니 꼭 영상으로 봐주길 바라며!!!
도전을 준비 중이거나 하고 있거나 아직은 잘 모르겠는 여시들 전부 화이팅🍀🩷



무맥락혐오댓 금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표 제출을 후회하는 이유
05.14 23:20 l 조회 2724
교회 짝남한테 톡 받았는데 살기 싫다17
05.14 23:19 l 조회 45221 l 추천 1
공부가 가성비 좋으니 밀어붙이라는 사람들에게
05.14 23:18 l 조회 2780
월 2000 버는 게임 중독 남편126
05.14 23:16 l 조회 83323
며칠전에 자소서 날렸는데 친구가 나 진정시켜줌7
05.14 23:08 l 조회 11031 l 추천 5
29살 백수가 받은 카톡
05.14 23:05 l 조회 3357
대전 빵택시 타고 빵지순례하고 온 양요섭 .jpg1
05.14 23:04 l 조회 827
새언니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23
05.14 23:03 l 조회 36672
반도체 주식 전재산으로 샀는데 망한거 같아요1
05.14 23:02 l 조회 3637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253
05.14 23:01 l 조회 123359
손님들 마음 움직인 작은 친절
05.14 22:53 l 조회 1165
수챗구멍에서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4
05.14 22:51 l 조회 3219 l 추천 1
산후조리원에서 가장 권력있는 여자1
05.14 22:47 l 조회 4325
사람의 진심은 표정에서 나온다
05.14 22:46 l 조회 1767
너무 잔인했던 1990년대 방송
05.14 22:45 l 조회 2844
남자친구가 가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는 여자
05.14 22:40 l 조회 2163
폐급 직원의 회사생활 하는 방법
05.14 22:38 l 조회 5869
놀이공원 밤 배경으로 찍은 밴드 라이브 영상
05.14 22:37 l 조회 148
어느 웹소설 작가의 연재중단 사유
05.14 22:36 l 조회 4921
어제 출소한 사람
05.14 22:34 l 조회 1074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