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294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34
이 글은 1년 전 (2024/11/26) 게시물이에요

오세훈 지인 “명태균에게 3300만원 줬다”

 

“선거 캠프와는 무관… 자발적으로 준 돈”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인으로 알려진 사업가 A씨가 2021년 오 시장이 당선된 보궐선거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

측에 여론조사 비용으로 3300만원을 건넸다고 밝혔다.

A씨는 23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최근 불거진 오 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에 대해 “기억을 못 했는데 이

사건이 터지고 나서 찾아보니 금액이 맞는다”고 말했다. 다만 명씨에게 1억원을 줬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무근이라

고 일축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오 시장과 당시 안철수 후보의 단일화 전후인 2021년 2~3월 명씨가 운영한 미래한국

연구소 실무자인 강혜경씨에게 돈을 보냈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이다. 오 시장은 같은 해 3월 여론조사에서 안 후보

를 꺾고 단일화 후보가 됐다.

다만 A씨는 이런 일이 오 시장 선거캠프와는 무관하게 자발적으로 벌인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응원하는 마음에서

오 시장 캠프를 들른 적은 있지만 직책 등을 맡은 바 없으며 여론조사비 납부 여부를 두고 상의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A씨는 명씨가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 소개로 오 시장 캠프에 찾아오면서부터 그를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명씨가 동향(경남 창원) 사람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연락했으며 그로부터 오 시장을 위해

여론조사를 해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공표되지 않은 여론조사를 한두 번 했다는 설명이다.

A씨는 오 시장의 여론조사 결과가 잘 나온 데 대해 명씨가 생색을 냈다면서 “오 시장을 위해 여론조사를 한다며 비

용을 달라고 하고, 어떤 때는 애 학비가 없다며 돈을 달라고 해 달라는 대로 그냥 준 것뿐”이라고 말했다.

이런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는 명씨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직접 보고한 것으로 안다고 A씨는

주장했다.

 

-중략-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40835

오세훈 지인 "명태균에게 3300만원 줬다” | 인스티즈

오세훈 지인 “명태균에게 3300만원 줬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지인으로 알려진 사업가 A씨가 2021년 오 시장이 당선된 보궐선거 당시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 측에 여론조사 비용으로 3300만원을 건넸다고 밝혔다. A씨는 23일 연합뉴스와의 통

n.news.naver.com



 

 

무슨 형재,자매도 아니고, 죽고 못사는 절친도 아니고,

 

기사에 따르면 그냥 캠프에서 면상튼거고, 그저 동향사람일 뿐인데

 

돈주라고 하니까 33백만원 그냥 주는 경우도 있나?

 

이종분들 그런경우 있어요? 사회에서 만난지 얼마안된 사람이

 

그냥 돈주라고 하니까 그냥 주는 경우 있습니까?

 

아무튼 저짝동네는 당원게시판 논란부터 해서 진짜 변명들또한 상상이상입니다.

 

 

대표 사진
기본을지키자
ㄹㅇㅋㅋ
1년 전
대표 사진
잠꼬대샤이니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에어컨 논쟁 앙딱정14
05.15 16:51 l 조회 6603
집사들 환장할거 같다는 미야오 새 앨범 MD…jpg
05.15 16:50 l 조회 7585 l 추천 1
류준열, 전 연인 한소희 언급 "당연히 알아"…칸 영화제 목격담22
05.15 16:50 l 조회 33912
'나솔' 31기 순자 위경련 고통에도…영숙 "나도 오열해?" 싸늘 반응
05.15 16:48 l 조회 1777
배우 임창정, 35주년 기념 소감 공개… 남다른 감회
05.15 16:34 l 조회 562
4월 가요계 각종 차트 모음.jpg1
05.15 16:31 l 조회 936
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징역 25~30년59
05.15 16:28 l 조회 78427
"이젠 밥 안 먹고 와야겠네”…결혼 축의금 평균 11.7만원, 인상 이유보니7
05.15 16:28 l 조회 2728
앨범 판매 집계 관련 공지 뜬 한터차트.jpg1
05.15 15:56 l 조회 2992
편의점 알바, 전설이 되다. 최신 근황19
05.15 15:56 l 조회 14779 l 추천 9
'명탐정 코난' 모리 란 역 성우 야마자키 와키나 별세... 향년 61세
05.15 15:49 l 조회 3486
본인 생일에 노래를 선물해주는 아이돌
05.15 15:43 l 조회 267
인스타에 21세기 대군부인 비판 영상 올렸다 악플폭탄 받은 분.jpg25
05.15 15:38 l 조회 17173
현재 미국에서 𝙅𝙊𝙉𝙉𝘼 난리 난 질문..JPG168
05.15 15:38 l 조회 112380
대학 축제 돌면서 음반 판매량 증가하고 있다는 여돌
05.15 15:18 l 조회 7964
"치와와 팔아라" 요구 거절하자…마당에서 '개집' 통째 훔쳐 간 남성[영상]2
05.15 15:15 l 조회 3249
타블로, "타진요 사건 연예인도 가담했다”.jpg190
05.15 15:11 l 조회 94608 l 추천 10
두더지 간식게임 : 승질 뻗쳐서 돌아버린 댕댕이
05.15 15:09 l 조회 1499 l 추천 1
"배우의 삶 내려놓겠다"…해킹 피해 고백한 장동주, 돌연 은퇴 선언1
05.15 15:04 l 조회 23203
오다를 구두로 넣으면 안되는 이유6
05.15 15:03 l 조회 10595 l 추천 1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