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특임단 출신 배우 이관훈, 계엄군 직접 설득…"아무리 명령 받았어도" [Oh!쎈 이슈]

이관훈은 “나는 707 선배다. 제대한 지 20년 정도 됐는데 이관훈 중사라고 한다.
너희는 707이니, 명령받아서 온 거 아는데 진정해야 한다”
라며 계엄군을 진정시키고 설득하는 목소리를 냈다.
진짜 멋지다.
배우가 몸 안사리고 저러기 쉽지 않은데
| 이 글은 1년 전 (2024/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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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특임단 출신 배우 이관훈, 계엄군 직접 설득…"아무리 명령 받았어도" [Oh!쎈 이슈]
이관훈은 “나는 707 선배다. 제대한 지 20년 정도 됐는데 이관훈 중사라고 한다. 너희는 707이니, 명령받아서 온 거 아는데 진정해야 한다” 라며 계엄군을 진정시키고 설득하는 목소리를 냈다. 진짜 멋지다. 배우가 몸 안사리고 저러기 쉽지 않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