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0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27
이 글은 1년 전 (2024/12/11) 게시물이에요

“내 집에 평생 세입자가 산다고?”…무한 전세갱신권에 집주인들 ‘화들짝’ [뉴스+]

계약갱신청구권 제한 없애는 임대차보호법 발의
업계선 “과도한 재산권 침해”라며 강력 반발
결국 의원 5명 서명 취소로 법안 철회


현재는 세입자가 한 번만 쓸 수 있는 계약갱신청구권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무한 전세권’ 법안이 추진되면서 부동산 업계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전세사기 등으로부터 세입자를 보호하고 주거 안정을 확보하겠다는 취지지만, 집주인의 재산권을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반론이 이어지면서 결국 법안 발의가 철회됐다.
 
10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진보당 윤종오 의원은 지난달 25일 계약갱신권을 제한 없이 쓸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내 집에 평생 세입자가 산다고?”…무한 전세갱신권에 집주인들 '화들짝' | 인스티즈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뉴스1
윤 의원은 “전체 가구의 40%에 달하는 임차가구가 임대인의 일방적 임대료 인상이나 퇴거 요구에 대한 부담 등 주거 불안에 시달리고 있고, 취약한 임차인 보호는 결국 전세 사기라는 사회적 재난으로 이어졌다”고 법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법안에는 세입자에게 무제한 계약갱신청구권을 부여하는 내용 외에도 지역별 적정임대료를 고시하고, 전세보증금의 범위를 주택가격의 일정 비율로 제한하는 내용도 담겼다. 임차보증금, 선순위 담보권, 국세·지방세의 체납액을 더한 금액이 주택가격의 70%를 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예를 들어 집주인이 5억원의 대출을 낀 10억원의 아파트가 있다면, 세금 체납이 전혀 없더라도 무조건 2억원 이하에 전세를 내놔야 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해당 법안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부동산 관련 커뮤니티에는 “내 집에 세입자가 평생 살 수 있다니, 내 돈 주고 세입자한테 집 사줬느냐”, ”부동산을 국유화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부동산도 계엄령 내렸다” 등 볼멘 소리가 나왔다.
 
"내 집에 평생 세입자가 산다고?”…무한 전세갱신권에 집주인들 '화들짝' | 인스티즈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뉴시스


법안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법안에 서명한 10명 중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5명이 서명을 취소했다. 법안에 동의한 의원 중 과반이 동의 의사를 철회하면 발의 법안은 자동 철회된다.




갈데까지 가네요.. 내 집인데 내맘대로도 못함..국회의원들 한심하기 짝이없음. 여기가 무슨 북한인가요?

대표 사진
유산술
미친법
1년 전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윤종오 의원 제 정신인가? 이름 기억해둘게요
1년 전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검색해보니 1일전 기사에 이 법안 철회했다고 하네요 다행..
1년 전
대표 사진
인기글이면 댓글담
무한은 아니지...2번으로 늘리던가
1년 전
대표 사진
불 만두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법을....
1년 전
대표 사진
닐루  무대에 내려앉은 연꽃
미쳤나...
1년 전
대표 사진
~~
이거 철회됨 ㅇㅇ
1년 전
대표 사진
버블버블버블티
개오바 ㅋㅋㅋㅋ '전세금 돌려주지 않는 경우에 한해' <<는 할만하겠지만
1년 전
대표 사진
브희
더랏낭..
1년 전
대표 사진
틀림없는비글
생각을 하긴 하는건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란 일으켰던 역대 디저트 유행 기간
05.11 01:30 l 조회 1414
누군가 울고 있을 때 MBTI별 특징3
05.11 01:29 l 조회 4941
와이프가 나무에 올라가려하자 딸이 엉엉 울었어3
05.11 01:27 l 조회 5054 l 추천 1
점점 엔딩포즈에 장꾸력 숨기지 못하는 아이돌 .jpg
05.11 01:13 l 조회 1108
서울 어느 횟집 이름1
05.11 01:13 l 조회 2126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3 공식 촬영 시작1
05.11 01:13 l 조회 555
오윤아, 20살 자폐子 취업 성공에 입 열었다.."연예인 엄마 특혜 NO"1
05.11 01:09 l 조회 2364
공무원 죽으라고 고사지내는거 같다는 최근 법 개정96
05.11 01:09 l 조회 84729
빠더너스 문상훈 묶어두고 딸계탕 먹이는 박지훈
05.11 00:55 l 조회 2403 l 추천 1
2년 만에 교체된 벚꽃 주접7
05.11 00:51 l 조회 10796 l 추천 1
로또 1등 당첨 되면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것.jpg
05.11 00:50 l 조회 3969
딸이 온리팬스 하는걸 알게 된 아빠15
05.11 00:49 l 조회 38733 l 추천 2
BTS 선배님 곡을 케이콘에서 커버한 남돌.jpg
05.11 00:44 l 조회 166
유미의 세포들 보고 전부 긁혀버린 전국 말티즈들1
05.11 00:43 l 조회 6132 l 추천 1
무도런 티켓 가격
05.11 00:39 l 조회 2374 l 추천 1
나라별 손가락 욕1
05.11 00:38 l 조회 935
신고당하면 공무원 못하냐 묻는 공갤러1
05.11 00:35 l 조회 3707
미친 손님 만난 썰 푸는 약사님.jpg1
05.11 00:33 l 조회 5465
어떤사람이 무신론자가 된 이유1
05.11 00:32 l 조회 1313
자신이 귀신이 된다면, 가장먼저 할일은?2
05.11 00:29 l 조회 399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