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19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77
이 글은 1년 전 (2024/12/12) 게시물이에요

재미교포 "울화 치민다"…'尹탄핵집회' 어묵꼬치 1만 2천 개 쏜다 | 인스티즈

재미교포 "울화 치민다"…'尹탄핵집회' 어묵꼬치 1만 2천 개 쏜다

오는 14일로 예상되는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재표결을 앞두고 집회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간식 주문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미교포들도 모금을 통해 푸드트럭을 예약한 것으

n.news.naver.com



재미교포 "울화 치민다"…'尹탄핵집회' 어묵꼬치 1만 2천 개 쏜다 | 인스티즈

오는 14일로 예상되는 국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재표결을 앞두고 집회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간식 주문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재미교포들도 모금을 통해 푸드트럭을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재미교포 커뮤니티 미씨(Missy)USA 게시판을 보면 "'[간식차보내기]어묵차량 4대 계약했습니다'라는 글이 게재돼 이 같은 소식을 알리고 있다.

게시물 등에 따르면 어묵꼬치 3천 개씩 총 1만 2천 개를 실은 어묵트럭 4대가 오는 14일 국회 주변에 배치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시위 참가자들에게 어묵과 따뜻한 국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총 1800만 원이 드는 비용은 미씨USA에서 활동하는 재외국민 등 모금액으로 조성됐으며, 트럭엔 미씨USA 문구가 표시된다고 한다.

게시자는 "몸은 해외각지에 있어도 마음만은 시위대분들과 같이 있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시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렇게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이 게시물은 함께 참여하는 회원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된 것이다. 게시자는 "이번주 토요일 같이 민중의 승리의 축배를 들 수 있게 되면 좋겠지만 혹여나 장기전이 될 경우, 다음주, 그다음주 간식차도 같이 준비해 보자"고도 독려했다.

재미교포 "울화 치민다"…'尹탄핵집회' 어묵꼬치 1만 2천 개 쏜다 | 인스티즈



중략

정씨는 '윤석열 탄핵 시위대를 위한 간식차 보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자신을 "미국에 산 시간이 한국에서 산 시간보다 많은, 어린아이를 키우는 평범한 주부"라고 소개한 뒤, "한국 사정, 한국 정치 크게 관심 없이 그저 내 가족과 오늘 하루를 무탈하게 보내는 것이 최고다 생각하고 살았다.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발표되기 전까지는"이라고 했다.

이어 "일제시대(강점기)부터 국민들이 피와 땀으로 세워놓은 이 나라를 권력을 가진 바보의 손에 하루아침에 끝도 없이 추락하는 한국 국격, 한국경제를 보고 있자니 참을 수 없는 울화가 치밀어 올라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추운 겨울, 위기에 처한 나라를 지키고자 거리로 나선 분들이 있다"며 그분들을 위해 제가 여기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어 이 모금을 시작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하략

대표 사진
제주청보리차
👍
1년 전
대표 사진
Classic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독일 생산직 근무 시간33
05.13 17:31 l 조회 18017 l 추천 7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05.13 17:30 l 조회 2724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5
05.13 17:29 l 조회 2801
네 자매가 공동명의 건물 짓고 모여 사는 삶28
05.13 17:28 l 조회 27789 l 추천 1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104
05.13 17:26 l 조회 67556 l 추천 8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9
05.13 17:25 l 조회 18774
ㅅㅈㅎ 중드 보는 사람 많이 늘었음 중드가 아시아 시장 씹어먹을거같음14
05.13 17:00 l 조회 3982
본인만의 숙취해소법 뭔지 말해보는달글
05.13 17:00 l 조회 24
버스에서 5만 원 주은 사람.jpg1
05.13 16:47 l 조회 6146
노무현재단, '비하 논란' 롯데 구단에 항의…롯데 "해당 직원 퇴사"30
05.13 16:46 l 조회 11420
청송 주왕산 사망 초등생 부검 위해 국과수 이송…'추락에 의한 손상'
05.13 16:45 l 조회 15324
한 달 사귄 여친 '4300만원 통장' 노리고 살해…20대 남성 무기징역1
05.13 16:42 l 조회 1938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182
05.13 16:22 l 조회 128671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바쌈바 연출법ㅋㅋㅋㅋㅋ15
05.13 16:08 l 조회 14854 l 추천 3
본인 밈에 대해 소신발언 하는 태양…jpg8
05.13 16:00 l 조회 13375 l 추천 2
현재) 논란중인 아기약 10배 제조 실수 ㄷㄷ.jpg19
05.13 15:58 l 조회 7741
"어? 내 가방이 왜 저기에?" 프랑스 본사로 수선 보냈다던 한정판 디올백…정체모를 릴스에 등장? [PICK] / 연합..4
05.13 15:52 l 조회 12817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66
05.13 15:51 l 조회 60507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랄시작 취랄개크게시작 미역국천지창조 아제발2
05.13 15:38 l 조회 2888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174
05.13 15:34 l 조회 90027 l 추천 4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