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364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40
이 글은 1년 전 (2024/12/15) 게시물이에요

[尹탄핵소추] 최소 수십만 모인 집회에 인파관리시스템 없었다 | 인스티즈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행정안전부가 전국 주요 인파 밀집 예상지역에 도입한 '인파관리 시스템'이 정작 수십만명이 모인 서울 여의도 탄핵 집회 현장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행안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0분 기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등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20만8천명이 모였다. 집회 주최 측 추산은 무려 200만명이다.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시스템 기준으로는 30만여명이 모였다.

주변에 있는 국회의사당역과 여의도역을 지나는 지하철이 여러 차례 무정차 통과할 정도로 극심한 혼잡을 빚었지만, 정작 행안부의 '인파관리 시스템'은 이곳에 마련되지 않았다.

인파관리 시스템은 이동통신사의 기지국 접속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의 휴대전화 사용자 수를 추정해 인파 밀집 정도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시스템이다.

행안부는 이태원 참사 이후 유사한 사고를 예방하고자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스템은 인구 밀집도와 혼잡도를 비롯해 협소 도로의 비율 등을 통해 위험도를 산출한 뒤 지도상에 '히트맵' 형태로 보여주는 게 특징이다. 히트맵은 데이터를 수치 대신 색깔로 보여주며 척도에 따라 다른 색으로 표출된다.
(중략)

지난 3일 밤 비상계엄 당시 울리지 않았던 '긴급 재난문자'를 두고도 또 뒷말이 나왔다.

서울교통공사와 서울 동작구 등이 전날 오후 2시 48분께부터 오후 5시 11분까지 "여의도 집회 관련 인파 밀집으로 여의도역을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총 8건 보냈지만, 행안부발 문자는 없었던 탓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관련 재난 문자는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보내야 하는 내용이지 행안부가 관여할 사안이 아니라 봤다"고 해명했다.

https://naver.me/GG7YVluV

[尹탄핵소추] 최소 수십만 모인 집회에 인파관리시스템 없었다 | 인스티즈

[尹탄핵소추] 최소 수십만 모인 집회에 인파관리시스템 없었다

주요 밀집지역 100곳에만 설치된 탓…행안부 "집회 현장에 직원들 나가 관리" 서울메트로 등 안전·교통안내 문자 보낼 때 행안부 '잠잠' '10·29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행정안전부가 전국 주요 인

n.news.naver.com



대표 사진
집에갈래요..  치킨피자초밥족발보쌈
역시 윤정부 무정부랑 마찬가지.. 자기배불리기에만 급급한 정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언니랑 형부를 화해시켜주려한 썰
05.14 01:06 l 조회 5105
커플끼리는 찐따농도가 비슷해야 한다
05.14 01:02 l 조회 6883 l 추천 1
반려견을 사람처럼 대하는 이창섭.jpg
05.14 01:01 l 조회 317
병원에서 제작한 기념 수건 문구1
05.14 00:57 l 조회 3020 l 추천 1
알몸으로 팬미팅한 천만 배우3
05.14 00:56 l 조회 15882 l 추천 2
특별출연인데 포스터에도 있고 마지막회까지 나오는 배우ㅋㅋㅋ3
05.14 00:53 l 조회 5369
두종크
05.14 00:50 l 조회 306
주머니에서 낮잠자는 닥스훈트
05.14 00:50 l 조회 945 l 추천 2
한번 털리면 끝..."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소름 돋는 경고34
05.14 00:48 l 조회 47865
여자들이 존잘남을 볼 때 하는 생각
05.14 00:46 l 조회 1448
일본인과 한국인의 텐트 차이
05.14 00:41 l 조회 2293
6개월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106
05.14 00:38 l 조회 93572 l 추천 4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32
05.14 00:35 l 조회 58900
고려대 과잠 입고 대치동 학원 간 학생
05.14 00:34 l 조회 1601
이자만 월 230만원인 아들 빚 갚는 70세 부모6
05.14 00:31 l 조회 10829 l 추천 2
데뷔 후 처음으로 개콘에 출연했다는 김신영
05.14 00:23 l 조회 1625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194
05.14 00:22 l 조회 87488 l 추천 17
천황산 꼭대기에 혼자 있던 강아지 근황4
05.14 00:19 l 조회 6630 l 추천 1
무서운 동네 현수막
05.14 00:16 l 조회 1504
얼굴 보러 들어왔다가 노래에 치인다는 윤산하.jpg
05.14 00:10 l 조회 225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