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44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03
이 글은 1년 전 (2024/12/16) 게시물이에요
이준석 "노무현도 4번 떨어졌다…낙선 두려웠다면 비례로 나섰을 것" | 인스티즈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경기 화성을에 출마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예를 들면서 당락과 관계없이 정치를 이어갈 뜻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2일 밤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하이킥'과 전화 인터뷰에서 진행자가 "이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떨어지면 정치생명 끝난다고 하는 분도 있다"고 하자 "박근혜 탄핵당했을 때 박근혜 키즈(이준석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분도 많았지만 그 안에서 합리적인 목소리를 내고 제 역할을 다해왔기 때문에 국민들께서 또 다른 기회를 줬다"고 강조했다.

이어 "만약에 이번에 그게(낙선) 너무 두려웠다면 저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례대표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을 것"이라며 "어쩌면 상계동보다 민주당 지지세가 훨씬 크다고 알려진 동탄에 출마한 만큼 진정성 있는 성과를 내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진행자가 "만약 안 되더라도 정치적 여정에는 변함이 없다는 뜻이냐"고 묻자 이 대표는 "의원 선수보다 중요한 건 얼마나 진정성 있는 정치를 해 왔냐 이런 부분이다"며 "제가 감히 비교할 바는 못 되지만 제가 좋아하는 노무현 대통령께서도 4번 낙선을 경험하면서도 험지 도전이라는 걸 잃지 않았다"라는 말로 답을 대신했다.

그러면서 "저는 그런 부분에서 용기를 많이 얻는다"며 "저는 정치하면서부터 어려운 도전, 험지 도전 이런 것을 계속해 왔던 사람이기에 저 스스로 보람을 찾고 유권자에게 진정성 있게 항상 말하는 그런 정치 행보를 걷고 싶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는 2016년 20대 총선 때 새누리당 후보로 서울 노원병에 출마했다가 패한 뒤 2018년 재보궐 선거(당시 바른미래당), 2020년 21대 총선(미래통합당) 등 3차례 모두 2위로 낙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54522?sid=165

이준석 "노무현도 4번 떨어졌다…낙선 두려웠다면 비례로 나섰을 것" | 인스티즈

이준석 "노무현도 4번 떨어졌다…낙선 두려웠다면 비례로 나섰을 것"

박태훈 선임기자 = 경기 화성을에 출마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예를 들면서 당락과 관계없이 정치를 이어갈 뜻을 드러냈다. 이 대표는 2일 밤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

n.news.naver.com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40403/124291053/1

이준석 "노무현도 4번 떨어졌다…낙선 두려웠다면 비례로 나섰을 것" | 인스티즈

이준석 “노무현도 4번 떨어졌다…낙선 두려웠다면 비례로 나섰을 것”

경기 화성을에 출마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예를 들면서 당락과 관계없이 정치를 이어갈 뜻을 드러냈다.이 대표는 2일 밤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 …

www.donga.com



 

 

대표 사진
jijiluv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징역생활 출소 이후의 삶1
21:43 l 조회 1439
가수 지나 10년만에 부른 꺼져줄게 잘살아
21:43 l 조회 742
"스스로 '속국' 자인했다” 중화권 '대군부인' 역사왜곡 잇달아 타전 (+ 눈치도 안보는 MBC 드라마국)2
21:35 l 조회 1020
동남아 스몰웨딩하는데 하객 적어서 고민
21:32 l 조회 3803
개는 훌륭하다 역대급 출연자2
21:28 l 조회 2724
2심 유죄받은 여경 강제추행사건
21:25 l 조회 1742
방금 업로드된 엠넷 스디파 라인업
21:22 l 조회 629
무빙2 새로 교체된 봉석역을 맡은 배우12
21:20 l 조회 12912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2
21:18 l 조회 493
영화) 칸 상영 직후 해외에서 호불호 갈리는 것 같은 호프
21:18 l 조회 364
인생 지금 시작해도 안 늦은 이유
21:12 l 조회 6040
🚨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49
21:08 l 조회 23525 l 추천 7
어느 집안에 내려오는 특급 주구
21:07 l 조회 1925
동대표끼리 각서 쓰고 싸우다 사망, 폭행치사 무죄
21:07 l 조회 2466
자영업하는데 임산부 클레임 때문에 힘들다는 사람
21:06 l 조회 2819
세살녹 근황
21:06 l 조회 474
스레드에 올라온 지하철 밀착남.jpg1
21:06 l 조회 4378
인류 X되어가는 중
21:05 l 조회 2424
'넘어졌는데 우연히 성기삽입' 사건의 진실4
21:04 l 조회 18040
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51
21:01 l 조회 12819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