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67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29 출처
이 글은 1년 전 (2024/12/20) 게시물이에요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여중생 상습 성폭행한 교장…열도 발칵 | 인스티즈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한 일본의 한 중학교 교장이 징역 9년형을 선고받았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도쿄지방법원은 지난 9일 도쿄 네리마구립 미하라다이 중학교 전 교장인 기타무라 히사요시(57)가 10대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상해를 입혔다며 징역 9년을 선고했다.

기타무라 전 교장은 14년 전 다른 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할 당시 14세 여학생을 성폭행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앞서 다른 여학생의 나체 영상이 담긴 비디오 등 여러 외설스러운 영상을 교장실에 보관해왔던 것이 들켜 아동 성매매 및 음란물 금지법 위반(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수사를 하던 경찰이 기타무라가 다른 중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할 때인 2010년 당시 14세였던 여학생을 성폭행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준강간 혐의로 재구속됐다. 그가 소지했던 외설 동영상 중에 성폭행 당시를 촬영한 비디오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에서 그는 성폭행 혐의에 대해 "여학생을 좋아해서 욕망을 억제할 수 없었다"면서 "그 학생이 거부할수 있었는데 나를 받아들였다"며 무죄를 거듭 주장했다.

그러나 피해 학생은 10여년 전 당시 동아리 활동 고문이었던 전 교장에게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며 "선생님은 절대적인데 저항하기가 무서웠다"고 증언했다.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여중생 상습 성폭행한 교장…열도 발칵 | 인스티즈


재판부는 "압도적인 위계질서를 배경으로 중독성이 강하고 악성이 강한 마사지 등 거짓 해명을 내뱉으며 자신의 행동을 확대했다"며 "학생을 보호해야 할 학교에서 이뤄진 행위라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피해자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중학교 시절을 보냈고, 정신적 피해는 엄청났다"면서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이 10년을 구형했지만 그보다 1년이 줄었다.

.

.

.

.

.

.

.

.

.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31341


대표 사진
쇼콜라체리밤
😠
1년 전
대표 사진
호두찡  건강하게 오래 살자
그럼 그시기 잘러 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공기 아깝게 지껄여
1년 전
대표 사진
dkqprhvldh
9년.. 정신적 피해 신체적 피해에 대한 게 고작 9년이라니
1년 전
대표 사진
내 핸드폰 내놔
여기나 저기나 제발 피해자분이 평생 가지고 가야 하는 트라우마는 생각도 안 하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준쨩안뇽?
거부할 수 있는데 받아들였다...
범죄자 새끼들은 죄 짓기 전에 어디 학원 가서 교육 받나?

1년 전
대표 사진
빵먹으러가는길세상신나발
저런걸 교장을 시키다니
1년 전
대표 사진
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일본은 범죄자 얼굴 까네요
저 늙은이는 죽을때까지 돌팔매질 당하다가 죽기를

1년 전
대표 사진
세븐틴승관  🍊
저기도 문제 심각하구만.... 90년은 안되는거냐
1년 전
대표 사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잘라라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 남자가 절대 용서 못하는 것들2
05.17 10:04 l 조회 2899
회사 평점별 특징.jpg1
05.17 10:01 l 조회 1233
어른이 되고 이해되는 장면.jpg
05.17 10:00 l 조회 3032
한국인에게 생소한 과일들3
05.17 09:57 l 조회 2158 l 추천 1
삼성전자 사내 복지몰 근황1
05.17 09:54 l 조회 3501
커피프린스 공유가 윤은혜 성별을 몰랐던 이유87
05.17 09:47 l 조회 93480 l 추천 1
싸게해줘 빡친다1
05.17 09:45 l 조회 2261
엄마가 사온 강아지 옷 좀 봐.jpg1
05.17 09:43 l 조회 2289
아들과 딸을 차별해서 키운다는 엄마.txt34
05.17 09:35 l 조회 20597
연애세포 사망 진단표22
05.17 09:25 l 조회 25143
설리 7년 전 마지막 공식 석상 모습10
05.17 09:21 l 조회 30663
나만 아는 극락 포인트2
05.17 09:17 l 조회 4711
택시기사님의 자랑거리
05.17 09:15 l 조회 1510
혹시 외부음식 반입되나요
05.17 09:14 l 조회 1188
대학병원 정신과 대기실 썰1
05.17 09:13 l 조회 3814
화타급 한의사 작은 아버지
05.17 09:09 l 조회 1809
40대 과장때문에 난리났다는 회사1
05.17 09:07 l 조회 5709
감성 터지는 막걸리 술잔
05.17 09:05 l 조회 1478
삼전 노조에 경고한 세계 석학들.jpg
05.17 09:05 l 조회 1292
부산신항 20대 감전사에 대하여..
05.17 09:03 l 조회 256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