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70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66
이 글은 1년 전 (2024/12/20) 게시물이에요



🇰🇷"사형은 이미 각오했으므로,이미 임하여 하등의 할 말이 없다.' 🇰🇷 | 인스티즈
🇰🇷"사형은 이미 각오했으므로,이미 임하여 하등의 할 말이 없다.' 🇰🇷 | 인스티즈


📍 12월 19일은 매헌 '윤봉길' 의사의 순국일입니다.

의사는, 상해 홍구공원 (상하이 훙커우 공원) 의거를 통해 한국의 독립운동을 전 세계에 알렸지만 곧바로 체포되었으며, 가혹한 고문과 사형을 선고 받은 끝에

가나자와 육군 형무소에서 순국 하였습니다.

의사의 유해는 일제에 의해 버려졌고, 광복 후인 1946년에서야 조국에 봉환, 효창공원에 안장되었습니다.

'적성 (赤誠)' 으로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매헌 '윤봉길' 의사를 기억하겠습니다. 🇰🇷

🇰🇷"사형은 이미 각오했으므로,이미 임하여 하등의 할 말이 없다.' 🇰🇷 | 인스티즈🇰🇷"사형은 이미 각오했으므로,이미 임하여 하등의 할 말이 없다.' 🇰🇷 | 인스티즈🇰🇷"사형은 이미 각오했으므로,이미 임하여 하등의 할 말이 없다.' 🇰🇷 | 인스티즈




📍사진 자료

(1) 윤봉길 의사 한인 애국단 입단 선서

(2) 한인 애국잔 단장 '백범 김구' 선생과 단원 '윤봉길' 의사 사진

(3) 윤봉길 의사가 한인 애국단 단장인 김구 선생 앞에서 쓴 자필 선서문과 윤봉길 의사와 김구 선생의 회중시계

"나는 적성 (赤誠) 으로써,조국의 독립과 자유를 회복하기 위하여 한인애국단의 일원이 되어 중국을 침략하는 적의 장교를 도륙하기로 맹세하나이다."

의사는,거사일인 04월 29일 아침 백범 김구 선생과 마지막 조반을 들고서도 시계를 바꾸어 갖는 여유를 잃지 않았다.


(4) 윤봉길 의사의 유품 13종 68건 중, 이력서와 유서
* 강보에 싸인 두 병정에게 - 두 아들 "모순(模浚)"과 "담(淡)" 에게
너희도 만일 피가 있고 뼈가 있다면,반드시 조선을 위해 용감한 투사가 되어라.
태극의 깃발을 높이 드날리고,나의 빈 무덤 앞에 찾아와 한잔 술을 부어 놓으라.

그리고,너희들은 아비 없음을 슬퍼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어머니가 있으니,어머니의 교양으로 성공자를 동서앵 역사상 보건대
동양으로 문학가 맹자가 있고, 서양으로 불란서 혁명가 나폴레옹이 있고,미국의 발명가 에디슨이 있다.

바라건대,너희 어머니는 그의 어머니가 되고 너희들은 그 사람이 되어라.


(5) 의거 직후 영자 신문 (the Illustrated London News) ,윤봉길 의사의 훙커우 공원 폭탄 투처 의거 대판조일신문 호외

(6) 삼 의사 국민장 모습.
* 윤봉길,이봉창,백정기 의사의 유해는 광복 이후인 1946년 김구 선생의 주도 아래 조국으로 되 찾아올 수 있었다.
광복 이후, 치러진 삼의사 장례식에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동참하였다.
삼의사의 유해는 효창공원 삼의사 묘역에 안장되었다.

#mArticle > div:nth-child(7) {display: none;}ins div{display:none;}#mArticle div:nth-child(2) div:last-child > span:last-child {display: none ;}@font-face {font-family: 'Dokrip';src: url('https://cdn.jsdelivr.net/gh/projectnoonnu/noonfonts_twelve@1.1/Dokrip.woff') format('woff');font-weight: normal;font-style: normal;}}p,br,body,table,td,input,form,textarea {font-size:13pt;font-family:'Dokrip';}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치어리더 찍어서 돈 버는 남자들1
05.18 18:32 l 조회 2692
수상하게 조류 그림 잘 그리는 방법
05.18 18:31 l 조회 2417 l 추천 1
"엄마.. 나 머리 아파 ..."2
05.18 18:29 l 조회 5905
변호사 상대로 AI가 승소2
05.18 18:26 l 조회 3249
지금 반응 ㄹㅇ 난리난 오늘 발매한 신곡……………………jpg20
05.18 18:25 l 조회 32424 l 추천 4
가상 역사물을 만들건데 고증을 하기 싫으면 이렇게 쓰자21
05.18 18:24 l 조회 12152 l 추천 2
고속버스회사 긴급 공지31
05.18 18:23 l 조회 35324
구직자들 울리는 면접 문자
05.18 18:13 l 조회 3433 l 추천 1
지금봐도 대단한 대군부인 사태의 예언자10
05.18 18:05 l 조회 31220 l 추천 11
경계선 지능에 대한 오해1
05.18 18:04 l 조회 4014
슈퍼볼 광고 감독이 참여했다는 𝙅𝙊𝙉𝙉𝘼 쩌는 빅뱅 태양 신곡 MV
05.18 18:00 l 조회 273
수트 착장으로 음방 돈 남돌
05.18 17:59 l 조회 389
유튜브 노래 댓글 중에 젤 인상적이다
05.18 17:57 l 조회 768 l 추천 1
🚨현재 제2의 날리면 사태라는 광주발언 해명🚨51
05.18 17:48 l 조회 32278 l 추천 2
상품권 사채 썼다가 빚 1500만원…30대 여성 모텔서 숨진 채 발견
05.18 17:48 l 조회 1255
연구기록 시각화 시켜본 대학원생.jpg
05.18 17:43 l 조회 4158
🤬오늘자 개빡치는 오세훈 발언3
05.18 17:43 l 조회 3606 l 추천 1
보이스피싱으로 1억 날렸다는 여자
05.18 17:42 l 조회 1486
한 여자가 코성형을 한 이유3
05.18 17:40 l 조회 3417
스타벅스 논란 사과문 보고 생각나서 가져온 무신사 사과문32
05.18 17:40 l 조회 30487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