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72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23
이 글은 1년 전 (2024/12/21) 게시물이에요

'가위바위보 내기'로 장애학생 4m 바다로 밀어 숨지게 한 20대 | 인스티즈

'가위바위보 내기'로 장애학생 4m 바다로 밀어 숨지게 한 20대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광주고등법원./뉴스1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가위바위보 내기'로 18살 지적장애 학생을 바다에 빠트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살인 대신 폭행

news.nate.com



 

 

'가위바위보 내기'로 장애학생 4m 바다로 밀어 숨지게 한 20대 | 인스티즈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가위바위보 내기'로 18살 지적장애 학생을 바다에 빠트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살인 대신 폭행치사죄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정훈)는 19일 폭행치사죄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 받은 A 씨(20)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되 원심과 동일한 형량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2월 1일 오후 11시 24분쯤 고등학생 B 군(16), 중학생 C 양(14)과 함께 전남 목포 북항 선착장 부잔교에서 지적장애를 겪는 D 군(18)을 바다에 빠트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D 군은 장애인 특수학교 학생이다.

이들은 D 군과 가위바위보로 바다 입수내기를 했다. D 군은 수영을 하지 못하는데다 예상 가능한 패턴으로만 가위바위보를 했다. 이들은 피해자가 가위바위보에서 지자 강제로 바다 쪽으로 밀쳤다.

A 씨는 입수를 거부하는 D 군을 밀어 4m 깊이의 바다로 떨어지게 했고, B 군은 입수를 거부하는 D 군이 달아나지 못하도록 붙잡은 혐의다. C 양은 이들의 행동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면서 말리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A 씨에 의해 강제로 바다에 입수한 D 군은 끝내 숨졌다.

1심 재판 과정에서 B 군과 C 양은 공동폭행, 공동폭행 방조 혐의로 변경돼 광주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됐다.

1심 재판부는 A 씨에게 살인의 고의성이 없던 것으로 보고 살인 혐의 대신 폭행치사죄를 적용, 징역 4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피해자를 억지로 부두에 데리고 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면서 "다만 유형력을 행사해 피해자를 강제로 바다에 강제 입수시켰고 당시 수온이나 수심 등에 비춰보면 피해자가 익사할 위험이 있음은 예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판시했다.

검찰은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하며 A 씨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Colorful trauma
아니 대체 왜 이런짓을...
1년 전
대표 사진
핑크피자
하....
1년 전
대표 사진
코코볼.
4년?
1년 전
대표 사진
봄날의 곰  봄날의 곰만큼 좋아
참 범죄자 살기 좋은나라다..
1년 전
대표 사진
옴므
글로만 봐도 고의성이 보이는데 고의성이 없어.....4년..... 참 진짜 참담하다
1년 전
대표 사진
파난
…? 이게 고의성이 없다니
1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이닉
222 판사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나요?
1년 전
대표 사진
찡구짱구쿵구  1994.05.05
사람을 죽이고도 고작 4년 가해자 살기 편한 나라답네요
1년 전
대표 사진
우주인타로
아 진짜 못됐다...장애 아동들이랑 가위바위보해봤는데 패턴 진짜 쉽게 읽히거든요...? 2개만 반복해서 내고...? 그걸 이용해서 와...진짜 쓰레기다 살아서 뭐해 갱생 되겠냐구요 저런 사람들은 진짜 평생 고통받았으면..
1년 전
대표 사진
메리베리
와 사람 죽이고도 4년? 이게 진짜 법 맞나요? 진짜 너무 화나네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주왕산 사건 정리해봄196
05.14 18:01 l 조회 126149 l 추천 2
만취 상태서 테슬라 자율주행 운행한 30대 검거
05.14 18:01 l 조회 39
전 세입자가 남기고 간 쪽지4
05.14 17:51 l 조회 17605
?? : 허경환이 1등하면 종영해야함
05.14 17:44 l 조회 2450
장발+예쁘장한 이미지로 유명했던 장슈아이보 근황3
05.14 17:40 l 조회 8440
30시간 스토킹 여성 못찾자 여고생 살해…장윤기 '계획범죄'2
05.14 17:28 l 조회 1667
[62회 백상] 환호와 눈물의 기록… 축제 열기 가득한 비하인드컷 공개
05.14 17:15 l 조회 497
(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214
05.14 17:13 l 조회 125118
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16
05.14 17:12 l 조회 21863 l 추천 3
육아 난이도 극최상이었다는 남자 아이돌.jpg
05.14 17:11 l 조회 913
쿼티 자판 최대 단점8
05.14 17:04 l 조회 8561
오늘자 국민연금 근황: 미국 주식 대거 저가매수로 투자 또 성공.jpg4
05.14 17:00 l 조회 2773
딸한테 플스5를 선물해준 아빠1
05.14 17:00 l 조회 3129
부모 지갑 털러 온 다이소 근황27
05.14 17:00 l 조회 30055 l 추천 4
HPV 백신 무료 접종 12세 남아까지 확대 (5월 6일부터)1
05.14 17:00 l 조회 325
몇달전쯤 이미지 생성 자연스럽다고 엄청 화제였던 제미나이를 다시 역전하기 시작한듯한 챗지피티11
05.14 17:00 l 조회 9857
병원에서 제작한 기념 수건 문구.jpg7
05.14 17:00 l 조회 8835
월 360버는 편의점 알바생2
05.14 17:00 l 조회 5064
돈 뺏으려 한 달 교제 여친 살해 20대 '무기징역'…"평생 속죄하라"2
05.14 17:00 l 조회 397
숨쉬듯 헛소리하는 남돌 존재ㅋㅋㅋㅋㅋ.jpg
05.14 16:50 l 조회 2643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