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766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00
이 글은 1년 전 (2025/1/22) 게시물이에요

윤석열 국군병원행, 법무부는 알았고 공수처는 몰랐다? | 인스티즈

윤석열 국군병원행, 법무부는 알았고 공수처는 몰랐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세 번째 변론이 열린 21일, 국회 측 대리인 이광범 변호사는 "하루하루가 전대미문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이제까지 들어 본 적 없는 것 같은 일이 오후 늦은 시간

n.news.naver.com



윤석열 국군병원행, 법무부는 알았고 공수처는 몰랐다? | 인스티즈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세 번째 변론이 열린 21일, 국회 측 대리인 이광범 변호사는 "하루하루가 전대미문의 연속"이라고 말했다.

이제까지 들어 본 적 없는 것 같은 일이 오후 늦은 시간 또 일어났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피의자가 탄핵심판 변론을 마친 뒤 이동한 곳은 서울구치소가 아니었다. 과거 대통령 전용병원으로 알려졌던 국군서울지구병원이었다. 오후 4시 42분께 일어난 일이다.

그 이유를 두고 설왕설래가 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고위공직자수사처 관계자는 에 "윤 대통령이 병원에 간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윤석열 국군병원행, 법무부는 알았고 공수처는 몰랐다? | 인스티즈


오후 5시 47분쯤이었다. 그러니까 피의자가 돌연 헌법재판소 정문을 빠져나와 국군서울지구병원으로 이동을 시작한 때로부터 한 시간 정도 지난 후 공수처 검사와 수사관 등 6명을 태운 차량이 도착한 곳은 서울구치소였다. 공수처가 피의자 동선을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 의문이 드는 상황이었다.

이런 의문은 교정당국과 법무부의 입장이 알려지면서 더 짙어졌다.

오후 7시 15분, "윤 대통령이 건강 이상을 호소했고 외부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는 교정당국 입장이 나왔다. 그로부터 40여 분이 지난 오후 7시 57분께 법무부 입장도 알려졌다. "어제(20일) 구치소 의무관이 진료를 실시했고 의무관 의견을 고려해 외부의료시설 진료를 허가했다"는 것이었다. 이와 같은 판단과 허가를 공수처와 공유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오후 8시 41분, 피의자가 헌법재판소를 벗어난 지 다섯 시간 만이었다. 호송차가 병원에서 나와 이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앞서 법무부는 "자세한 진료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불가"라고 했다. 대통령 측 소식통을 인용해 "정밀 건강검진을 위한 방문이었다"는 보도도 나왔는데, 그에 따르면 "원래 예약이 돼 있었던 것으로 안다"는 것이었다.

오후 9시 11분, 호송차가 서울구치소에 도착했다. 대통령 지지자들은 태극기 등을 흔들며 그의 이름을 외쳤다. 앞서 주말에 서부지법 폭동 사태와 마주했던 대다수 국민들로서는 안도할 수밖에 없는 순간이기도 했다.

윤석열 국군병원행, 법무부는 알았고 공수처는 몰랐다? | 인스티즈


(후략)
전문 링크로

대표 사진
루니나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어딜 가든 알 필요가 전혀 없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173567?rc=N&ntype=RANKING
이미 민심이 크게 기울였는데 언제까지 민주당 개노릇 할지 그게 더 의문임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전대미문 아닌가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INTP 배우 vs INTP 아이돌 | 서인국 & tripleS 김유연 [셀폰KODE]
06.19 23:05 l 조회 193
타이어 교체해야 되냐는 블라인1
06.19 23:04 l 조회 2548
부처가 이야기하는 '진짜 인연' 가리는 법.jpg22
06.19 22:58 l 조회 27018 l 추천 25
비건햄을 만들다가 실패한 결과5
06.19 22:55 l 조회 8754
쌈마이하지만 가끔씩 먹고싶어지는 맛1
06.19 22:53 l 조회 2527
쪽지를 남기고 간 후배1
06.19 22:51 l 조회 1414
자원 없다는 한국에서 넘쳐나는 자원32
06.19 22:46 l 조회 37692 l 추천 10
동기 여자애랑 어떻게 친해지냐1
06.19 22:43 l 조회 1668
미국의 팬케이크 맛집.jpg4
06.19 22:42 l 조회 14586
김치찌개 호불호5
06.19 22:35 l 조회 1898
자유로운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구글
06.19 22:34 l 조회 2073
택배기사와의 기싸움
06.19 22:33 l 조회 1525
의외로 조선시대에도 존재한 전차
06.19 22:31 l 조회 534
일하는데 계속 방울소리 들림
06.19 22:31 l 조회 3307
술로는 신부님께 개기면 안됨
06.19 22:30 l 조회 809
한 학교에서 수학여행이 없어진 까닭1
06.19 22:28 l 조회 1339
마누라가 이상한 거 배워 옴
06.19 22:25 l 조회 2990
??? :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워서 왔어요
06.19 22:24 l 조회 912
교황 성하께서도 참지 못한 음료
06.19 22:24 l 조회 1514
학생들 체벌하고 삥 뜯는데 안티가 없던 선생님.jpg7
06.19 22:21 l 조회 1602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