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53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77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경기도 파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잠을 자지 않는다는 이유로 90대 환자를 폭행한 조선족 간병인이 검찰에 송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파주경찰서는 노인복지법 위반(노인학대) 혐의로 중국 국적(조선족) 50대 여성 A 씨를 지난 1일 불구속 송치했다.

A 씨는 지난달 10일 파주시 금촌동의 한 요양병원에서 자신이 돌보던 90대 여성 B 씨를 이불로 덮은 뒤 주먹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해당 사건은 요양병원의 신고로 사건이 접수됐고 이후 B 씨는 복통을 호소해 인근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대형병원에서는 B 씨에게 장폐색과 탈장 등의 진단과 함께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판정했다. 이후 다시 요양병원으로 옮겨진 B 씨는 지난달 12일 오후 6시경 사망했다.

요양병원 측은 대형병원의 소견서를 바탕으로 B 씨의 사망 원인을 직장암에 의한 병사로 진단했다.

A 씨는 사건 발생 사흘 전인 7일, 간병인 알선업체를 통해 B 씨를 돌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A 씨는 “할머니가 잠을 자지 않아서 화가 나서 폭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려 했지만 유족 측이 장례를 치르면서 진행되지 않았다. 또 사건 당일 유족 측은 병원과 논의 끝에 A 씨에 대한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유족 측은 병원 측이 사망원인으로 진단한 직장암은 완치된 상태였다며 A 씨의 폭행으로 B 씨가 사망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인 기자(moveman@mk.co.kr)


https://naver.me/FZ2MFmBn

대표 사진
RealMain
😠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7광구 재개발추진, 일본이 독차지할 가능성1
02.08 18:25 l 조회 1882
나 편순이인데2
02.08 18:25 l 조회 1034
한달 간격으로 앨범 내는 가수.jpg1
02.08 18:16 l 조회 2311
한국인에게만 떡볶이로 보임1
02.08 18:16 l 조회 8666
젊은 나이에 죽는 경우 은근 흔한 것 같은 달글6
02.08 18:16 l 조회 15666 l 추천 6
현재 비상걸렸다는 서울시 근황..93
02.08 18:15 l 조회 162666 l 추천 1
인생은 40대부터가 실전인 이유.jpg
02.08 18:04 l 조회 5331
뉴진스 vs NJZ (전 뉴진스) 컨셉포토 비교.jpg148
02.08 18:02 l 조회 159449 l 추천 18
손석구 vs 김풍 1분 그림대결
02.08 18:02 l 조회 662 l 추천 1
캡아 감독이 오마주했다고 밝힌 한국 영화 액션씬
02.08 17:52 l 조회 2723
온도에 따라 색 바뀌는 소주잔 출시하는 다이소.jpg1
02.08 17:49 l 조회 12935
출근하는데 왠 꼬맹이가 돈을 주더니 잠깐 들고있으래9
02.08 17:45 l 조회 15482 l 추천 2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1인분.gif1
02.08 17:40 l 조회 9109
힙한 90년대 스트릿패션1
02.08 17:33 l 조회 3743
현실 고증 美쳤다는 '중증외상센터' 속 이국종 모먼트 모아봄|크랩
02.08 17:31 l 조회 2636
사회학 교수님께서 톡방에 올리신 글. 초등-중등교육이 부실해졌고, 훈육에 실패한 게 크다. 나라의 미래가 걱정된다1
02.08 17:31 l 조회 2944
개 이름 불렀을 뿐인데 인종차별자 의심받음…jpg11
02.08 17:31 l 조회 64950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나는?3
02.08 17:21 l 조회 2551
다이어트할때 갑분 샐러드+매일 운동 이러지말고11
02.08 17:21 l 조회 19996 l 추천 2
둥지를 짓기 위해 여우의 털을 모으는 새4
02.08 17:17 l 조회 4963


처음이전37637743783793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