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54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253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서울경찰청이 지난 2020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5년간 텔레그램에서 역대 최대 성착취방인 '목사방'을 운영한 30대 남성 김모 씨(33)의 신상을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올해 첫 신상공개 사례로, 그의 이름과 나이, 얼굴이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공개 기간은 2월 8일부터 3월 10일까지 30일간이다.

김씨는 '자경단'이라는 피라미드형 사이버 성폭력 범죄집단을 구성하고, 피해자 234명을 상대로 가학적 성착취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피해자 중 10대 미성년자도 159명이 포함돼 있어, 그의 범행 수단은 매우 잔인하고 중대한 사회적 해악으로 평가됐다. 이 피해 규모는 이전에 알려졌던 조주빈의 '박사방' 사건(73명)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서울경찰청은 김씨의 극악무도한 범죄 행각과 피해 규모를 고려해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이는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충분한 증거, 그리고 공공의 이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다. 서울행정법원 행

정7부는 김씨가 제기한 신상정보 공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며, 공개에 따르는 김씨의 불이익보다 공공복리에 미치는 중대한 영향이 더 크다고 판단했다.

김씨는 자신을 '목사'라 칭하며 피해자들로 하여금 '목사방'이라 불리도록 했고, 협박과 심리적 지배 등을 통해 성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텔레그램의 협조로 김씨와 그 조직원 14명을 검거하며, 김씨를 지난달 24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207000593

대표 사진
바닐라체리온탑  달콤~~
첨부 사진(내용 없음)
11개월 전
대표 사진
펭-바
😠
11개월 전
대표 사진
프랑스에서온리라
나라가 혼란스러우니 저런 놈 처벌관련해서 엔번방만큼 시끄러워지지않은게 너무 통탄스러움 ㄹㅇ
11개월 전
대표 사진
바닐라체리온탑  달콤~~
ㄹㅇ 이슈조차 안됨
11개월 전
대표 사진
잠꼬대샤이니
ㅁㅈㅇ.....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비상걸렸다는 서울시 근황..93
02.08 18:15 l 조회 162666 l 추천 1
인생은 40대부터가 실전인 이유.jpg
02.08 18:04 l 조회 5331
뉴진스 vs NJZ (전 뉴진스) 컨셉포토 비교.jpg148
02.08 18:02 l 조회 159449 l 추천 18
손석구 vs 김풍 1분 그림대결
02.08 18:02 l 조회 662 l 추천 1
캡아 감독이 오마주했다고 밝힌 한국 영화 액션씬
02.08 17:52 l 조회 2723
온도에 따라 색 바뀌는 소주잔 출시하는 다이소.jpg1
02.08 17:49 l 조회 12935
출근하는데 왠 꼬맹이가 돈을 주더니 잠깐 들고있으래9
02.08 17:45 l 조회 15482 l 추천 2
아르헨티나 스테이크 1인분.gif1
02.08 17:40 l 조회 9109
힙한 90년대 스트릿패션1
02.08 17:33 l 조회 3743
현실 고증 美쳤다는 '중증외상센터' 속 이국종 모먼트 모아봄|크랩
02.08 17:31 l 조회 2636
사회학 교수님께서 톡방에 올리신 글. 초등-중등교육이 부실해졌고, 훈육에 실패한 게 크다. 나라의 미래가 걱정된다1
02.08 17:31 l 조회 2944
개 이름 불렀을 뿐인데 인종차별자 의심받음…jpg11
02.08 17:31 l 조회 64950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나는?3
02.08 17:21 l 조회 2551
다이어트할때 갑분 샐러드+매일 운동 이러지말고11
02.08 17:21 l 조회 19996 l 추천 2
둥지를 짓기 위해 여우의 털을 모으는 새4
02.08 17:17 l 조회 4963
갤럭시 S25 시리즈 사용 시 주의해야 하는 부분.jpg6
02.08 17:15 l 조회 6222
손톱 바짝 깎는 사람 특5
02.08 17:14 l 조회 7781
찐 흥미돋 그 잡채인 코르크 만들기.jpg2
02.08 17:14 l 조회 928
공무원 퇴근 5분 전 특징2
02.08 17:14 l 조회 10708
가난한 독립 운동가들이 항상 단정하게 입은 이유
02.08 17:03 l 조회 5391 l 추천 1


처음이전376377437837938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