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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6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8) 게시물이에요


당장 버려야할 물건 100가지.list | 인스티즈
당장 버려야할 물건 100가지.list | 인스티즈
당장 버려야할 물건 100가지.list | 인스티즈








< 버려야할 물건 100가지 >





1. 안 쓰는 세탁소 옷걸이



2. 보풀이 공처럼 말려서 붙어 있는 스웨터



3. 빈 깡통, 물병, 유리병들



4. 있는 줄도 몰랐던 봉제 인형들



5. 집에서 기르던 시든 식물들



6. 똑같은 것이 여러 장 있는 디지털 사진



7. 고장난 이어폰



8. 얼룩이 생긴 옷



9. 플라스틱 테이크아웃 컵



10. 앞으로 절대 사용할 일이 없는 접시들





11. 굳어서 끈적끈적해진 매니큐어



12. 말라붙은 페인트



13. 광고 우편물



14. 안 쓰는 안경



15. 친구를 가장한 페이스북의 적들



16. 팩스기



17. 안 나오는 마커 펜 등 각종 펜



18. 어릴때 받은 트로피



19. 망가진 전자기기



20. 플로리스트나 쓸 만한 화병





21. 다시 읽을 일 없는 페이퍼백 도서



22. 수영장에서 갖고 노는 장난감들



23. 사탕 통, 선물 상자



24. 방치되거나 망가진 장난감



25. 수퍼마켓에서 받은 비닐봉지, 종이봉투



26. 컴퓨터 사용기록



27. '싫증난' 특별한 날 장식용품



28. 잘 안 나온 사진들



29. 지나간 일정표와 초대장



30. 사용 기한이 끝난 쿠폰들





31. 요청하지 않았는데 어디선가 보낸 우편물



32. 장보고 받은 영수증



33. 한 짝만 남은 양말



34. 특정일에만 입는 스웨터



35. 지난 3개월 동안 한 번도 안 쓴 사무용품



36. 게시판에 붙여둔 자료 중 날짜가 지난 것



37. 받은 지 오래 된 각종 카드



38. 컵에 끼우는 스티로폼 슬리브



39. 어제 (혹은 이전 신문)



40. 다시 볼 일 없는 녹화한 TV 프로그램

41. 기한이 만료된 보증서, 계약서



42.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의 명함



43. 예전에 쓰다가 바꾼 벽지



44. 솜이 군데군데 뭉친 베게



45. 읽을 일 없는 소식지



46. 더 이상 안 쓰는 비밀번호



47. 충분히 많이 가지고 논 장난감



48. 업종별 전화번호부



49. 우편 주문용 카탈로그



50. 커튼, 블라인드 업체가 보내준 제품 소재 견본





51. 관심 없는 자선 기금 요청서



52. 안 쓰는 수첩



53. 현재의 "나"와 어울리지 않는 파자마



54. 스크래치가 생겼거나 코팅이 떨어져 나온 코팅 냄비, 프라이팬



55. 일상에서, 학교에서 여러 장 찍은 사진들



56. 별로 도움이 안 되는 핀터레스트 자료들



57. 안 쓰는 빈 화분



58. 어떤 기기도 작동 시키지 못하는 리모컨



59. 어떤 문에나 자물쇠에도 맞지 않는 열쇠들

​60. 학교에서 보낸 문서들





61. 따라 하기엔 어렵고, 시간이 많이 들고, 돈도 많이 드는 레시피



62. 냉장고 자석



63. 펼쳐본 적 없는 요리책



64. 안 쓰는 애플리케이션



65. 생일 파티 장식들



66. 안 쓰는 신발 상자



67. 예전에 샀던 신발의 신발 끈



68. 운동 경기와 관련된 각종 기념품들



69. 착용하지 않는 은 장신구



70. 쪼개져서 금이 간 주걱, 각종 조리도구





71. 조각을 일부 잃어버린 직소퍼즐



72. 휴대용 무선 호출기



73. 다시 읽을 일 없는 전자책



74. 각종 전자기기에서 나온 전선들



75. 여행지 홍보책



76. 자동차에 없는 각종 액체 용품 중에 이제 안 쓰는 것



77. 크기가 너무 작거나 너무 큰 식탁보



78. 낡고 찢어지고 얼룩진 수건



79. 컴퓨터 휴지통



80. 로봇 기능이 보낸 트위터 메세지들





81. 펴지지 않거나 바람이 불면 쓸 수 없는 우산들



82. 더 이상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는 목욕 인형들



83. 발을 아프게 하는 신발



84. 패스트푸드 먹고 남은 작은 소스들



85. 너무 작거나, 크거나, 너무 무거운 아이스박스



86. 별로 애착이 안 생기는 휴가 기념품



87. 사용하지 않는 결혼식 기념품



88. 짐 더미 맨 밑에 깔려 있던 비디오 게임



89. 예전에 사용하던 휴대전화기



90. 가공식품​

91. 케이블 채널 (시청하는 채널이 줄면 요금도 줄어든다)



92. 와인 코르크



93. 먹고 포장해온 음식이 담겨 있던 용기들



94. 3개월이 지난 잡지들



95. 이제 없는 물건의 사용설명서



96. 착용하지 않는 금 장신구



97. 비디오게임에 딸려온 부속품들



98.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의 온라인 연락처



99. 제 기능을 못하는 도어매트



100. 너무....뭐랄까 좀 그렇고 그런 속옷








www.youtube.com/embed/FAYG5lVp-QQ



↑ 물건 비울때 참고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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