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63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78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9) 게시물이에요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프레더릭 벤팅(1891~1941)

토론토 의과대학

 

벤팅은 어릴적부터 가장 친한 친구가 당뇨로 고생하다 죽은 것을 경험하고,

의대 졸업 후 개업의로 활동하면서도 당뇨병 치료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왼쪽 찰스 베스트, 오른쪽 벤팅)

이후 토론토 의대의 매클라우드 교수의 지원 아래

당시 의대생이었던 조교 찰스 베스트와 연구 및 실험을 시작했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벤팅은 췌장에 있는 랑게르한스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에 대한 논문을 읽고 

그것이 당뇨병과 연관있음을 가정했다.

이렇게 인슐린이 발견되었고,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의사 의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인슐린 추출을 목표로 계속 연구했다.

 

 

결국 벤팅은 동료들과 함께, 관련된 여러 논문을 참조하며 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당뇨병 치료에 지속적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순수 형태의 인슐린을 최초로 추출하는데에 성공했다.

당시 당뇨병으로 죽어가던 14세 소년에게 추출한 인슐린 주사를 넣자, 그 소년은 기적처럼 건강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벤팅은 1923년에 메클라우드와 함께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고, 

캐나다 정부로부터 평생 연금을 받게 되었다. 

함께 상을 받지 못한 조교 찰스 베스트와 상금을 반으로 나누었다고 한다.

 

벤팅은 1차 세계대전에 의무관으로 자원하여 십자훈장을 받기도 했으며, 

노벨상 수상 이후 규폐증, 암 등의 연구를 계속 했다.

1941년 벤팅은 비행기 사고로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영면에 들게 되었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당뇨병으로부터 전세계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희망을 준 의사 벤팅은 역대 최연소 노벨수상자(32세)로 남아 있으며, 

가장 위대한 4명의 캐나다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다.

 

 

 

대표 사진
헬로에부리완
👏
11개월 전
대표 사진
달달한커피한잔
👍
11개월 전
대표 사진
장 규 리  가장 빛나는
👍
11개월 전
대표 사진
하현상_  TIME AND TRACE
💯
1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많이들 착각하는 사실, 성공하면 행복해지는 거 아닙니다
02.10 00:28 l 조회 1397 l 추천 1
수상할 정도로 왕관을 잘 쓰는 아이돌1
02.10 00:20 l 조회 3485 l 추천 1
일본에서 구분하는 미남 종류1
02.10 00:15 l 조회 5567
대학원생의 하루.jpg1
02.10 00:08 l 조회 6259
미미 "네가 오마이걸의 정년이였어”8
02.10 00:08 l 조회 21230 l 추천 9
자소서 싹 다 날아갔는데 친구가 진정시켜줌6
02.10 00:08 l 조회 6900 l 추천 5
한국인처럼 얼죽아 체험을 해본 일본인 반응 .jpg14
02.10 00:08 l 조회 28869 l 추천 4
제로베이스원 미니 5집 타이틀곡 'BLUE' 무빙 포스터 공개
02.10 00:01 l 조회 454
운전면허 절대 안따려고했던 사람들도 어쩔수없이 따는 경우63
02.09 23:57 l 조회 46685 l 추천 3
남성 페로몬, 여성 노화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02.09 23:56 l 조회 1249 l 추천 1
아파트에서 비글 키우는데 민원 안들어오는 이유13
02.09 23:56 l 조회 20751 l 추천 2
아 나훈아팬분 너무나 당연하게 에드워드리 좋아하는거 제발.twt6
02.09 23:51 l 조회 9607
딱히 잘못이 없는데 인간관계가 좋지 않은 유형1
02.09 23:49 l 조회 11047 l 추천 1
레딧 글 하나 때문에 국가 이미지 나락간 국가.jpg2
02.09 23:45 l 조회 17530
베이비몬스터 아현 위버스 업뎃1
02.09 23:37 l 조회 1556
케이크가 240개가 아니라 2400개 왔는데요..?5
02.09 23:36 l 조회 17218 l 추천 1
85세 딸 짜장면 사주는 102세 엄마3
02.09 23:35 l 조회 4900 l 추천 4
유튜브에서 본 충격적인 기생충 썰(텍혐주의, 비위아주아주 상할 수 있음)1
02.09 23:26 l 조회 1642
민주당한테 친중프레임 씌우는 여론공작 시작됨🚨2
02.09 23:21 l 조회 5508
진미채 오징어 멸망각 근황19
02.09 23:20 l 조회 22706 l 추천 1


처음이전43313323333343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