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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09) 게시물이에요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프레더릭 벤팅(1891~1941)

토론토 의과대학

 

벤팅은 어릴적부터 가장 친한 친구가 당뇨로 고생하다 죽은 것을 경험하고,

의대 졸업 후 개업의로 활동하면서도 당뇨병 치료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왼쪽 찰스 베스트, 오른쪽 벤팅)

이후 토론토 의대의 매클라우드 교수의 지원 아래

당시 의대생이었던 조교 찰스 베스트와 연구 및 실험을 시작했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벤팅은 췌장에 있는 랑게르한스섬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에 대한 논문을 읽고 

그것이 당뇨병과 연관있음을 가정했다.

이렇게 인슐린이 발견되었고,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의사 의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한 

인슐린 추출을 목표로 계속 연구했다.

 

 

결국 벤팅은 동료들과 함께, 관련된 여러 논문을 참조하며 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당뇨병 치료에 지속적으로 효과를 줄 수 있는 순수 형태의 인슐린을 최초로 추출하는데에 성공했다.

당시 당뇨병으로 죽어가던 14세 소년에게 추출한 인슐린 주사를 넣자, 그 소년은 기적처럼 건강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벤팅은 1923년에 메클라우드와 함께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고, 

캐나다 정부로부터 평생 연금을 받게 되었다. 

함께 상을 받지 못한 조교 찰스 베스트와 상금을 반으로 나누었다고 한다.

 

벤팅은 1차 세계대전에 의무관으로 자원하여 십자훈장을 받기도 했으며, 

노벨상 수상 이후 규폐증, 암 등의 연구를 계속 했다.

1941년 벤팅은 비행기 사고로 젊은 나이에 안타깝게 영면에 들게 되었다.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당뇨병 치료의 특허를 1달러에 판 사람 | 인스티즈

당뇨병으로부터 전세계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희망을 준 의사 벤팅은 역대 최연소 노벨수상자(32세)로 남아 있으며, 

가장 위대한 4명의 캐나다인 중 한명으로 선정되었다.

 

 

 

대표 사진
헬로에부리완
👏
11개월 전
대표 사진
달달한커피한잔
👍
11개월 전
대표 사진
장 규 리  가장 빛나는
👍
11개월 전
대표 사진
하현상_  TIME AND TRACE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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