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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0) 게시물이에요

"말도 안 되잖아요” 대전 초교서 8살 여아 피살…유족 오열 | 인스티즈

돌봄교실 참석한 초등생 휴기로 살해
병원 찾은 교직원들 "말할 게 없다" 침묵


(대전ㆍ충남=뉴스1) 허진실 기자 = “학생이 학교에서 죽는 게 말이 돼? 니들 다 어디있었어”

10일 오후 9시께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응급실. 8살 여자아이가 자신이 다니는 초등학교 교사에게 흉기에 찔린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다.

병원을 찾은 유족들은 갑작스런 아이의 사망 소식이 믿기지 않는 듯 황망한 모습이었다.

눈물조차 보이지 못한 채 취재진의 물음에 “믿을 수 없다”, “이게 말이 되느냐”라는 외침만 되풀이했다.

곧이어 응급실에 사고가 난 학교 교직원들이 들어섰고, 유족들은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듯 분노를 표출했다.

특히 숨진 아이의 이모할머니로 추정되는 한 중년 여성은 교사들이 응급실로 들어서자 오열하면서 출입을 제지했다.

“애 하나 지키지 못했는데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며 소리치던 그는 감정이 격해지자 교사들의 옷깃을 잡아끌거나 발길질을 해대기도 했다.

병원 앞에 온 교직원들은 취재진의 물음에도 “말할 게 없다”며 침묵했다.


(...)


허진실 기자 (zzonehjsil@news1.kr)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67560

대표 사진
kujz0108
다른 교사들도 죄책감 엄청나겠네요...ㅜㅜ
동료가 그런 싸패일 줄은 몰랐을텐데...

11개월 전
대표 사진
물물무
동료 교사가 무슨 잘못이겠냐만은 그렇게라도 화풀이 하고싶은 유족의 심정을 모르는것도 아니니.. 에효
11개월 전
대표 사진
kujz0108
맞아요 사실 잘못이랄게 없죠.. 동료가 애기한테 그런 범행을 저지를거란걸 미리 알았다면 분명 애를 보호하고 범행을 막았을거니까요.. 싸패짓을 예상이나 했겠냐는 ㅜㅜ 다 안타깝네요
11개월 전
대표 사진
앙카피
충격이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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