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884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초등교사 사건 이상한게
234
11개월 전
l
조회
14118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6
61
66
1
클쓰클쓰
👏
11개월 전
쑤~~~~
Happy^^
맞아요. 가해자는 어디서든 큰일을 저질렀을거에요. 그런데 그 공간이 학교라는 거죠.학교는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까요. 그 공간에서 저질러졌으니 그 공간이 더욱 안전하도록 힘쓰려고 하는겁니다.
11개월 전
김삡뺩
하늘이법 초안도 문제 많더라구요 휴직한 교사 복직 시 학생의 동의를 받느니 마느니 ㅋㅋ....
희생자 이름을 걸고 만드는 법안인 만큼 제대로 검토해서 모두가 수용 가능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11개월 전
총과장미
222222
11개월 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동의..
11개월 전
러뷰어이자티카
진심 본문 전체 다 받음
사회문제가 아닌데 왜 굳이굳이 특별법 같은 걸 만들어서 평범하게 잘만 생활해오던 사람들한테까지 제약을 걸려고 하는지 이해 안 됨
11개월 전
흇지
ㅇㅈ 좀 무서움
11개월 전
lIllIIIlIIl
애들 안전이 걸린건데 특별법 만드는 게 과잉대처는 아닌 거 같고 (만들어서 안쓰는 게 쓸 일 있는데 없는 것보다 백배 났잖아요),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니까 사회적 파장이 있는 거겠죠... 애초에 지금 말 나온 법안 초안 자체도 학생을 복직 심사에 참여시킨다는 부분 말고는 이게 지금까지 없었다고 싶은 것들인데요... 어쨌든 특별법은 아직 실체가 정확히 나온 건 아니니 좋은 법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11개월 전
gkgkdma
법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안 쓰나요..
11개월 전
lIllIIIlIIl
극단적인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아서 특별법의 일부가 영원히 쓰일 일이 없더라도, 라는 맥락입니다. 본문 재발 위험성이 낮다는 내용 읽은 뒤 쓴 댓이라서요.
11개월 전
얼린 딸기
전 교산데 몇몇 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시스템적인 문제도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 특별법이라고 말 나오는 것들이 제가 필요하다 생각한 제도와는 달라서 이게 실제 현장에서 저런 사건을 방지할수 있을지,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들긴 하지만ㅎ 올바른 방향의 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11개월 전
마이웨이
샤이니즈백메고 등교
222
11개월 전
슈비버거
33 법이 너무 당혹스러워오
11개월 전
T1 DOFGK
ꯁ.̮ꯁ
44
11개월 전
총과장미
55555
11개월 전
날아라삐약이
66
1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하늘색네잎클로버
PINKTAPE♥
진짜 동의… 안그래도 없는 교사 인권…
11개월 전
백켜니
이번일로 문제있는거 느끼고 새로운 법을 만드는거 자체는 좋은데 생각 좀 하고 법을 만드세요 아무리 초안이지만 학생들이 교사 복직에 왜 참여합니까
11개월 전
꾸무르
완전 동의… 속이 시원하다
11개월 전
필원김
정말 전문 다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뚱뚱한테디베어
아이고야..........이미 시스템은 다 있어 안 지키는 사람이 문제지
11개월 전
fvbnwovaei
ㄹㅇ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상함
11개월 전
누가바나
걍 애초에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발의만 엄청 함ㅋㅋㅋㅋ;실효성있고 필요한 법을 만들어야지
11개월 전
고물보블린
실제 일을 해본적이 없으니 자료만 잔뜩요구해서 헛짓만 하죠
11개월 전
캬라멜팝콘
별개로 학부모 때문에 교사 자살한 사건들 있었을 때와 법제정 속도가 차원이 다른건 씁쓸하긴함. 물론 애기들이 더 약자라 급한건 알겠고, 대책이 생겨야 한다는 것도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11개월 전
ins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아동학대 고소 관련 건과 다르게 입법 속도가 진짜 차원이 다르네요
11개월 전
비워네이훠
333 서이초 때랑 너무 다른 온도 차이때문에 당황스러울정도네요... 사람 목숨 값이 이렇게 다르다니
11개월 전
굴려초코볼
444
11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5
11개월 전
j.m
(슙)
6
11개월 전
과라파이
77
11개월 전
익인4040
88.. 가뜩이나 교사 이탈 심한데 더욱 가속화되겠네요
11개월 전
djsjsjs
99
11개월 전
하얀구르미
10
11개월 전
CANVAS_LEO(18.07.31)
11
11개월 전
장 규 리
가장 빛나는
12
11개월 전
사랑해사랑해사랑해
13 ㅠㅠ
11개월 전
기뉴기뉴
14
11개월 전
People say they love you
15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16
11개월 전
쿠로코
17
11개월 전
피쉬마우스
18 마음 아파요..
11개월 전
꾺꾸기
19
11개월 전
꾸기가라사대아포방포
20
11개월 전
읆앍갊상듕
21
11개월 전
누리끼리복숭아
뉴이스트죠아민현죠아
22….
11개월 전
톰 리들
23
11개월 전
소란
24......
11개월 전
제주청보리차
25
11개월 전
대장강아지
유
26..
11개월 전
얍얍ㅁ
27
11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스띵
28
1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귯걸syeonny
진심 동의
11개월 전
구이삼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감자의주인
본문 동의함
학생의 안전이 중요하긴하나
과도하게 제한적인 법을 제정할 경우에
되려 시민들한테 역풍 맞을 수도...
안그래도 진상 학부모들 때문에 선생님이 자살한 적도 있었잖음...
이상한 교직원은 거를 법이 있어야 하는 건 맞는데
잘 하고 있던 교직원들에게 부담을 주지는 않았으면..
11개월 전
blanc_
원출처지가 띠용스럽지만 본문글 완전 동의!!
11개월 전
드림윌비트류
진짜 동의..법 제정은 신중하고 이성적으로 해야하는데 몇 년 전부터 그러지 않는듯함
11개월 전
_ 달빛소년
푸른 파도가 멈추지 않도록.
와 정확히 완전 동의..
11개월 전
아익까`ㅅ´
동의함,,
11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그렇네 서이초 교사 자살 이후로는 바뀐게 없는데..... 심지어 가해 학부모가 누군지도 밝혀지질 않았네
1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 x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고..
11개월 전
하나하면할머니가
학폭업무 맡아서 민원폭탄에 양쪽 학주모님들 사이에 끼었다고 이미 다 나왔어요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3172613
11개월 전
밀무기
정말 그렇게 알고계신다면 보도가 덜 된채로 묻힌게 맞네요
11개월 전
익인4040
교사 글마다 나타나시는데 무슨 억하심정이라도 있으신가요?
11개월 전
김삡뺩
저 사람 다른글 보기 해보세요 네임드예요;
11개월 전
익인4040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섭서비죠아
저도 좀 과하다 싶었어요.
시선돌리기 인가 싶기도 하고
11개월 전
ssssssssss
ㄹㅇ… 본문 다 맞음
11개월 전
뿔버섯
입법이 빠른 이유는 이미 예전부터 준비해 놓은 것들이 이슈를 탔기에 타이밍 보고 바로 내는 경우가 많아요.
해당 교사는 교내에서 이미 문제가 있었고 학교 차원에서 교육청에 호소를 했으나 법적인 문제로 막지 못했으니 관련 법이 생겨야 하는 이유는 충분한것 같고
법안은 초안이니 여야 합의 및 여론 수렴을 거쳐 계속 수정 될거에요.
11개월 전
영이37
글 잘썼다. 완전 동의
11개월 전
복실ee
💎
사건흘러가는게 묘하게 불편한 이유가 이거였네요
11개월 전
포카치입
질소로 인해 맛있다
진짜 동의합니다 흘러가는게 너무 초점이 어긋나게 자꾸 흘러가는 느낌이에요
11개월 전
어리둥절범고랭
칵테일먹고싶어
동의합니다. 초점이 이상하게 잡혀서 참 중요한 것들을 다 놓치고있다 생각해요
11개월 전
흰등이
🐾🐾🐾
드디어 정상적인 글이 올라왔네요ㅠㅜㅜㅠ
11개월 전
그냥!
동의해요
11개월 전
알라숑
ㅋㅋㅋ
떼법나오는거 막아야됨..민식이처럼 되면 안됨... 그런 법 말고 음주나 살인 촉법 등등 그런걸 개정하거나 쎄게때려야지 ...
11개월 전
뉴이뉴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익인4040
그동안 교사 전체 싸잡아서 욕하는 글만 가득한 걸 보고 인류애 다 잃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돌아가네요
11개월 전
궁금티비
이럴수록 교대 등급컷 더더더 낮아지고 질 안좋은 교사들이 당신들 자녀를 가르치게 됩니다. 사립학교 제외니까 격차만 커지겠죠 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임
11개월 전
공공7
사립학교도 결국 교대 졸업생만 들어갈 수 있고 보통 교사들 입장에서는 근무 조건이 공립>사립이라 공립 떨어지고 사립 많이 쓰기도 합니다.. 결국 한국 교육이 모두 망가지겠죠..
11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스띵
정말요... 흉악범 하나 섞여있다고 그 직종 전체를 옥죄는 법안이 발의된 적이 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잘 생각나지 않네요.
정치인들은 잠깐 민심 얻고자 특별법 발의해놓고 몇년 뒤에 직 떠나면 그만이지만, 현장에 있는 교사들은 평생을 그 법 때문에 옥죄이면서 살아야 한다는 걸 그들은 아실런지... 법 만들거면 제대로 된 법 좀 만들어주세요. 막 쏟아내지 말고.
11개월 전
누리끼리복숭아
뉴이스트죠아민현죠아
222
11개월 전
djsjsjs
본문 다 받음.... 솔직히 특별법으로 정신질환 있는 교사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여 더 안전해지겠다는 생각보단 진상학부모가 교사 잡고 물어질 빌미걸를 더 제공한다는 생각밖에 안듦....
11개월 전
하이쨩
ㄹㅇ 공교육 위협하는 건 따로 있는데
11개월 전
dbananbb
교사 맨탈케어를 하는 법이나 정신과 상담비 지원 같은걸 하던가 근본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함 ㅇㅇ 근대 애가 죽어서 복직은 절대 안될듯 살인인데..; 애목조르려는건 정도가 심해서 복직은 안됨 예방할수있는 대책을 마련해야지 감방 가야되는건 당연한건데 휴직 얘기가 왜 나옴 쓰니 교사거나 트위터할것 같아
11개월 전
21s2
이대로라면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교사들이 낙인이 두려워 숨기고 치료받으러 가지 않으면서 악영향만 미치는 것 아닐까 싶고.. 그냥 예상치 못한 사건 발생 시에도 학생을 최대한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의 안전도를 높이고(비어있는 교실 및 시설 순찰 인력 추가 등 사각지대 줄이기) 교사 대상 상담 및 치료 지원을 늘리는 방식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정신병원 가는 거 꺼리는 한국에서 해당 특별법은 질환자에게 족쇄가 될 수 있어요
11개월 전
sososos
진짜로...너무동의..
11개월 전
품바
음… 근데 가스파이프로 손바닥맞고 뺨맞고 하키채로 두드려 맞고 발로 밟히고 대걸레자루로 두드려 맞던 세대 입장에서 교사는 학생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맞아요 ㅇㅇ. 내가 꼴통학교다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때 학생이었던 세대가 학부모가 되어서 아직도 교사들 못잡아먹어 안달인거 ㅇㅇ
지금 선생님들한테 안맞고 잘 자란 분들이… 위협적이지 않다느니 어쩐다 얘기하는거 좀 많이 웃김.
죽이지 않았을 뿐이지, 죽도록 패는 선생들 학교마다 한명씩은 꼭 있었음. 그냥 이거는… 음… 더글로리 생각하면 좀 이해되려나..?
그때의 우리들도 죄가 없었음.
11개월 전
품바
그냥 집단 트라우마고, 분풀이하는거임. 뭐 잘했다는건 아닌데… 솔직히 나도 당한게 많아서 그런가… 학교 교사들보면 좋게 안보임. 이런 일 일어나도, ”거봐, 사자붙은 직업치고 정상인이 없어“ 그냥 그러고 말 뿐이지 불쌍하진 않음.
진작에 학생들 인권 보호해줬으면 좀좋아…? 그러게 왜그렇게 애들을 두들겨패…
지금 은퇴한 세대는 진짜로 반성해야함 ㅇㅇ 그때 그 업보, 그대로 물려받는 교사들이 대단한거임
11개월 전
봄날의곰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다 받음
11개월 전
illlillillll
1. 어떤 학교는 돌봄교사가 손잡고 학교문앞에서 보호자에게 학생을 인솔한대 왜 학교문앞이냐면 외부인들이 학교안에 못 들어오게하는거지 이런 구체적인 방침이 있어야 된다고 봐
2. 그리고 해당 교사가 문제있다고 교육청에 몇번이나 얘기했대 이것도 왜 지체되었는지 고쳐야된다고 생각해
11개월 전
ton
1. 초등학생 돌봄의 경우 어린이집과 다르게 보호자가 데리러오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아. 돌봄교실에 있다가 학원에 가는 경우도 많고 보통 스스로 하교하는 방식이라 모든 학부모에게 데리러 오라고 하긴 힘들 것 같아. 사실 학교는 기본적으로 스스로 등하교하는 거잖아...인솔해서 교문까지 데리고 나가는 방식은 가능할 것 같다
2. 일이 있었던 날 오전에 장학사 와서 면담하고 내일부터 출근하지 말라고 했었대. 그거 듣고 지 화난다고 그런 일을 저지른 거야. 조치가 빠르고 느린 거랑 상관이 있을까...
솔직히 뚜렷하고 확실한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 갑갑하다ㅜㅜ
11개월 전
마루마류
1부터 지키기가 어렵네요.
돌봄교사가 손잡고 교문에 데려다줘서 보호자 인계-> 돌봄 교실에 아이들이 10명 있다치면 보호자가 데리러 오는 시간이 매일 다 똑같을 수 없음
교문에 데려다줄 때 돌봄교실에 남는 애들 안전은 어떻게 하죠? 남은 애들끼리 싸우면 싸우면 학폭이고, 외부인 침입해서 문제생겨도 돌봄담당 책임임.
11개월 전
176471_return
맞는 말임 이때싶 감성 법안들 진짜… ㅋㅋ 하 대한민국 꼬라지 웃겨
11개월 전
배우 공명
와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11개월 전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여자부 유일 트레블 우승 구단
범죄자 하나 나온 직업 전체를 싸잡으려는게 말이 안됨
11개월 전
kakaobank
저도 사회문제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11개월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맞는 말이에요
사회문제까진 아닌 것 같아요 정말 개인의 문제임
11개월 전
JANNABl
이게 맞죠
11개월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용기내서 글 잘 썼다 공감합니다
11개월 전
잉슈
ㅋㅋㅋㅋㅋ이제 진짜 교사 누가 하냐 우리나라는..
11개월 전
서로쿨
이제 깡패들이 교사하겠네 나중에 교사 할 사람 없다고 울지나 마쇼
11개월 전
lalalalal
ㄹㅇ 아동학대는 교사보다 더 가까운 사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데다, 진상 민원으로 자살하는 교사나 정병얻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데.... 오히려 학부모 정신상태부터 검사하고 애를 낳게해야 미래의 올바른 사회구성원이 될수있는거 아닌가?
무턱대고 낳게만 했다가 어렸을때부터 학대당하고 방황해서 사회의 병폐적 존재를 양성하는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함.
11개월 전
apogato
그렇게 못 믿겠으면 홈스쿨링 할 것이지
보내놓고 감시하겠다는 건 뭔..
11개월 전
오다주움
망글
그냥 교사들이 다들 고까웠는데 이때다 싶은거죠..ㅋㅋ
11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스벅 바리스타가 나보고 한심하대..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이거 우울증 증상이래
이슈 · 4명 보는 중
AD
차은우 이거 밸붕이잔아
이슈 · 2명 보는 중
40대 아버지, 9살 자폐 아들 살해 후 극단 선택…경찰 조사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와 몸매 쩐다
이슈
극소수지만 진짜 있다는 멀미
이슈 · 2명 보는 중
흑백2 임성근 셰프 한식대첩3 우승 전날 가게 불탄 사연🔥
이슈
AD
쿠팡 저격중인 무신사의 기세ㅋㅋㅋㅋㅋ
이슈 · 1명 보는 중
AD
연말정산 이정도면 적게쓴거야?
일상 · 1명 보는 중
가방 무게 조절 못하는 사람들의 모임.twt
이슈 · 2명 보는 중
2026 연봉별 실수령액 변화..
이슈 · 4명 보는 중
AD
251221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이슈 · 5명 보는 중
AD
회사에서 대형사고 치고 도망간 직장인
이슈 · 9명 보는 중
특이점이 온 자위.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정국 윈터 열애설에 대한 틱톡 초딩들 반응...jpg
이슈
AD
허경환 과거 동창 증언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694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292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46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206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94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78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93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74
두쫀쿠 열풍 끝남
59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55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81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69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60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50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71
자면서 달리는 토끼
1
02.14 17:00
l
조회 2787
장기 짝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황동주
02.14 16:48
l
조회 3011
이원일 셰프가 말하는 순댓국 장사에서 중요한 점
7
02.14 16:48
l
조회 14258
l
추천 1
현재 엔화
7
02.14 16:47
l
조회 17271
본인들끼리 사랑해라는 말을 규칙으로 정했다는 아이돌
02.14 16:39
l
조회 10743
l
추천 1
(혐) 부부싸움 하다 키우는 강아지 던진 男
115
02.14 16:35
l
조회 143666
마침내 이뤄진 과거 차준환 일본팬의 염원...jpg
3
02.14 16:33
l
조회 14663
l
추천 4
양팔없이 대학 입학해서 공부하던 분 근황
14
02.14 16:18
l
조회 13566
l
추천 8
한국 SF에 관뚜껑닫고 못질했다는 500억대작 별들에게 물어봐
7
02.14 16:18
l
조회 16666
생활관에서 배달음식과 술도 시켜먹을 수 있다는 요즘 군대
2
02.14 16:11
l
조회 2137
문재인 전 대통령 "간첩" 혐의로 체포하려 한듯
2
02.14 16:10
l
조회 2615
직원들도 놀란 백종원의 삼겹살 기름 활용법
8
02.14 16:10
l
조회 16166
l
추천 2
차준환 화보 수준 .jpg
7
02.14 16:09
l
조회 8365
l
추천 1
따봉 고라니야 고마워
3
02.14 16:09
l
조회 2253
l
추천 1
NC
추가하기
더보기
다노들 우디 앉을래?
16
로아네 가족사진 너무 예쁘다... 🩵
3
아 ㅋㅋㅋㅋㅋ 맷돌이 토다한테 일본어로 말걸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
6
엔다가 말아주는 야구 보고싶다
1
우리도 달라
7
뉴맷돌티다
4
잘생긴 사람 마지막에 나간다고 팬싸장 탁자 밑에 숨은 슬픔이 닮은꼴 남돌
1
02.14 16:01
l
조회 11891
한혜진, 복고 스타일링에도 타격無 월클 패셔니스타(내편하자4)
02.14 15:56
l
조회 6521
부산 반얀트리 호텔 공사장 화재…6명 사망, 25명 부상
1
02.14 15:48
l
조회 6925
메인 메뉴도 아닌데 진짜 맛있다고 소문난 KFC 메뉴...jpg
19
02.14 15:45
l
조회 22562
l
추천 1
락스타 재질 아이돌
02.14 15:43
l
조회 1064
회사 대표한테 야자타임 요청한다는 요즘 MZ 사원들...jpg
02.14 15:38
l
조회 9796
더보기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42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8
1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49
2
킥보드 뺑소니친 고2 청소년 충격결말..JPG
5
3
직장인들의 로망이라는 토스 1인 1법카 복지..jpg
12
4
김밥 보고 활짝 웃는 북한군 포로들..jpg
16
5
한 일본인이 알아냈다는 한국 맛집 구분하는 방법
18
6
복권 당첨 확률 체감
3
7
초경도 안한 딸의 피임 수술을 고민하는 부모의 글
7
8
인간 올영과 사는 스레드인
9
9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20
10
40대 후반 정도 아저씨한테 고백 받았어요
3
11
2월 9일 새 싱글 '걸 미츠 보이'(Girl Meets Boy)로 컴백하는..
12
내 기준 고양이상 그 자체인 배우.jpg
5
13
자식보다 손주가 더이쁜 이유
1
14
돈까스 배달 시키고 받은 숟가락
1
15
90년대 체벌이 진짜 이정도였나요??
16
의외로 봐줄만한 아이브 안유진 얼굴 .jpg
3
17
조선대 치대vs전남대 수의대
18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 사람 특징
19
요즘 미혼 남녀들이 원하는 이성 조건
1
아이폰 실버 샀당 🤍🤍
6
2
(혐오주의)코 블랙헤드 망했는데 어떡함?
7
3
쿠팡한테 졌네 ㅋㅋㅋ 한국정부 ㅋㅋ
1
4
익들아 어제 넘어졌다는 쓰니인데 이거 ㄹㅇ ㄱㅊ은거맞아?
20
5
친구가 약속 장소정하는 내 말이 이해가 안간다는데 ㅠㅠ
12
6
어르신들이랑 애기들 두쫀쿠 후기 한결같은거 넘 웃곀ㅋㅋㅋㅋㅋ
7
To 한양대 니네반이 진도 제일 느려
8
난 삼각김밥 데워먹는 건지 최근에앎
5
9
얼굴 안보고 사는 고모한테 계좌로 50만원 받았는데
3
10
00년 5월생이 00년 1월생한테 오빠라고 하는게 맞음?
4
11
나 뇌가 맛이 갔나봐 어떡해
12
요즘 알부민 왜케 난리야?
1
13
첫 취뽀하고 돈 엄청 썼어 ㅋㅋㅋㅋㅋㅋ
1
14
예전부터 오래살고 싶지 않다, 40대 되면 죽을거다 라는 생각을 종종했는데
3
15
한의대 목푠데 그냥 1년 독기로 해보는게 최고겠지
1
16
경계선이어도 컴활1급 딸수있어?
5
17
덕질하다가 그만뒀는데 인생이 너무재미없어
13
18
근데 더블데이트는 왜 하는 거야? 나 극극극극 내향인데 오늘 놀이공원에서 더블데이트하는 커플을 봤거든
1
19
카페인중독 와플 ㅊㅊ해줘
7
20
이거 맛없어졌다는거 사실임?
2
1
와 엔하이픈 중국 팬싸 취소하라고 난리네
19
2
정보/소식
[속보] 트럼프, 새 연준 의장에 '현직 쿠팡이사' 케빈 워시 지명
5
3
BTS 응원하려고 하이브주식 99주삼...
7
4
드림 한 숙소에 산 적 없다는 거 신기하다
6
5
인턴하는 중인데 더 좋은 회사에 붙었어.... 중간에 그만두고 가도 되겠지
12
6
온다 마크 솔로 2집
2
7
와 메이크업 이렇게 받는건 처음봐
3
8
ㄱ
늘빈은 매일이 신혼같네
1
9
급상승
디오 디오아나 그란데 좋대
4
10
정보/소식
리듬 하이브 게임에서 뉴진스는 다니엘만 빠진 4명으로 패치되었다고 함
14
11
ㄱ
이분들 씨피는 누가 른이셔?
11
12
원희 이런 빵모자 진짜 너무너무 잘어울리고 예쁜거같지 않아?
1
13
내 기준 날티상인거 같은 남돌
14
알디원 이리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힙 취향표에 당당히 이름 올리셨던 분인데
3
15
나 태용 군백기 시기 127 입덕인데
16
근데 ㄹㅇ 트럼프 치매썰 돌던데
17
드림팬들 다 어디있었어
10
18
ㄱ
포타엔 댓글 안 달아주고
19
근데 십오야 도경수왈 지금 앨범준비중이라 소감 말할 게 없다는 말이 이해가 안댐
6
20
진재민은 나짜다
3
1
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
10
2
파묘 보는데 당황스럽긴 하네
19
3
대군부인
이연 인스스 (대표님은 아직 안끝남)
24
4
나만 도라미 주호진 좋았어?
2
5
박보검 미용사자격증 이상이 네일 자격증 다 땄니보다ㅋㅋ
1
6
아이유 이번에 대군부인 찍으면서 너무 좋았나버ㅏ
11
7
급상승
김선호는 갈발이다
14
8
이사통 차무희가 뜬게 어느정도로 뜬거지?
15
9
고윤정 팬들이 촬영장에 커피차 보냈는데 두쫀쿠도 같이 보냄 ㅋㅋ
11
10
폭싹 금명 충섭 너무좋네
11
릴스 세상이 온통 고윤정 메이크업이야
5
12
주인공이 직장, 사회생활하면서 힘들어하는 드라마 잇니
6
13
오싹한연애
박은빈 천여리 너무 기대된다
4
14
몬데 김선호 멤버십 사진 개이쁘다…
13
15
이준영 인스타 스토리ㅋㅋ 라멘 덕후 답다ㅋㅋ
4
16
브리저튼
시즌4 여주 소피본 한국말 잘한다!
6
17
꺅 박보검 예능 시작이구나
1
18
이사통 그래서 이 드라마는 연애물이라기보다, 심리적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이야기다
7
19
내가 좋아하는 얼굴: 김선호 변우석 연우진. 이렇게 얘기하니까 뭔 느낌인지 다 알겠대 ㅋㅋㅋㅋ
10
20
난 브리저튼 외전이 젤 최애고 1,2가 재밌는듯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