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684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이보다 더 궁금할 수 없다! 🔞
연극 '나의PS 파트너' 2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93
11시간 전
l
조회
55996
인스티즈앱
6
익인1
같은직장에서 남녀가 같은반지 끼고있으면 오해받을꺼 뻔한데 싫은게 당연함
11시간 전
익인10
뭔 오해.. 동료들이 둘이 안 하는 거 뻔히 알 텐데
11시간 전
익인34
직장에 신입도 들어오고 사람들은 계속 바뀔텐데 언젠가 오해받긴할듯
10시간 전
익인59
현실은 일단 직장에서 누가 무슨 반지 끼고 있는지 아무도 관심 없음 ...
6시간 전
익인10
ㄹㅇ ㅋㅋ 아무도 관심 없을 거 겉은데.. 저 여자가 좀 예민한듯
3시간 전
익인2
아무리 브랜드에서 찍어내는 반지라지만… 같은 회사에 같은 팀인데 같은 반지는 말도 안되는데;;
11시간 전
익인3
동료 본인은 진짜 별로고 안예쁘다 생각했는데 동료의 예비신부가 그걸 원했을 수도 있지
쓰니도 3개월 전부터 원픽이라고 말하고 다닐 정도면 여자눈에는 예쁜가본데
11시간 전
익인55
2222
7시간 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댓 개웃기네
11시간 전
익인5
맞춤제작도 아니고 뭔 ㅋㅋㅋㅋ
11시간 전
익인6
이와중에 무슨반지인지 궁금하넹
11시간 전
익인8
글쓴 분 얘기듣고 그렇구나~ 예쁘네요~ 한 것도 아니고 절대 안 산다, 별로다 해놓고 똑같은거 사오면 짜증날만 하지ㅋㅋ
11시간 전
익인12
22 남 원픽에 온갖 욕은 다 해놓고 갑자기 그게 제일 예뻐서 샀다고 보여주면 아무리 공산품이여도 열받지. 말이라도 예쁘게 하던가.
11시간 전
익인15
3333 별로라 하질 말던가....
11시간 전
익인16
444
11시간 전
익인20
55 그런 얘기까지 한거면 나중에 민망해서라도 그거 안살듯
10시간 전
익인35
6666
10시간 전
익인37
77
10시간 전
익인38
88
10시간 전
익인42
999
10시간 전
익인49
10
9시간 전
익인52
11
8시간 전
익인53
1212 말을 하지 말던가 애초에
8시간 전
익인57
13 다른것도 아니고 결혼반진데, 별로라던 사람이 같은거사면 기분은 나쁠듯
6시간 전
익인58
1414
6시간 전
익인64
15
5시간 전
익인74
16 이 부분이 개킹받긴한데 제작 상품도 아니고 누구나 살 수 있으니까 어쩔 수 없긴 한 듯 ㅠ 예의 없는 사람
3시간 전
익인77
17
3시간 전
익인82
18 진짜싫음
2시간 전
익인84
19
1시간 전
익인8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8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9
모르고 우연히 같은 반지인거랑, 저 상황에서 동료의 말과 행동이 깔려있는거랑, 그게 같나요.. 집단혼이란 말로 반박하려는게 어이가 없어서용
11시간 전
익인11
안예쁘다 절대 안산다 해놓고 사면 기분 나뿌지...
11시간 전
익인13
근데 동료때문에 맘에 꼭 드는 웨딩밴드를 안 살 수는 없으니깐 어쩔 수 없지
11시간 전
익인14
안예뻐서 절대 안산다며
11시간 전
익인17
남자는 결혼반지 디자인 관심도 없겠지만 일단 선택권 자체가 없음 보통 여자가 고르는 거라서 일부러 따라 산 건 아닐 거임 쓰니 원픽 반지가 여자 눈에 예뻐보이는 디자인 중 하나였겠지
11시간 전
익인18
기분 나쁨
그냥 보란듯이 사서 하고다닐 듯
어차피 저 글쓰니가 3개월 내내 이야기 하고 다녔으면 누가 따라샀는지 다 알 듯
10시간 전
익인19
말이라도 하지말던가 사회성 구정물에 말아먹엇네
10시간 전
익인22
저 동료 남자도 예비 신부도 무개념인듯ㅋㅋ 남의 걸 왜 따라사 양심이란 게 없네
10시간 전
익인33
신부는 모르지암ㅎ을까
10시간 전
익인50
신부는 당연히 모르겠지ㅋㅋㅋ 그걸 어케알아
9시간 전
익인23
아니....같은 여자도 아니고 남자면 좀 싫을듯 ㅠㅠ
10시간 전
익인24
아니 걍 솔직하게 처음부터 맘에든다하던가 계속 내내 싫다하고 사러가기 전에 겹치지 말라고 했는데도 냅다 사오는건 뭐지..
10시간 전
익인25
기분 나쁘지 절대 안산다면서 왜사.. 뭔가 음침함
10시간 전
익인26
신부한테 말하지... 고려할만한데
10시간 전
익인26
그럼 회사에서 같은반지 끼고다니는 사람 되는데 그래도 그게 좋다고???
10시간 전
익인27
개얌체 이성 직장동료랑 같은 웨딩반지 끼는거 에바긴해
10시간 전
익인28
음 많구만
10시간 전
익인29
아 너무싫다
10시간 전
익인30
나라면 그냥 같든거 사고 누가 물어보면 저사람이 일부러 따라삿다할거임
10시간 전
익인31
짜증날만하다고 생각
10시간 전
익인32
별로다 했으면 짜증날 만도 하긴 한데 실제로 가서 껴봤을 땐 그게 예쁠 수도 있다고 생각 반지란 게 생각보다 손에 따라 어울리는 느낌이 달라서..
10시간 전
익인36
걍... 상관은 없는데 상대가 애잔함
10시간 전
익인39
내 옆자리 여자 직원이 나랑 똑같이 반지 낄 수 있는데 괜찮냐 한마디만 해도 예비 신부님이 알아서 반지 디자인 바꾸자 할 것 같은데..
남자가 직원에게도 본인 부인에게도 양쪽으로 다 무심하고 별로인 성격같음...
10시간 전
익인40
아개싫다진짜
10시간 전
익인41
음침 그자체
10시간 전
익인43
아근데 웃기긴하다 같은 시기에 결혼하는 옆자리이성끼리 웨딩링 같으면 진짜 나중에 오해당할거같기도하고…
10시간 전
익인44
이 정도면 그 동료가 몰래 좋아했던거 아닌가라는 의심
9시간 전
익인46
안산다 해놓고 산게 괘씸 똑같은거 살순 있지
9시간 전
익인47
딱봐도 선수친거네
9시간 전
익인48
똑같은거 굳이 사는게 이해안감..서로 뭐 자주 안보는 사이도 아니고 매일 매일 옆에서 봐야하는데다 심지어 성별도 다른데 똑같은 반지를 할 생각을 어케 하는거지? 사람이 기본적인 매너라는게 있는건데 최소한 쓰니한테는 미리 얘기해서 양해를 구했어야지 딱봐도 신부한테 여자동료랑 같은 반지라는거 말도 안한거같고 예쁘다했던 별로라했던 매너 ㅈ도 없는걸 왜 쉴드치고 단순 브랜드로 비교하는 애들은 대체 머리에 뭐가 든거임
9시간 전
익인51
얌체다
8시간 전
익인54
걍 남자네 예신이 혼자 고르다가 너도 추천 좀 해보라 해서 보던 거 추천했는데 예신이 그게 마음에 들었는갑네
7시간 전
익인60
2 ㅋㅋㅋ기냥 진째예벗나부다
6시간 전
익인56
완전 짜증나겠다
6시간 전
익인61
개짜증날듯ㅋㅋㅋㅋㅋ
6시간 전
익인63
예신이 모르고 골랐대도 예신한테 끝까지 말못한게 개짜침 ㅠ
예신한테 직장동료가 똑같은 반지했고 난 이거 안한다고 맨날 주절거렸다 말 한 마디를 못해서
결국 똑같은거 끼고오는게 진짜 별로 ㅎ
6시간 전
익인65
22
예신이 골랏대도 별로임
5시간 전
익인75
예신입장에선
내가 예쁘고 좋다는데 자기가 직장에서 항 말땜에 반지 다른 디자인 하자고하면 그게 더 빡칠거같은데...?
남자입장에선 예신말이 더 중요했던거같음. 여자동료가 기분나쁘던지 말던지 뭐 알빠 아니고...이런 마음 아니었을까?
3시간 전
익인79
2예신한테 그런 말 하는게 더 짜침
3시간 전
익인66
반지가 같을 순 있지 까르띠에 낀 사람만 해도 우리 회사에만 네댓명 되니까
근데 볼때마다 그렇게 그렇게 싫다고 난리치다가 막상 그게 제일 이뻤다고 말하는게 별로이고 짜치는거지
차라리 예신이 그게 젤 예뻐서 그랬던거라면 모를까.. 근데 그것도 웃긴게 웨딩링인데 예신 의견만 들어갈 순 없을텐데.... 처음 보여줬을때 싫다고 난리부르스만 안쳤어도 지금같은 반응은 아니었을듯
5시간 전
익인67
천기누설 모름 ㅋㅋㅋ? 근데 까르띠에랑 티파니는 진짜 전국민템
4시간 전
익인68
안한다고 했으면서 왜저래 그런말을 하질 말던가
4시간 전
익인69
개별로인데
4시간 전
익인70
나 밀그레인 맞추고 이후에 내 남자동기도 밀그레인, 나랑 같이 일하는 타팀 대리님도 밀그레인, 그리고 일하면서 가끔씩 똑같은 웨딩밴드 본 적 있음. 솔직히 말해서 아무렇지도 않고 아무생각도 안 듦......... 마지막 댓글 의견과 같음.
4시간 전
익인71
열받긴 하는데 빨리 잊을듯 내 정신건강을 위해
4시간 전
익인72
기분더러워지는데
4시간 전
익인73
신부가 예랑 동료직원 신경 쓰여서 마음에 드는 웨딩링도 다른 걸로 해야함???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75
개빡치긴 하는데 어쩔수없지 뭐...공산품인걸...ㅠㅠ
3시간 전
익인76
근데 웨딩밴드 다 거기서 거긴데 어쩌라고 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78
걍 태도가 별로
3시간 전
익인80
개~~빡치지만 어쩔수있나 뭐..
나도 사서 잘 끼고 다니는수밖에
2시간 전
익인81
근데 신부가 맘에 들어한거면 그걸 말해주면 되는데 저렇게 말한거보면 그 이유가 아닌것같은데
2시간 전
익인82
기분 나뻐.. 나는 슬쩍 음침하게 손민수하는 것도 소름끼치는 사람이라 저런 건 진짜 기분 더럽다
2시간 전
익인83
앞전에 말한게 있는데 사고나서 입장 싹 바꾼게 개짜침의 표본임 글고 글쓴이도 사면 사는거지 절대 사면 안돼~ 이러는거야 맞춤도 아니고 웃기네
1시간 전
익인8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분 전
익인8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이거 배민에 연락 해야할까?
일상 · 3명 보는 중
버터덕후들 환장할만한 버터케이크
이슈
AD
AD
정시아가 결혼 생활 16년간 아침 한 번도 안 차려줬다고 뭐라 하는데 정작 백도빈은 정시아한테 16년 동안 시댁살이 시켜 미안하다고 함
이슈
윤후 부모가 서로 가져가겠다고 한 사진
이슈 · 3명 보는 중
최근 한국에 다녀온 어느 일본인의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만사람이 생각하는 한국 겨울패션
이슈
AD
칭구들아 나 패딩 신발 사고 싶은데 이거 어때
일상
요즘 젠지를 넘어 전세대로 퍼졌다는 유행..JPG
이슈 · 4명 보는 중
탈북했다 북송당한 임산부가 수용소에서 겪는일
이슈 · 2명 보는 중
AD
롯데타워 클쓰마스 마켓
일상 · 1명 보는 중
실시간 나라 망치면서 국민 탓하는 이재명 정부
이슈
인기 많다는 유튜브 채널 유형
이슈 · 1명 보는 중
AD
틴더에서 처음만난 사람이랑 첫데이트로 상상도 못할 짓을....
이슈
AD
한국에 시집온 일본 며느리가 부탁한 한국 가정식
이슈
호불호 은근갈리는 소개팅 거절매너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안성재랑 모수 vs 카리나랑 컵라면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891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346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105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112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92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134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92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105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87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107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66
학생들에게 편지 받지 말라고 금지령 떨어진 교사들
56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62
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
92
킥보드 뺑소니친 고2 청소년 충격결말..JPG
60
다급한 택배기사님들
5:28
l
조회 1
커리어하이 달성한 쿠퍼 플래그 오늘 스탯
5:25
l
조회 3
도플갱어 수준으로 닮은 가수
5:25
l
조회 3
평소에 화장실 문 열어두나요 닫아두나요
5:24
l
조회 44
테슬라 자율 주행으로 출근하는 모델X 차주
5:19
l
조회 86
차은우가 직접만든노래 라이브....mp4
5:12
l
조회 139
싱어게인4 TOP10 중 가장 먼저 음원 발매한 가수.jpg
3:11
l
조회 633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11
2:45
l
조회 14332
이해찬 전 총리 빈소에서 유시민이 한 말
2:44
l
조회 1365
l
추천 1
"트럼프, 대규모 이란 공습 고려 중…지도부·군경 겨냥 검토"
2:43
l
조회 133
美매체 "이란 시위 사망자 3만명 달할 수도"
2:42
l
조회 245
재와 물거품 '김청귤 작가' 신작
2:39
l
조회 569
"차기 연준 의장은 워시…트럼프, 내일 발표" -블룸버그 (워시 = 현 쿠팡 이사)
2:35
l
조회 221
탑툰 동아리 작가 신작 여주랑 비슷한 여자 캐릭터
2:34
l
조회 105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0명 찬성 (목표 20명)
연예영상/익예영상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11명 찬성 (목표 20명)
쇼헤이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28명 찬성 (목표 20명)
다원
2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레고 - 반지의 제왕 미나스 티리스 실수로 유출.jpg
2:33
l
조회 602
l
추천 1
SKT 주가가 갑자기 급등하는 이유
2:31
l
조회 1394
10억 모아 퇴사 후 여행다니는 삶 가능할까요?
2:31
l
조회 904
지방 투자 계속 말하는 이재명
2
2:31
l
조회 486
"이란, 트럼프 핵합의 요구 받아주느니 차라리 전쟁 선택"
2:31
l
조회 195
마주 오던 열차와 '손 인사' 했다고 기관사들 징계 대상
1
2:28
l
조회 109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18
1
대형기획사였지만 완전히 몰락해버린 엔터
11
2
챗GPT가 짜준 일본여행 30만 원 5박6일 일정
17
3
개예쁜 국중박 굿즈 등롱 이순신 램프
9
4
존맛도리 그림체로 리커버 된 정유정 작가 - 내 심장을 쏴라 표지
3
5
해리포터 초챙 근황
11
6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75
7
지원 "연예인은 개꿀이다 밈을 만드신 분 때문에..."
72
8
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
44
9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84
10
우울증이 다 나은 친구
14
11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101
1
오늘 대장주는 얘였네
4
2
있잖아 사람 만나고 나서 계속 곱씹게 되는거 그게 진짜인거같아??
2
3
우리나라 나이 진짜 신기하다
5
4
임고 재수때 열품타..40
5
5
인생은 고통이다....
6
이쁜 애들 있음? 너네 믿었던 사람들한테 견제 많이 받아?
7
160에 60키로면 이목구비 묻힐정도는아니야?
8
스카에서 밤샘공부 재밌당ㅋㅋ
5
9
허벅지 굵은 익들아 건강해?
4
10
31살 7200만원이 전재산...
6
1
월요일 한국 주식장 볼만하겠네 ㅎㅎ…
11
2
엠카벽에 빅톤 빅톰으로 바꾼 사람
3
은 -37% 뭐임ㅋㅋㅋㅋ
1
4
이번 환연은 왤케 인플루언서의 길? 을 걷는 사람이 별로 없지
19
5
이거 스토리 올리기 별로임? 40
5
6
아 개망했다 카톡 생일 선물 받은 것 중에 배송지 입력 안 한 거 있었나 봐
7
유아 팩으로 바이럴되는거 잇자너
9
8
한입으로 두말하지말고 했던 말 지켜라
9
앤팀 죠 ㄹㅇ 연기 잘하는데....?
1
10
아니 왤케 괜찮은 네일샵 찾기가 힘드냐
1
궁금한데 브리저튼 4화에서 격하게 잤잤하는겨?
11
2
브리저튼 진짜 신기하다
2
3
정보/소식
속보
속보)전설적인 헐리웃 여배우 캐서린 오하라 사망
2
4
올해 한국 넷플 기대작이 뭐야??
1
5
아이유
대군부인 서포트에 쓰여있는 편지 보고 떠올라서 팬사랑 아이유 어록 낋여옴...
20
6
태풍상사 보면서 느낀건데 지금 Imf가 일어난다면 금모으기 운동 참여 높을까?
1
7
브리저튼
아니 베네딕트 왜 갑자기 섹시해짐?
2
8
브리저튼
이거 예린 너무 예쁘고 고혹적이야
1
9
브리저튼
주인공 비주얼 몰빵 해주려고, 다른 캐릭터들 살짝 덜 꾸미고 나오는 것 같은뎈ㅋㅋ
8
10
브리저튼
난 브리저튼 2도 진짜 너무 조았음...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