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884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초등교사 사건 이상한게
234
11개월 전
l
조회
14118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6
61
66
1
클쓰클쓰
👏
11개월 전
쑤~~~~
Happy^^
맞아요. 가해자는 어디서든 큰일을 저질렀을거에요. 그런데 그 공간이 학교라는 거죠.학교는 제일 안전하다고 생각하니까요. 그 공간에서 저질러졌으니 그 공간이 더욱 안전하도록 힘쓰려고 하는겁니다.
11개월 전
김삡뺩
하늘이법 초안도 문제 많더라구요 휴직한 교사 복직 시 학생의 동의를 받느니 마느니 ㅋㅋ....
희생자 이름을 걸고 만드는 법안인 만큼 제대로 검토해서 모두가 수용 가능하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11개월 전
총과장미
222222
11개월 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동의..
11개월 전
러뷰어이자티카
진심 본문 전체 다 받음
사회문제가 아닌데 왜 굳이굳이 특별법 같은 걸 만들어서 평범하게 잘만 생활해오던 사람들한테까지 제약을 걸려고 하는지 이해 안 됨
11개월 전
흇지
ㅇㅈ 좀 무서움
11개월 전
lIllIIIlIIl
애들 안전이 걸린건데 특별법 만드는 게 과잉대처는 아닌 거 같고 (만들어서 안쓰는 게 쓸 일 있는데 없는 것보다 백배 났잖아요),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니까 사회적 파장이 있는 거겠죠... 애초에 지금 말 나온 법안 초안 자체도 학생을 복직 심사에 참여시킨다는 부분 말고는 이게 지금까지 없었다고 싶은 것들인데요... 어쨌든 특별법은 아직 실체가 정확히 나온 건 아니니 좋은 법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11개월 전
gkgkdma
법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 안 쓰나요..
11개월 전
lIllIIIlIIl
극단적인 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아서 특별법의 일부가 영원히 쓰일 일이 없더라도, 라는 맥락입니다. 본문 재발 위험성이 낮다는 내용 읽은 뒤 쓴 댓이라서요.
11개월 전
얼린 딸기
전 교산데 몇몇 제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시스템적인 문제도 분명히 있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지금 특별법이라고 말 나오는 것들이 제가 필요하다 생각한 제도와는 달라서 이게 실제 현장에서 저런 사건을 방지할수 있을지,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들긴 하지만ㅎ 올바른 방향의 법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11개월 전
마이웨이
샤이니즈백메고 등교
222
11개월 전
슈비버거
33 법이 너무 당혹스러워오
11개월 전
T1 DOFGK
ꯁ.̮ꯁ
44
11개월 전
총과장미
55555
11개월 전
날아라삐약이
66
1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하늘색네잎클로버
PINKTAPE♥
진짜 동의… 안그래도 없는 교사 인권…
11개월 전
백켜니
이번일로 문제있는거 느끼고 새로운 법을 만드는거 자체는 좋은데 생각 좀 하고 법을 만드세요 아무리 초안이지만 학생들이 교사 복직에 왜 참여합니까
11개월 전
꾸무르
완전 동의… 속이 시원하다
11개월 전
필원김
정말 전문 다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뚱뚱한테디베어
아이고야..........이미 시스템은 다 있어 안 지키는 사람이 문제지
11개월 전
fvbnwovaei
ㄹㅇ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상함
11개월 전
누가바나
걍 애초에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발의만 엄청 함ㅋㅋㅋㅋ;실효성있고 필요한 법을 만들어야지
11개월 전
고물보블린
실제 일을 해본적이 없으니 자료만 잔뜩요구해서 헛짓만 하죠
11개월 전
캬라멜팝콘
별개로 학부모 때문에 교사 자살한 사건들 있었을 때와 법제정 속도가 차원이 다른건 씁쓸하긴함. 물론 애기들이 더 약자라 급한건 알겠고, 대책이 생겨야 한다는 것도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11개월 전
ins
그러고보니 그러네요 아동학대 고소 관련 건과 다르게 입법 속도가 진짜 차원이 다르네요
11개월 전
비워네이훠
333 서이초 때랑 너무 다른 온도 차이때문에 당황스러울정도네요... 사람 목숨 값이 이렇게 다르다니
11개월 전
굴려초코볼
444
11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5
11개월 전
j.m
(슙)
6
11개월 전
과라파이
77
11개월 전
익인4040
88.. 가뜩이나 교사 이탈 심한데 더욱 가속화되겠네요
11개월 전
djsjsjs
99
11개월 전
하얀구르미
10
11개월 전
CANVAS_LEO(18.07.31)
11
11개월 전
장 규 리
가장 빛나는
12
11개월 전
사랑해사랑해사랑해
13 ㅠㅠ
11개월 전
기뉴기뉴
14
11개월 전
People say they love you
15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16
11개월 전
쿠로코
17
11개월 전
피쉬마우스
18 마음 아파요..
11개월 전
꾺꾸기
19
11개월 전
꾸기가라사대아포방포
20
11개월 전
읆앍갊상듕
21
11개월 전
누리끼리복숭아
뉴이스트죠아민현죠아
22….
11개월 전
톰 리들
23
11개월 전
소란
24......
11개월 전
제주청보리차
25
11개월 전
대장강아지
유
26..
11개월 전
얍얍ㅁ
27
11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스띵
28
1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귯걸syeonny
진심 동의
11개월 전
구이삼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감자의주인
본문 동의함
학생의 안전이 중요하긴하나
과도하게 제한적인 법을 제정할 경우에
되려 시민들한테 역풍 맞을 수도...
안그래도 진상 학부모들 때문에 선생님이 자살한 적도 있었잖음...
이상한 교직원은 거를 법이 있어야 하는 건 맞는데
잘 하고 있던 교직원들에게 부담을 주지는 않았으면..
11개월 전
blanc_
원출처지가 띠용스럽지만 본문글 완전 동의!!
11개월 전
드림윌비트류
진짜 동의..법 제정은 신중하고 이성적으로 해야하는데 몇 년 전부터 그러지 않는듯함
11개월 전
_ 달빛소년
푸른 파도가 멈추지 않도록.
와 정확히 완전 동의..
11개월 전
아익까`ㅅ´
동의함,,
11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그렇네 서이초 교사 자살 이후로는 바뀐게 없는데..... 심지어 가해 학부모가 누군지도 밝혀지질 않았네
1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개월 전
' x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고..
11개월 전
하나하면할머니가
학폭업무 맡아서 민원폭탄에 양쪽 학주모님들 사이에 끼었다고 이미 다 나왔어요
https://mbiz.heraldcorp.com/article/3172613
11개월 전
밀무기
정말 그렇게 알고계신다면 보도가 덜 된채로 묻힌게 맞네요
11개월 전
익인4040
교사 글마다 나타나시는데 무슨 억하심정이라도 있으신가요?
11개월 전
김삡뺩
저 사람 다른글 보기 해보세요 네임드예요;
11개월 전
익인4040
그러네요..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섭서비죠아
저도 좀 과하다 싶었어요.
시선돌리기 인가 싶기도 하고
11개월 전
ssssssssss
ㄹㅇ… 본문 다 맞음
11개월 전
뿔버섯
입법이 빠른 이유는 이미 예전부터 준비해 놓은 것들이 이슈를 탔기에 타이밍 보고 바로 내는 경우가 많아요.
해당 교사는 교내에서 이미 문제가 있었고 학교 차원에서 교육청에 호소를 했으나 법적인 문제로 막지 못했으니 관련 법이 생겨야 하는 이유는 충분한것 같고
법안은 초안이니 여야 합의 및 여론 수렴을 거쳐 계속 수정 될거에요.
11개월 전
영이37
글 잘썼다. 완전 동의
11개월 전
복실ee
💎
사건흘러가는게 묘하게 불편한 이유가 이거였네요
11개월 전
포카치입
질소로 인해 맛있다
진짜 동의합니다 흘러가는게 너무 초점이 어긋나게 자꾸 흘러가는 느낌이에요
11개월 전
어리둥절범고랭
칵테일먹고싶어
동의합니다. 초점이 이상하게 잡혀서 참 중요한 것들을 다 놓치고있다 생각해요
11개월 전
흰등이
🐾🐾🐾
드디어 정상적인 글이 올라왔네요ㅠㅜㅜㅠ
11개월 전
그냥!
동의해요
11개월 전
알라숑
ㅋㅋㅋ
떼법나오는거 막아야됨..민식이처럼 되면 안됨... 그런 법 말고 음주나 살인 촉법 등등 그런걸 개정하거나 쎄게때려야지 ...
11개월 전
뉴이뉴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익인4040
그동안 교사 전체 싸잡아서 욕하는 글만 가득한 걸 보고 인류애 다 잃었는데 이제야 제대로 돌아가네요
11개월 전
궁금티비
이럴수록 교대 등급컷 더더더 낮아지고 질 안좋은 교사들이 당신들 자녀를 가르치게 됩니다. 사립학교 제외니까 격차만 커지겠죠 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임
11개월 전
공공7
사립학교도 결국 교대 졸업생만 들어갈 수 있고 보통 교사들 입장에서는 근무 조건이 공립>사립이라 공립 떨어지고 사립 많이 쓰기도 합니다.. 결국 한국 교육이 모두 망가지겠죠..
11개월 전
기묘한 이야기
스띵
정말요... 흉악범 하나 섞여있다고 그 직종 전체를 옥죄는 법안이 발의된 적이 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잘 생각나지 않네요.
정치인들은 잠깐 민심 얻고자 특별법 발의해놓고 몇년 뒤에 직 떠나면 그만이지만, 현장에 있는 교사들은 평생을 그 법 때문에 옥죄이면서 살아야 한다는 걸 그들은 아실런지... 법 만들거면 제대로 된 법 좀 만들어주세요. 막 쏟아내지 말고.
11개월 전
누리끼리복숭아
뉴이스트죠아민현죠아
222
11개월 전
djsjsjs
본문 다 받음.... 솔직히 특별법으로 정신질환 있는 교사들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여 더 안전해지겠다는 생각보단 진상학부모가 교사 잡고 물어질 빌미걸를 더 제공한다는 생각밖에 안듦....
11개월 전
하이쨩
ㄹㅇ 공교육 위협하는 건 따로 있는데
11개월 전
dbananbb
교사 맨탈케어를 하는 법이나 정신과 상담비 지원 같은걸 하던가 근본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생각함 ㅇㅇ 근대 애가 죽어서 복직은 절대 안될듯 살인인데..; 애목조르려는건 정도가 심해서 복직은 안됨 예방할수있는 대책을 마련해야지 감방 가야되는건 당연한건데 휴직 얘기가 왜 나옴 쓰니 교사거나 트위터할것 같아
11개월 전
21s2
이대로라면 우울증 등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교사들이 낙인이 두려워 숨기고 치료받으러 가지 않으면서 악영향만 미치는 것 아닐까 싶고.. 그냥 예상치 못한 사건 발생 시에도 학생을 최대한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의 안전도를 높이고(비어있는 교실 및 시설 순찰 인력 추가 등 사각지대 줄이기) 교사 대상 상담 및 치료 지원을 늘리는 방식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정신병원 가는 거 꺼리는 한국에서 해당 특별법은 질환자에게 족쇄가 될 수 있어요
11개월 전
sososos
진짜로...너무동의..
11개월 전
품바
음… 근데 가스파이프로 손바닥맞고 뺨맞고 하키채로 두드려 맞고 발로 밟히고 대걸레자루로 두드려 맞던 세대 입장에서 교사는 학생에게 위협적인 존재가 맞아요 ㅇㅇ. 내가 꼴통학교다녀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때 학생이었던 세대가 학부모가 되어서 아직도 교사들 못잡아먹어 안달인거 ㅇㅇ
지금 선생님들한테 안맞고 잘 자란 분들이… 위협적이지 않다느니 어쩐다 얘기하는거 좀 많이 웃김.
죽이지 않았을 뿐이지, 죽도록 패는 선생들 학교마다 한명씩은 꼭 있었음. 그냥 이거는… 음… 더글로리 생각하면 좀 이해되려나..?
그때의 우리들도 죄가 없었음.
11개월 전
품바
그냥 집단 트라우마고, 분풀이하는거임. 뭐 잘했다는건 아닌데… 솔직히 나도 당한게 많아서 그런가… 학교 교사들보면 좋게 안보임. 이런 일 일어나도, ”거봐, 사자붙은 직업치고 정상인이 없어“ 그냥 그러고 말 뿐이지 불쌍하진 않음.
진작에 학생들 인권 보호해줬으면 좀좋아…? 그러게 왜그렇게 애들을 두들겨패…
지금 은퇴한 세대는 진짜로 반성해야함 ㅇㅇ 그때 그 업보, 그대로 물려받는 교사들이 대단한거임
11개월 전
봄날의곰
동의합니다
11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다 받음
11개월 전
illlillillll
1. 어떤 학교는 돌봄교사가 손잡고 학교문앞에서 보호자에게 학생을 인솔한대 왜 학교문앞이냐면 외부인들이 학교안에 못 들어오게하는거지 이런 구체적인 방침이 있어야 된다고 봐
2. 그리고 해당 교사가 문제있다고 교육청에 몇번이나 얘기했대 이것도 왜 지체되었는지 고쳐야된다고 생각해
11개월 전
ton
1. 초등학생 돌봄의 경우 어린이집과 다르게 보호자가 데리러오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아. 돌봄교실에 있다가 학원에 가는 경우도 많고 보통 스스로 하교하는 방식이라 모든 학부모에게 데리러 오라고 하긴 힘들 것 같아. 사실 학교는 기본적으로 스스로 등하교하는 거잖아...인솔해서 교문까지 데리고 나가는 방식은 가능할 것 같다
2. 일이 있었던 날 오전에 장학사 와서 면담하고 내일부터 출근하지 말라고 했었대. 그거 듣고 지 화난다고 그런 일을 저지른 거야. 조치가 빠르고 느린 거랑 상관이 있을까...
솔직히 뚜렷하고 확실한 해결책이 없는 것 같아 갑갑하다ㅜㅜ
11개월 전
마루마류
1부터 지키기가 어렵네요.
돌봄교사가 손잡고 교문에 데려다줘서 보호자 인계-> 돌봄 교실에 아이들이 10명 있다치면 보호자가 데리러 오는 시간이 매일 다 똑같을 수 없음
교문에 데려다줄 때 돌봄교실에 남는 애들 안전은 어떻게 하죠? 남은 애들끼리 싸우면 싸우면 학폭이고, 외부인 침입해서 문제생겨도 돌봄담당 책임임.
11개월 전
176471_return
맞는 말임 이때싶 감성 법안들 진짜… ㅋㅋ 하 대한민국 꼬라지 웃겨
11개월 전
배우 공명
와 진짜 너무 공감합니다
11개월 전
GS칼텍스서울Kixx배구단
여자부 유일 트레블 우승 구단
범죄자 하나 나온 직업 전체를 싸잡으려는게 말이 안됨
11개월 전
kakaobank
저도 사회문제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11개월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맞는 말이에요
사회문제까진 아닌 것 같아요 정말 개인의 문제임
11개월 전
JANNABl
이게 맞죠
11개월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용기내서 글 잘 썼다 공감합니다
11개월 전
잉슈
ㅋㅋㅋㅋㅋ이제 진짜 교사 누가 하냐 우리나라는..
11개월 전
서로쿨
이제 깡패들이 교사하겠네 나중에 교사 할 사람 없다고 울지나 마쇼
11개월 전
lalalalal
ㄹㅇ 아동학대는 교사보다 더 가까운 사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데다, 진상 민원으로 자살하는 교사나 정병얻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데.... 오히려 학부모 정신상태부터 검사하고 애를 낳게해야 미래의 올바른 사회구성원이 될수있는거 아닌가?
무턱대고 낳게만 했다가 어렸을때부터 학대당하고 방황해서 사회의 병폐적 존재를 양성하는게 더 위험하다고 생각함.
11개월 전
apogato
그렇게 못 믿겠으면 홈스쿨링 할 것이지
보내놓고 감시하겠다는 건 뭔..
11개월 전
오다주움
망글
그냥 교사들이 다들 고까웠는데 이때다 싶은거죠..ㅋㅋ
11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한국여행 계획한대로 된게 없는 일본 유튜버.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주말.. 스카 출석완
일상 · 1명 보는 중
AD
두바이 쫀득쿠키 유행 끝남
일상 · 2명 보는 중
곧 공개되는 제작비 700억원짜리 드라마.jpg
이슈 · 1명 보는 중
로또 당첨자가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이슈 · 1명 보는 중
진짜 결혼 안 할 확률 높은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자취방 CCTV에 찍힌 소름끼치는 정체
이슈 · 3명 보는 중
블라인드) 아빠 환갑에 반반씩 부담해서 여행가자는 동생
이슈 · 4명 보는 중
AD
뼈 안부러져본 사람들이 의외로 모르는 사실들.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첨부) 내려치기 아님.. 여교사는 왜 여기 포함돼??
일상 · 2명 보는 중
무조건 버티는게 정답이 아니고 처망할 수 있다는 증거.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할부계의 전설로 남아있는 사람.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표창원 "심신미약 목적 감형을 한다면 미국처럼 해야된다"
이슈 · 4명 보는 중
한라산 백록담 현재상황
이슈 · 2명 보는 중
나 이거 먹는 사람 처음 봐..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의외로 제로 슈거 열풍에 뛰어들지 못하는 회사
이슈 · 6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654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284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31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185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84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75
두쫀쿠 열풍 끝남
59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72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79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76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51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64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47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55
최근 생물학적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치의학
76
런닝맨 멤버들이 그린 그림을 보고 정답 맞히기
5
02.14 14:06
l
조회 2836
갑자기 아들한테 장문 문자 보낸 샤이니 키 아빠
1
02.14 14:06
l
조회 8014
l
추천 1
이창섭, 펑키한 에너지 터트린다…'필 더 그루브' 오늘 발매
1
02.14 13:42
l
조회 11640
l
추천 3
소속 가수들 다 모아서 앨범 발매했던 기획사
2
02.14 13:41
l
조회 10751
박진주·미주, 설날 휴게소 스낵 코너서 메뉴 20개 준비 너덜너덜
02.14 13:33
l
조회 10832
지극히 개인 기준, 대대적인 유행으로는 안 왔으면 좋겠는 것.jpg
73
02.14 13:33
l
조회 132265
윤석열 "조태용 직접 신문하겠다”…헌재 "불허”
02.14 13:33
l
조회 767
l
추천 1
일본스케이팅 인스타에서 좋아요 4만개받은 차준환 영상
103
02.14 13:14
l
조회 149683
조현병 걸린 사람이 애들 왜 가르치냐는 글 봤는데 좀 슬프다..twt
274
02.14 13:06
l
조회 161153
l
추천 8
2025 다이소 봄봄 시리즈 2/15 런칭
7
02.14 13:06
l
조회 17568
l
추천 2
안성재 : 고기에 딸기잼 어울려
6
02.14 13:06
l
조회 15249
송선미 10살 딸 아리가 그린 지드래곤 포토카드 그림실력
3
02.14 13:06
l
조회 14759
l
추천 1
하얼빈의 자랑 에스파 닝닝.jpg
6
02.14 13:06
l
조회 14764
이수지가 창피해서 같이 못 다니겠다는 유인나
16
02.14 13:05
l
조회 23451
l
추천 2
HOT
더보기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26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48
채용담당자가 뽑은 자소서 최악과 최고 답안
11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55
존잘러들이 살면서 느낀 고충
10
현재 𝙈𝙄𝘾𝙃𝙄𝙉 한국 취업시장
1
02.14 13:05
l
조회 4291
악플 달면 지만 손해인 이유
2
02.14 13:01
l
조회 4474
남자가 과외 구하기 힘든 이유
2
02.14 12:54
l
조회 4932
오늘 헉소리 나는 샤이니 민호 운동스케줄
3
02.14 12:44
l
조회 10362
샵 못가서 셀프 메이크업 했는데 반응 더 좋은 여돌
28
02.14 12:31
l
조회 27287
l
추천 3
100만 유튜버, 승무원 신체 불법 촬영?…섬네일 '논란 확산'
10
02.14 12:14
l
조회 12714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206
207
208
209
2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4
1
채용담당자가 뽑은 자소서 최악과 최고 답안
10
2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26
3
한 일본인이 알아냈다는 한국 맛집 구분하는 방법
6
4
지하철서 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1
5
와이프가 출산 후 손목이 아프다는데 언제까지 이러나요..
23
6
외국에 살면서 몸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는 사람
21
7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9
8
돈까스 배달 시키고 받은 숟가락
9
존잘러들이 살면서 느낀 고충
10
10
직장인들의 로망이라는 토스 1인 1법카 복지..jpg
1
11
인간 올영과 사는 스레드인
1
12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55
13
영국에서 공무원급으로 힘들다는 시험
2
14
호불호 갈리는 미국피자
1
15
결국 시상식까지 진출한 유튜버...jpg
16
결혼못한 한 40대 여자가 느끼는 감정
17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48
18
KCM 아내 공개
1
19
내 기준 고양이상 그 자체인 배우.jpg
2
20
숏폼야구드라마 와인드업 리틀 권태희역 신서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feat.NCT 재민 미담🐇🐈)
1
회사사람 퇴사통보 신박하게 하네
4
2
죽었다를 좋게 뭐라고 말 하지?
15
3
원래 취준생이라 그러면 알바 안뽑아줌 ?ㅠㅠㅠ
2
4
얘들아 나 야근 중에 울엇음...... 팀장님이랑 사수님 다 계신데......
6
5
나의 조촐한 아침
6
6
급상승
와 챗지피티 미쳤다.. 나 이번해 사주나 신점 보고싶어서
3
7
추워서 카라멜 마끼아또 마시러옴
8
8
신입인데 회사생활 진짜 너무 힘들다 ... ㅠㅠㅠㅠㅠ
1
9
어른섹시가 추구민데 키 161이야
6
10
연애가 가장 즐거운 나이가 궁그매
3
11
애들아 급해 빨리
9
12
국내주식 600마넌이면 이면 작은거야?
6
13
모은돈 얘기할때 영끌해서 계산하는거야?
14
인티 비속어 검열 어떻게 생각해??
3
15
모솔인데 맘없는 연애 추천해?
1
16
간호학과 다시가기 VS 조무사따기
1
17
27 물치사 면허 있는데 간호학과 다시 가는거
9
18
투명케이스 미리 사서 쟁여두면 변색돼?
2
19
회사에서 95년생이면 01이랑 나이차이 느껴지나?
5
20
난 내가 생긴거랑 성격 둘 다
1
헐 환연 민경 유식 진짜 재회인가??
12
2
헐 태연 마이크앨범 실물 개이쁘다,,,
17
3
윤남노 대인기피증 오게 만들었던 첫직장 사장이라는 사람
2
4
강다니엘 머리 밀었어 ㅠ 이제야 실감이나
8
5
이런 머리도 샤기컷이야..?
6
너네 남돌이랑 연애가능하면 할수잇음? 본진 ㅇㅇ
37
7
라이즈 일본 왜갔어!?
4
8
미나상들 후기 겁나 안뜨는거 대단하다 ㅋㅋㅋ ㅈㅇ 원빈
5
9
앤톤 두쫀쿠 의상도 이기네
9
10
알디원 뮤뱅 무대
2
11
위시 리쿠 개귀엽다
1
12
이해찬 빈소 조문 한동훈 빼고 다 감
13
앤톤 분위기 하나는 타고났다
6
14
엑소 소식좌야?
2
15
ㄱ
이거는 그췍을 안하고 올리기 눈치보임
3
16
백현 정도 연차 되도 무대 전에 이렇게 긴장하나봐
10
17
이해 못하는게 죄야?
3
18
어느새 보플 6화 보는 중 ,, 중간 후기 ,,
21
19
다들 인생 첫 대출이 언제였어?
11
20
엑소 저댄에 왜케 진심인건데ㅋㅋㅋㅋㅋㅋ
6
1
아이유 이번에 대군부인 찍으면서 너무 좋았나버ㅏ
8
2
김선호 우는데 안 우는 연기 잘한다는거 뭔말알
11
3
이사통 차무희가 뜬게 어느정도로 뜬거지?
9
4
몬데 김선호 멤버십 사진 개이쁘다…
4
5
브리저튼
난 진쯔 이게 사랑이 아니면 할말이 없음
7
6
브리저튼
다들 파트투에 나오는 자작부부 아기 한 번 보고가 ㅅㅍ?
2
7
브리저튼
베네딕트 웃을때 입꼬리가 진짜 사기같음
4
8
브리저튼4가 23보다 재밌다는 글 봤는데 진짜야?
30
9
정보/소식
브리저튼
'브리저튼' 시즌4 보기 전 필독! 전 시즌 줄거리 요약.zip
4
10
변우석
변우석이 지금까지 작품 중 가장 닮고 싶은 캐릭터가 류선재래
7
11
이준영 지방촬영 라멘집 목격담 ㅋㅋㅋㅋㅋㅋ
4
12
아이유 대군부인 배우들이랑 많이 친해졌구나..
10
13
김선호는 갈발이다
9
14
고윤정 팬들이 촬영장에 커피차 보냈는데 두쫀쿠도 같이 보냄 ㅋㅋ
10
15
차은우 형사소송 가려나..? 탈세 40억한 타이어뱅크 사장 징역 3년 나왔네
33
16
브리저튼 다음화 언제 공개야?
2
17
이터널 션샤인 영화관에서 보고 옴!
2
18
판사이한영
세희가 영원히 팀 한영에 남았으면 좋겠어.. 하지만? 세희는 해날로펌 사람이잖아....
19
변우석
변우석 북부대공 가자..........
16
20
브리저튼 테오 엘로이즈 무슨 관계였어?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