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95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75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51157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 인스티즈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광주시민이 이겼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린 15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대는 우뢰와 같은 시민들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시민들

n.news.naver.com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 인스티즈


“광주시민이 이겼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켰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가 동시에 열린 15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대는 우뢰와 같은 시민들의 함성으로 뒤덮였다. 시민들은 서로의 손을 맞잡고 ‘님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했다.

(중략)

이들은 성명을 통해 “80년 오월 광주의 마지막 날은 도청을 사수하던 이들의 죽음이었지만, 그 죽음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살찌우는 자양분이 돼 부활했다”며 “다시는 ‘불법 내란이 불가능한 나라’를 위해 금남로를 시민들의 함성으로 뒤덮자”라고 말했다. 금남로는 1980년 5월 계엄령 철폐와 신군부 독재 퇴진을 요구한 시민들의 계엄군에 맞서다 희생된 장소다.

오후 3시30분쯤이 되자 금남로 일대 상황은 급변했다. 윤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시민들이 하나둘 모여들며 무대에서 5·18민주광장까지 400m 거리를 가득 메웠다. 오후 4시30분에는 시민 2만여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 북구 용봉동 주민 박선미씨(44)는 “금남로에서 계엄을 옹호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도저히 두고 볼 수 없다는 아이들과 함께 왔다”고 밝혔다.

광주는 달랐다···보수 '1만명' 모이자, 시민 '2만명' 집결 | 인스티즈


탄핵 찬성 집회에는 거대한 태극기가 펼쳐졌다. 시민들은 ‘님을 위한 행진곡’을 목놓아 불렀다. 님을 위한 행진곡은 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대표곡이다.

기우식 비상행동 대변인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광주 시민들의 함성으로 내란 지지 세력의 목소리를 뒤덮었다”라며 “광주시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말했다.


이하 생략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4년만에 풍파고 교복입은 정일우.jpg79
02.16 14:34 l 조회 119145 l 추천 4
오늘자 로또 1등 당첨 복권수 23개8
02.16 14:13 l 조회 15680
새로 나온 피스타치오 맛 메로나17
02.16 14:06 l 조회 17654 l 추천 3
하루 1시간만 영업하면서 국밥 한그릇에 19000원을 받았다는 전설의 음식점5
02.16 14:04 l 조회 20331 l 추천 2
오늘자 로또 판매점 (중복 당첨 5개)3
02.16 14:02 l 조회 13155
이낙연 sns : 새로운 희망의 제7공화국으로 가기 위해 '윤석열 이재명 정치의 동반청산'과 함께 다음의 세 가지를 호..2
02.16 14:00 l 조회 1246
나만의 영화관 생기고 사람들이 와서 본다고 하면 맨 처음 상영할 영화는.twt529
02.16 13:57 l 조회 160463 l 추천 11
한국의 기독교(개신교)는 왜 이럴까? 대형교회는 왜 전광훈에게 침묵할까?1
02.16 13:56 l 조회 8880 l 추천 3
이번 컨셉 신선하단말 듣고있는 아이돌.jpgif
02.16 13:50 l 조회 5836
계엄령이 있던 날 극장판 소식에 좋아하는 명탐정 코난 팬들(공권력 남용 미화, 자위대 논란 있는 각본가)2
02.16 13:50 l 조회 836
집순이를 위한 완벽한 논리9
02.16 13:50 l 조회 18143
응급의학과 전문의 평균 수명 58세라고 함5
02.16 13:49 l 조회 18033 l 추천 1
오늘 청소연구소 불렀는데 아 왜케 눈물나냐 ..twt6
02.16 13:49 l 조회 22587 l 추천 11
방금 끝난 연출 좋다는 말 나오는 오늘 첫방송 한 드라마마녀1
02.16 13:49 l 조회 9271
술찌인거 숨기다 걸린 아스트로 멤버.jpg
02.16 13:22 l 조회 13738
현재 빵 먹는 방법으로 sns 터트린 사람.JPG192
02.16 12:33 l 조회 173047
청소 아줌마가 잘못 vs 집 주인이 잘못126
02.16 12:12 l 조회 146528 l 추천 2
요즘 충격적이라는 서강준 얼굴 상태.JPG181
02.16 12:05 l 조회 158402 l 추천 30
mbti ixfx유형 이거 플러팅 맛다 vs 이정돈 아니다125
02.16 12:03 l 조회 140287 l 추천 4
간악하고 치사한 한인교회 전도 수법.twt25
02.16 12:01 l 조회 22263 l 추천 2


처음이전23623723842392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