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창섭이 '전과자'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오오티비가 숏폼 드라마 ‘전과자: 스낵무비’ 1화를 2월 14일 첫 공개하는 가운데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 이창섭의 카메오 출연을 예고했다.
‘전과자: 스낵무비’는 대학 생활에 대한 모든 것을 현실고증 100%로 담아낸 대학 생활 희로애락 미리보기 드라마다. 가상의 오오대학을 배경으로, 간절히 염원하던 대학교에 드디어 입성한 ‘김정하’(김정하 분)에게 벌어지는 해프닝과 다양한 전공에 몸담은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코믹 휴먼 시트콤으로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 다양한 인기 뉴미디어 예능을 선보여온 고동완PD와 ‘전과자’ 제작진이 참여해 ‘전과자’ 속 실제 학생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일상과 학교생활, 인간관계와 고민 등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친근한 웃음까지 선사한다. 지난 2월 12일 공개된 티저 영상은 대학 합격 전화를 간절히 기다리는 ‘정하’의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며 공감을 유발, MZ 구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전과자: 스낵무비’는 비투비 이창섭이 다양한 전국 대학 학과를 리뷰하는 오오티비 히트 예능 ‘전과자’와 세계관을 공유하며, ‘전과자’ IP를 확장한 스핀오프 숏폼 드라마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전과자’ 이창섭이 ‘전과자: 스낵무비’ 1화에 카메오로 출연,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첫 에피소드로 오오대학 수학과 신입생들 오리엔테이션(OT) 현장이 펼쳐지는 가운데, 이창섭이 수학과에 입학한 ‘이창섭’ 역으로 깜짝 등장, “오늘부터 이 학교에 뼈를 묻겠다”는 포부와 함께 원주율 30자리 암기라는 기상천외 개인기를 선보인다. 더불어 이창섭은 극중에서 ‘전과자’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예측불가 대반전 행보로 극중 흐름을 뒤집는 키맨으로 활약할 예정이라, 이창섭이 선보일 엉뚱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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