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99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1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파우 표 달달한 감성곡 온다…팬 감성 저격송 'Gimme Love' | 인스티즈



그룹 파우(POW)가 남다른 팬사랑을 담은 스페셜 싱글 ‘Gimme Love(김미 러브)’를 발매하고 2025년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파우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Gimme Love’를 발매한다.

스페셜 싱글 ‘Gimme Love’는 두 번째 팬송으로, 멤버 요치가 작사와 작곡, 정빈이 작사에 참여해 ‘파우(POW)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았으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진정성있게 표현했다. 달달한 멜로디에 ‘두근대는 심장이 멈추지 않아’ ‘내 모든 걸 줄게’ ‘오직 너만이 내 유일한 행복이야’ 등 데뷔 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마음이 애정 어린 가사로 표현돼 ‘반복재생’을 부르는 중독성 강한 감성곡이 완성됐다.

특히 파우(POW)는 이번 스페셜 싱글 ‘Gimme Love’ 발매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지난 14일 팬들과 함께 하는 ‘라이브 스테이지’를 성황리 개최, 자신들만의 남다른 팬사랑법을 몸소 보여주며 이번 활동을 위한 예열을 톡톡히 했다.

파우(POW)는 지난해 10월 EP 앨범 ‘Boyfriend’를 발매하며 새롭게 선보이는 곡마다 진일보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대중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 스페셜 싱글 ‘Gimme Love’를 통해 또 어떤 활약과 성장을 보여줄지, 가요계 안팎의 기대가 높다.

한편 파우(POW)의 스페셜 싱글 ‘Gimme Love’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파우(POW)는 이번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뜨겁게 소통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51049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레슨 학생 엄마와 불륜'…"알만한 전프로야구 선수 탓 가정 무너졌다"
10:09 l 조회 36
예지(itzy) - air
10:01 l 조회 64
주관적 최고의 K드라마.jpg13
9:00 l 조회 5693 l 추천 1
하우스 맛집 SM 하우스 노래 모음2
9:00 l 조회 1216
전여친이 취업하고 재결합 하고싶다고 연락왔는데 고민된다2
8:58 l 조회 4072
디지털싱글로 컴백하는 아이들(i-dle) MONO M/V teaser
8:52 l 조회 241
(시청주의) 현재 난리 난 레즈연프 출연자 투신40
8:34 l 조회 24557 l 추천 1
이북리더기vs아이패드 눈피로도 차이24
8:33 l 조회 11738 l 추천 3
[냉부] 멜론튀김 이후 또다른 레전드 음식 창조해낸 김풍12
8:31 l 조회 8512
새로운 수영장 호빠 핫플 눈빛섹스 여시17
8:28 l 조회 9017
하나의 반지만 고를수있다면?3
8:24 l 조회 1841
'기무사 댓글공작' 이명박 정부 비서관들징역형 집유 확정2
8:22 l 조회 298
들어오면서 웃으시던데 면접관이 우습습니까?
8:16 l 조회 3422
오버워치 하다가 결혼식 사회 본 썰.jpg2
8:15 l 조회 2981 l 추천 2
회사 신입 막내가 점심 도시락으로 엽떡 싸오면 어떨 거 같은지 달글5
8:15 l 조회 4488
여장하고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양주시청 공무원 구속3
8:14 l 조회 2804
이해찬 前총리 시신, 베트남 당국 '각별 예우' 속 공항으로 이동
8:14 l 조회 1042
물 마시는데 자체 효과음이 나오는 QWER 히나
8:14 l 조회 447 l 추천 1
우리나라 소속사 여돌이 소송걸면서 밝혀진 폭로1
8:13 l 조회 11807
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종합]
8:13 l 조회 83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