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팬 간만에 만나고너무 반가워 눈물까지 흘리는 김도연,,,우리의 20대를 함께 하고 성장하면서자랑스럽게 커줘서 너무 고맙고세상 사람들이 이 다정한 아이를 더 알아줬음 좋겠어요,,,,#김도연 #kimdoyeon pic.twitter.com/ID6CqAnLJA— 김덕구 (@kimduckgu99) February 15, 2025너무 다정해서 나까지 눈물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