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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학부모 "소리 듣는 앱 수소문" 설치 70배…교사 "폰 걷을까" 교권침해 우려 | 인스티즈



신학기를 앞둔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녀 보호 애플리케이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대전 초등학생 살인 사건에서 고(故) 김하늘 양(8)의 부모가 해당 앱으로 자녀의 위치를 찾아낸 것으로 알려지고 나서부터다.


자녀의 위치를 추적하고 주변 소리를 청취할 수 있는 앱을 둘러싸고 학부모들과 교사들의 온도 차가 극명하다. 학부모들은 "사고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란 입장이지만, 교육계에선 "교권 침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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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쏟아지는밤
반대로 교사가 가정에서 일어나는 아동학대 걱정된다면서 녹음기 집으로 몰래 보내면 학부모들도 기분나빠하겠지. 위치추적을 할수있는 기능 정도면 모를까 저건 선 넘는다고 본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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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67547001724361
과거 교사들이 체벌하고 촌지받던 업보가 이렇게 돌아오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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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적 촌지 …….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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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삡뺩
그때 체벌받던 학생들이 지금의 젊은 교사들인데요? 언제적 촌지 타령인지 현실을 좀 사세요 아저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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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김태현
저 어플을 설치해서 수업 상황을 듣는 건 반대합니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학급 내 CCTV 설치 됐으면 좋겠어요. 어린이집은 하면서 학교는 왜 아직일까요? 저희 아이 반 담임은 아이들 은근 때리고 폭언도 합니다. 2학년이에요. 괜히 항의했다가 증거 읺냐고 진상 학부모라 몰아세우며, 아이한테 피해 갈까봐 교육청이라던지 학교에 항의도 못 해봤어요. 그렇다고 해서 저런 어플을 사용 할 생각은 없었고 학년만 끝나길 바랐고 드디어 끝났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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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펑스 김태현
선생님들의 교권을 무시한다고 하는데, 수업 시간엔 폰을 끄게하면 되지 않을까요. (저 또한 특수교사입니다.) CCTV는 진짜 달았으면 좋겠어요. 부모가 감시하는 게 아니라 어린이집처럼 아이에게 무슨 일이 있을 때 확인이 가능할테니까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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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현
교실내 cctv는 왜 설치가 안 되는 걸까요..
수술방에 cctv 설치 반대하는 의사들이랑 같은 논리일까요?
요즘 학교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얼마나 심각한데 반대하는 입장에선 다들 본인들이 찔리니까 저러나 싶은 마음 뿐이네요..
교실내에 도난 사건, 왕따, 안전 등등 여러모로 방지, 예방 차원에서 득이 더 클 거 같은데 왜들 그리 반대하는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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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nnnae
폰걷어도 녹음기 쓰겠죠 뭐 에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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夜空  夜空の世界へようこそ
폰을 걷어도 아주 악질적인 부모라면 애한테 가방고리인척 하면서 녹음기로 틀고 다니겠지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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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삡뺩
22 사실 어플 설치량이 늘었네 뭐네 현장에선 큰 차이가 안 느껴져요 사고 이전에도 녹음기 들고 등교하는 애들 많았거든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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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 푸
어린이집 유치원으로도 녹음기 보내는데 폰걷는다고 예방이 될까.. 그냥 싹다 허용해주고 교사도 억울한 상황이 생기면 보호받을수있고 소명할수있도록해주는게 어떨까여...어차피 보낼 부모들은 무슨 방법을 써도 보내요 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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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하
교실 씨씨티비를 왜 설치 안할까요 지금은 있나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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