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연출로 유명한 웨스 앤더슨 감독이 직접 인테리어 디자인을 맡음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폰다지오네 프라다에 위치해 있으며
50, 60년대 밀라노 배경의 영화인 [밀라노의 기적]과 [로코와 그의 형제들]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함

입구

강렬한 대칭이 돋보이는 계단


빈티지한 색감의 테이블과 의자들

역시나 대칭인 기둥






이곳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
Bar Luce


메뉴



반듯한 정사각형 테이블








정직한 원형 조명






대칭변태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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