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 조선에 근대의 바람이 불어오고 조명이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엽니다. 1887년 경복궁에 우리나라 최초의 전등이 불을 밝히고, 이후 덕수궁에도 전등이 켜집니다. 100여 년 만에 제자리에 온 이화문 샹들리에 그리고 유리 등갓, 촛대 등 근대 조명기구 100여 점을 돈덕전에서 다시 만납니다. pic.twitter.com/qqN36ltVgs
— 국가유산청 (@chlove_u) November 26, 2024







실제로 궁에서 사용했던 조명들임


「모던라이트, 대한제국 황실 조명」
- 기간 11/27~25/3/3 9~17시 30분 (입장마감 17시)
- 장소 덕수궁 돈덕전 *월 휴궁
- 무료관람(덕수궁 관람요금 1,000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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