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수입사 찬란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서브스턴스’ 49만 관객 돌파”라는 글과 함께 49만 관객 수 돌파를 알렸다.
이어 “500,000...D-?”라고 덧붙여 49만 관객을 돌파하며 50만 관객 돌파까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전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서브스턴스’는 한물간 50대 여성 배우 엘리자베스 스파클(데미 무어)이 서브스턴스라는 약물을 주사한 뒤 젊고 아름다운 수(마거릿 퀄리)의 몸으로 살게 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리벤지’를 연출한 코랄리 파르자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데미 무어와 마거릿 퀄리, 데니스 퀘이드 등이 호흡을 맞췄다.
제77회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 제49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상, 미드나잇 매드니스 관객상을수상했으며, 주인공 엘리자베스 스파클을 연기한 데미 무어는 제8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개봉한 ‘서브스턴스’는 지난 7일부터 VOD 서비스도 함께 시작됐다.‘서브스턴스’는 지난해 12월 11일 국내 극장가에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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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