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오늘 아침에도 김밥 9줄 시켜 먹어."
24일 0시에 공개되는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3회에는 5세대 아이돌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과 이한이 출연, 게스트 최초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날 현장에서 이한은 "살이 너무 안 찌는 체질이 고민"이라며 남다른 고충을 고백했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던 것.
"오늘 아침에도 김밥 9줄을 시켰다"는 '먹방 요정' 풍자는 "중요한 것은 '아무리' 먹어 본 적은 있는 것이냐다"라면서 테스트를 진행했고, 그 결과 이한은 먹방만 봐도 배가 부른 '소식좌'로 판명 났다.
소식하는 이한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풍자는 퍽퍽한 과자가 쭉쭉 들어가고, 김밥도 쑥 들어가는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했다는데. 과연 꿀팁을 전수받은 이한이 '소식좌'를 탈출하고 벌크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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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247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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