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969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06
이 글은 11개월 전 (2025/3/03) 게시물이에요






의외로 매운 맛이었던 사극 | 인스티즈


(온화한 미소에 속지 말자. 얌전히 돌아있는 '안광'이 찐이다)


보통 하면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 한 것이온데...'

>

www.youtube.com/embed/XW4XFULQamQ


혹은

"맛있구나"로 대표되는 요리 대결을 사람들이 떠올림

?si=Du08Clh6QxkpdVXQ

www.youtube.com/embed/6DPjX3TBdGg


하지만 찐으로 대장금을 달린 사람들은 안다.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사람을 죽이고 시작함.

의외로 매운 맛이었던 사극 | 인스티즈


폐비 윤씨 사약 받음.

그런데 이걸 집행한 사람이 장금이 아부지.

의외로 매운 맛이었던 사극 | 인스티즈

위 인물은 수랏간 궁녀였고 동료 나인(나인 시절의 최상궁)이 음식에 이상한 걸 타는 거 보고
상궁에게 보고함.
그런데 알고 보니 상궁도 한통속(최상궁 가문 사람)이어서 되려 본인이 독약을 먹고 반죽음.
다행히 또다른 동료 나인(나인 시절의 한상궁 aka 장금이 스승)이 독약을 주면서 해독약도 같이 먹여서 목숨은 부지함.

어찌어찌 장금이 아부지랑 만나서 장금이 어무니가 됨.



장금이 아부지와 어무니는 정치적 상황 때문에 본래 신분을 숨기고

백정으로서 가난하지만 오붓하게 살았는데

하필 연산군이 미쳐서 자기 어머니(폐비 윤씨)의 죽음과 관련된 사람들 죄다 족치고 다닐 때

장금이가 입방정을 떨어서 엄마, 아빠 다 죽음

?si=mmNLbbs21ZzbeuhP

www.youtube.com/embed/SUFgdKqlYTs


장금이는 엄마의 유언으로

겨우겨우 입궁해서 수랏간 궁녀일을 시작하는데...

거기서 엄마의 생명의 은인이자 절친이었던 한상궁을 만나 피의 수련을 하고,
음식천재 포텐을 터뜨림.

그 과정에서 대대로 수랏간을 꽉 쥐고 있던 최상궁 가문과

의외로 매운 맛이었던 사극 | 인스티즈

완전히 대립하게 되고,
최상궁파는 몇 십 년 해먹던 자리를 장금이와 한상궁에게 뺏기게 되자

또 음모를 꾸며서(한상궁과 장금이가 중종을 음식으로 독살하려 했다는 누명을 씌움)

의외로 매운 맛이었던 사극 | 인스티즈


장금이와 한상궁을 대역죄인으로 만들어 버림.
제주도 귀양길에 한상궁은 쇠약해져 죽고,

장금이는 복수를 위해 의녀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여기가 대장금 딱 절반까지의 이야기임.

장금이 주변 사람들 절반은 살해당함.
(엄빠, 스승님, 위에선 생략했지만 스승님의 스승님이라 할 수 있는 정상궁까지... 살아남은 건 쩌리 친구들뿐...)


후반부 내용은 장금이가 의녀로 재입궁하고,
복수에 성공하면서 적대파 거의 다 죽여버리는 내용.


거의 조선판 임.

대표 사진
소녀시대 유리
장금이 ㅠㅠㅠㅠㅠㅠ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왁싱대참사5
03.03 13:51 l 조회 11282
세월호 스티커 때문에 욕먹었네요13
03.03 13:35 l 조회 15107
블로그 체험단 많이 하란 소리 돌 때마다 [그래서 블로그에서 정보를 안 얻는 거임 다 정보값 쓰레기니까…] 같은 생각밖..5
03.03 13:28 l 조회 15144 l 추천 2
‼️오늘 이재명이 AI 관련한 미래를 얘기했는데 내용이 충격적임‼️3
03.03 13:16 l 조회 5518 l 추천 1
하투하 막내 어머니가 88이라는 거 보고 충격에 잠깐 쓰러졌었음5
03.03 13:05 l 조회 14614 l 추천 1
블라인드에서 공유중인 올해 기업별 성과급...jpg4
03.03 13:05 l 조회 13800 l 추천 2
아니 얘들아 진짜 바디로션 챙겨발라23
03.03 13:05 l 조회 19547 l 추천 1
헌재, 尹탄핵 결정문 초고 작성 착수…쟁점은
03.03 13:05 l 조회 806 l 추천 1
나 광주 출신인데 회사에서는 사투리 안 쓰거든ㅋㅋㅋㅋ.jpg3
03.03 13:05 l 조회 9351
돈이 100,000원 쯤은 남아있겠지?3
03.03 13:05 l 조회 9040
한국 사람들은 진짜 별걸 다 한심해하네1
03.03 13:04 l 조회 2370 l 추천 1
댕댕이 유치원의 수학여행1
03.03 13:04 l 조회 4211 l 추천 1
이맘때면 슬금슬금 나온다는 니트 악개들 🧶1
03.03 13:04 l 조회 10503 l 추천 2
유골로 보석 만드는 메모리스톤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보는 달글
03.03 13:04 l 조회 1868
대전 꿈돌이 택시등 종류
03.03 13:04 l 조회 2103 l 추천 2
서울이 인프라가 좋아봤자 깁스라도 차는 순간...twt22
03.03 13:03 l 조회 24892 l 추천 11
미국이 승자독식 투표제를 하는 이유1
03.03 12:58 l 조회 6683
정말 쉽고 가볍게 쓰려고 노력한 클래식 음악가들의 생애 및 클래식 이모저모2
03.03 12:56 l 조회 1453 l 추천 1
비밀리에 밀라노 가는 이창섭 근황.jpg2
03.03 12:50 l 조회 8828 l 추천 5
망해가고 있는 TV 시장.jpg20
03.03 12:34 l 조회 20453 l 추천 1


처음이전05140520530540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