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042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33
이 글은 1년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인스티즈

[잡담] 부모님께 담배를 들킨 후 관계가 달라졌어... - (instiz) 일상 카테고리

일단 두분 다 담배라곤 호기심에 입도 안대본 사람들이고그래서 절대 이해자체도 못하시고 이해를 할 생각도 없는 사람들인데다가 그걸 이해를 해줘야하는 합리적 이유조차 못느끼시는 분들임

www.instiz.net



대표 사진
hhhidi
오바 극심.. 통제성향
1년 전
대표 사진
간장쓰잉
부모 진짜 이상함; 담배가 잘했다는건아니지만 결국 자식은 성인이고 담배가 싫었으면 차라리 혼내고 끊었으면 좋겠다 뭐 이런식으로 나와야지 아예 자식 취급을 안하는건 진짜 이상함… 그런식으로따지면 안좋은게 한둘도 아니고… 그런거 하나씩 따지면서 절연했다 사이좋아졌다 뭐 이럴것도아니고
1년 전
대표 사진
ㅋftㅣㅡ
근데 저렇게 부모님이 평소에 일러뒀는데도 핀거면 자기도 담배 시작할때 부모생각 전혀 고려 안한거같은데 내로남불이여 뭐여....부모도 너가 그런대로 되돌려주는 것일뿐
1년 전
대표 사진
갓냥이둥
부모도 인간인데 베신감 들 수 있고 싫은 행위 있을 수 있지
어릴 때부터 가르쳤는데 다 무시하고 펴놓곤 뭐...
싫으면 독립하면 됨

1년 전
대표 사진
므에
난 부모님 이해됨
1년 전
대표 사진
지용이랑게임하지용  용용죽겟지~
부모님은 처음부터 담배싫어한다고 너희들도피지말라고 몸에안좋다고 가르치고 자기들도 애초에 술담배안하는 모범 보였는데 그걸 어기고 담배핀건 쓰니아닌가......거기다 걸리고도 계속핀것도 쓰니고...근대뭘더바라는거야??? 부모님이 담배싫어하는지 몰랏던것도 아니고 알고잇엇자나..?쓰니 되게 이기적인건 알앙?? 뻔히 부모님이 싫어하는거 하면서 존중은 받고 싶고..끈어야하는건 아는데 또 친구들 만나서 놀다보면 그게안되고?? 참 진짜 생각 어리고 짧다...구냥 이런 고민자체를 하기싫엇으면 첨부터 담배를 배우질말던가! 아님 조심조심해서 걸리지나말던지....아휴 이런고민할시간에 담배 끈턴지 부모님 사상하나도 안이상함 쓰니가더이상한듯해 나같아도 실망하겟다
1년 전
대표 사진
i_Apricity_i
반려동물 얘기가 없네요 집사로서 이야기하자면 부모님에게는 자식이 셋이있고 막내는 반려동물인데 얘는 말을 못합니다. 그리고 가족회의했고 금연에 필요한 금전적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했는데 본인이 싫다고 계속 피우겠다고 한거잖아요. 부모의 실망감이 이해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살고싶으면 집 나가서 독립해야죠.
1년 전
대표 사진
rkdifl
내 맘대로 할거면 독립을 해야지
1년 전
대표 사진
레레레
가스라이팅은 무슨.. 성인인데 두드려패서 끊게 할 수도 없는거고 스스로 못끊으면 그걸 싫어하는 부모와의 관계도 스스로 책임져야지. 그게 담배가 아닌 다른 무언가라 생각해도 동일함. 마약, 도박, 술.. 그렇다고 무조건 끊어라 하는 것도 아님. 내가 하는건 내 자유고, 다른이가 그걸 싫어하는것도 그 사람의 자유임.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학생 때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룬 쯔양.jpg1
7:27 l 조회 6412
실외배변 산책러 견주들 옷차림 특징7
7:14 l 조회 10104
야구장 비빔밥 취식 논란10
7:12 l 조회 9855
필라테스 강사 : 회원님 골반을 좀 더 열어요6
7:11 l 조회 10343
[62회 백상] 특별무대 - 〈우리〉+〈오래된 이야기〉♬ | JTBC 260508 방송
7:10 l 조회 131
[62회 백상] 특별무대 - 난타 (특별출연 최강록) | JTBC 260508 방송
7:09 l 조회 255
대만 스타벅스 고양이 컵홀더 신상 나온 거 봄?.twt8
7:02 l 조회 11840
치킨 환불요청 사유
6:51 l 조회 4255
동네 분식점에서 온 쪽지1
6:45 l 조회 3262 l 추천 1
아파트 비상계단서 성관계한 학생들…경비실 갔더니 "요즘 애들 못 건드려” 난색1
6:41 l 조회 10538
아이 이름 부르지말라고 항의하는 학부모2
6:34 l 조회 4708
어떤 사람이 어렷을 때 그렇게 아빠 지갑에 손 댔는데 아빠가 한 번도 혼 안 내서 그때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까
6:06 l 조회 5126
술집가서 피자 시켰는데 나온거5
6:00 l 조회 11531
해리포터 수많은 지팡이들중에 그린델왈드 지팡이가 진짜 충격적으로 못생긴거같음2
5:57 l 조회 10808
난 다이어터니까 비건빵 먹을래!라고 생각하는 사람?!
5:54 l 조회 363
"운동 안했다” 고기만 먹고 6개월만에 30kg 감량…괜찮을까?
5:52 l 조회 951
단군 엄은향 박문치가 예상하는 올해 백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수상자.jpg1
5:52 l 조회 626
벼락이 떨어져도 서재를 떠날 수 없던 이유.jpg
5:51 l 조회 2178 l 추천 2
하트시그널5 입주자 서재 보고 내 취향 서재 골라 보기
5:49 l 조회 1810
(언산) 자기 키보다 큰 장대 들고 아장아장 이동하는 김혜윤
5:47 l 조회 25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