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108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3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오늘 쪼끔 추벗네예ㅋㅋ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민주곰 옆에서 구호 외치는데 너무 귀엽더라구요ㅋㅋ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행진도 신나게 조졌어요! 오늘은 더 신났던게 행진 코스가 신날수 밖에 없었습니다.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오늘 행진 코스는 광화문 -> 세종대로 -> 종각 -> 송현공원 -> 헌재앞 사거리였어요!! 드디어 헌재 목끝까지 갑니다.
집회신고를 여태해놨었는데 극우 세력이랑 마찰이 있을까봐,
경찰이 너무 피로할까 헌재로 안갔었다고 합니다.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이렇게 환영 인파도 나와주니 화나기보다 우습더라구요ㅋㅋ
한줌도 안되는 한톨단 진짜....어후....

여튼 구호 외칠꺼 다 외치고 노래부를꺼 다 부르고 신나게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워서 그리고 어제 너무 많은 인파가 모였어서 그런지 사람이 좀 없긴 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기는 100만 인파 못지않았습니다.
이재명 당대표 무죄와 헌재 행진이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형님들 드디어 우리의 행진이 헌재를 향하고 있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가서 목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파시스트 한톨단들에게도 주류의 목소리가 어떤지 들려줄 수 있습니다.
우리의 함성으로 헌재 앞의 파시스트들에게 진짜 계몽의 기회를 열어줍시다.
그리고 헌재 재판관들에게도 민주주의를 본인들 손으로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줍시다.

오늘부터 행진은 헌재로 향한다고 합니다.

똑똑히 우리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우리의 성난 표정을 보여줍시다.

오늘 많이 추웠는데 너무 고생하셨고 답답한 한주 견뎌내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내일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일 집회 일정은 오후 3시 안국역 1번 출구, 오후 4시부터 끝날때까지 광화문입니다!!
나오시는 형님들은 따뜻하게 입고 나오세요!!

그간 답답하셨을 형님들을 위해 골때리는 사진 한장 첨부할게요!!

헌재 근처까지 다녀왔습니다 | 인스티즈

오늘 집가다가 보니까 성조기랑 태극기들고 파면 집회하는 애들이 있더라구요ㅋㅋㅋ

들 지들이 어디 서 있는지도 모르고 다닙니다ㅋㅋ

신나는 금요일 따뜻하게 보내세요!!

내일 뵐게요!! 한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김연아❤︎고우림 혼인서약 풀버전3
04.17 10:18 l 조회 17512 l 추천 8
의외로 남돌이 멤버랑 사귀고 싶은 이유1
04.17 10:18 l 조회 9041
늑구 돌아온 대전 오월드 풍경 예상..JPG85
04.17 10:14 l 조회 83528 l 추천 6
지드래곤 인스스에 올린 크롬하츠 회장 딸120
04.17 10:08 l 조회 89124 l 추천 38
지예은 열애설 조리돌림하는 런닝맨4
04.17 10:03 l 조회 20720 l 추천 1
82메이저, 타이틀곡은 'Sign'..트랙리스트 공개 '기대 UP'
04.17 09:46 l 조회 347
[단독] '시그널2' 결국 못본다.. 파친코로 대체 편성68
04.17 09:36 l 조회 61535
욕먹고 있는 증소기업 점심밥33
04.17 09:00 l 조회 23356 l 추천 1
트위터 네컷분할로 신기하게(P) 덕질하는 오타쿠들1
04.17 09:00 l 조회 2920 l 추천 1
내 지피티가 고양이 부리또 이상하게 만듦1
04.17 08:57 l 조회 5470
전직 영양사 아내가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해주는 아침밥42
04.17 08:57 l 조회 20326 l 추천 1
지드래곤, 코첼라서도 여전한 '고음 불가'…목 관리 안 하나2
04.17 08:52 l 조회 5037
유재석을 백상예술대상 후보에서 고의적으로 패싱시켰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3
04.17 08:49 l 조회 2364
너네 대관절이라는 말 몰라....?113
04.17 08:47 l 조회 61834
서로가 신기해한다는 머리 감는 시간8
04.17 08:44 l 조회 4829
라면 후원하고 받은 민원38
04.17 08:36 l 조회 16416 l 추천 4
인스턴트 라면 평생 세가지만 먹어야 한다면?6
04.17 08:34 l 조회 871
일본에서의 연인간 바람에 대한 인식3
04.17 08:34 l 조회 5903
(충격주의) 댓글창 험한 이호선 상담소 7년 절연한 딸..JPG340
04.17 08:27 l 조회 120652 l 추천 4
살인충동 참기 만렙 층간소음.jpg2
04.17 08:19 l 조회 3565


처음이전9819829839849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