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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이 방심하면, 윤석열 같은 독버섯 생겨” 깨달음 얻었다는 소설가 현기영
“윤석열의 계엄은 우리를 경악하게 했다. 그리고 우리를 깨닫게 했다…민중이 방심하면 단단하다고 여긴 민주주의에 균열이 생기고, 그 균열에 윤석열과 같은 독버섯이 생긴다는 것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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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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