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135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0
이 글은 1년 전 (2025/4/02) 게시물이에요

‘감자연구소’ 속 현실 친구美 넘치는 김가은의 매력에 안방극장이 빠져들고 있다.


김가은은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연출 강일수·심재현, 극본 김호수,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로맨스 웹소설 작가 이옹주 역으로 분해 김미경(이선빈 분)을 배려하는 따뜻한 면모는 물론, 친구의 연애에 앙큼한 상상력을 더하는 유쾌한 모습까지 다채롭게 그려내며 흥미를 높이고 있다.


김가은, '감자연구소'에서 든든한 현실 친구미 발산 | 인스티즈


먼저 옹주는 친구 미경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미경의 동생 환경(신현승 분)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숨기며 가출을 감행하는가 하면, 결국 미경을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려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또한 소백호(강태오 분)와 연애를 시작한 미경을 쫓아가, “예식장 알아보러 가야 돼! 밥 맛있고 주차 편한 데가 어디더라?”라며 풍부한 상상력을 펼치는 등 귀여운 광기를 보여주기도.


뿐만 아니라 옹주는 미경에게 백호의 상황을 전달해주는 사랑의 큐피드로 활약하기도 했다. 특히 미경에게 고백하려는 백호에게 옹주는 선정적인 만화책을 건네주며 마음을 여는 비법서라며 앙큼한 윙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미경에게 “소백호, 아무 문제없는 거 맞아?”라고 물으며 동네 어르신들로부터 백호가 울었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해주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김가은은 안절부절한 모습과 다급한 목소리로 친구의 연애를 걱정하는 옹주의 모습을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김가은은 든든한 친구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찐친 케미를 발산, 극을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또한 그는 다채로운 표정과 목소리 톤, 에너지 넘치는 몸짓으로 친구를 향한 걱정마저도 쾌활하게 풀어내는 옹주의 성격을 표현하며 극에 유쾌함까지 더했다. ‘감자연구소’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김가은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가은이 출연하는 tvN ‘감자연구소’는 오는 토,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https://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도시락 남기면 엄마가 운다는 친구.jpg
10:23 l 조회 1
이제부터 팀장이 키우는 개 장례식도 가기로 했다
10:18 l 조회 648
산나물소갈비찜.gif
10:17 l 조회 193
가난했던 시절 먹은 치즈피자를 최근에 다시 먹은 썰.txt
10:14 l 조회 960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 PC출시 중단1
10:14 l 조회 348
왠지 기분좋아지는 식당
10:12 l 조회 639
헬스 붐이 꺼진 유명 헬스 유튜버들 근황1
10:10 l 조회 2640
넉살이 대꾸도 못한 와이프의 한마디1
10:07 l 조회 600
출시 3일차 프래그마타 유저 평점과 스팀평가
10:05 l 조회 183
김구라를 가볍게 받아쳐주는 이효리
10:02 l 조회 601
학생들 강아지 이름을 다 외우는 교수님
9:59 l 조회 582
남편이 회피형성격 감당안된다고 이혼하자고 통보받은 여자(+후기)3
9:47 l 조회 1759
'28일 컴백' 82메이저, 'FEELM' 하라메 공개...'장르 스펙트럼 확장'
9:35 l 조회 123
여성향 AV에 열광하는 일본 여성들.jpg
9:03 l 조회 5977 l 추천 1
인간을 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준다는 기술5
8:42 l 조회 8436
마지막 도전이라 했던 아이돌이 데뷔하면 기대되는 장면 .jpg
8:40 l 조회 6961
일본드라마에서 말하는 동정심과 법의 정의
8:40 l 조회 1588 l 추천 2
EBS가 위대한 수업에서 거장들을 섭외할 수 있었던 이유.jpg2
8:36 l 조회 4370 l 추천 4
등호(=)가 만들어진 이유.jpg1
8:32 l 조회 6450 l 추천 2
백수갤에 올라온 34살에 첫 직장 얻은 썰4
8:29 l 조회 4889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22